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작은 상처 하나 난 것도 아니고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아픈데 병원은 주말 오후라 안 열려있는 상황에서 응급실을 가는 게 생사를 오가는 응급환자에 대한 배려도 없는 그런 게 되는 거임?
응급실은 꼭 생사를 오가는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곳임?
물론 응급환자에 대한 배려는 필요하지만 진짜 몸에 작은 상처하나 난 거갖고 응급실 간다는 것도 아니고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아픈데 그거 갖고 응급실 가는 게 잘못된 거라고 하는 애가 있는데
이게 진짜 잘못된 거야?
병원이 열었으면 내가 병원을 갔겠지..
근데 병원은 안 열었고 눈은 뜨지도 못하고 그래서 응급실을 가겠다는데 '아프다고 응급실 가는 게 잘못된거다. 애초에 응급환자의 정의가 생명에 지장이 가는 사람이다.' 이런 말을 하면서 내가 잘못됐다 하는데
진짜 내가 잘못한 거야?
++) 추가
내 친구가 그런 말을 한 게 아니라 내가 쓴 네이트판 글에 있는 댓글에서 그런 말을 한 거야..!!
아프다고 응급실에 가는 게 잘못된 거임?
몸에 작은 상처 하나 난 것도 아니고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아픈데 병원은 주말 오후라 안 열려있는 상황에서 응급실을 가는 게 생사를 오가는 응급환자에 대한 배려도 없는 그런 게 되는 거임?
응급실은 꼭 생사를 오가는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곳임?
물론 응급환자에 대한 배려는 필요하지만 진짜 몸에 작은 상처하나 난 거갖고 응급실 간다는 것도 아니고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아픈데 그거 갖고 응급실 가는 게 잘못된 거라고 하는 애가 있는데
이게 진짜 잘못된 거야?
병원이 열었으면 내가 병원을 갔겠지..
근데 병원은 안 열었고 눈은 뜨지도 못하고 그래서 응급실을 가겠다는데 '아프다고 응급실 가는 게 잘못된거다. 애초에 응급환자의 정의가 생명에 지장이 가는 사람이다.' 이런 말을 하면서 내가 잘못됐다 하는데
진짜 내가 잘못한 거야?
++) 추가
내 친구가 그런 말을 한 게 아니라 내가 쓴 네이트판 글에 있는 댓글에서 그런 말을 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