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다른 남자알바생들한테 말도 잘걸고 장난도 잘치고 항상 가게 분위기 이끌어가는 누나인데 이상하게 나한테는 장난도 잘 안치고 말도 없고 내가 먼저말걸면 기어가는 목소리로 잘 안들리게 대답해서 내가 맨날 되묻는데 내가 말거는게 싫은건지 뭔지 잘 모르겠음 일적인면에서는 둘이 잘 통하고 내가 이누나한테 호감있는편이라 평소에도 많이 챙겨주고 누나쪽일을 많이 도맡아 해주는데 이상하게 대화만 하려하면 뭔가 꼬여서 갑분싸될때가많음.. 난 점점 이 누나를 좋아하고있는데 날 밀어내려는건지 관심이없는건지 잘 모르겠다 여자님들이 보시기엔 어떤지 댓글좀
같이일하는 누나 심리좀 알려주라
이상하게 나한테는 장난도 잘 안치고 말도 없고 내가 먼저말걸면 기어가는 목소리로 잘 안들리게 대답해서 내가 맨날 되묻는데 내가 말거는게 싫은건지 뭔지 잘 모르겠음
일적인면에서는 둘이 잘 통하고 내가 이누나한테 호감있는편이라 평소에도 많이 챙겨주고 누나쪽일을 많이 도맡아 해주는데 이상하게 대화만 하려하면 뭔가 꼬여서 갑분싸될때가많음..
난 점점 이 누나를 좋아하고있는데 날 밀어내려는건지 관심이없는건지 잘 모르겠다 여자님들이 보시기엔 어떤지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