혐오스러운 너에게

ㅣㅣㅗ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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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해 졌어 내 일상이
밖에 돌아다니는 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힘이 들어

사랑에 데여서 사람이 무서워졌어
앞으로 사랑 못 할거 같아
사람을 못 믿을거 같아
참 고맙다 이런 트라우마를 남겨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