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로 인한 피해..

aass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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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곳은 경남관광지로 제약회사직원들이 사용하는 휴양사택으로인해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보고있어 글을 올립니다. 참고는 저희집은 10층이고 제약회사 휴양사택은 11층입니다.
제약회사에서는 금.토.공휴일..직원들이 휴식및휴양의 목적으로 저희집 윗층에 매입을해서 직원들,지인들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그걸로 인해 저희집은 매 주마다 아이들 뛰는소리,쿵쿵 걷는발소리와 문개폐소리, 층간소음으로 2년간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사시는 분들과는 아무런문제없이 잘 지냈구요.

참다참다 안되어 관리실과 인터폰으로 항의했고 매 주마다 사람들이 바뀌니 층간소음에 대한 해결책이 개선이 되지않아 작년 10월부터 서울에 있는 제약회사측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저희집이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보고있다고 여러차례 연락을 드렸고 돌아오는 답변은 공문과 전화로 주의를 준다더군요. (참고로 담당자는 서울에 있습니다.)
그래도 해결이 되지않아 층간소음 매트를 저희가 권해드렸습니다. 소음을 줄이고자 권해지만 생각만할뿐 작은소음가지고 그러는거 아니냐는 담당자의말. 그리고 증거를 달라는 말까지. 매 주마다 사람들이 바뀌는데 층간소음이 심할때가 있고 적을때도 있는데 담당자라는 사람은 자기들은 피해를 안보니 말을 너무 쉽게하더군요.
여러지인들과 놀러오는 날과 애들이 많을경우 상상도하기싫을만큼 뛰는소리,걷는소리,문개폐소리..
도저히 안되어 서울에 있는 제약회사에 내용증명을 보냈고 돌아오는 답변이 외부소음 안나게 노력한다는것과 2월중순 바닥매트를 깔아준다고하더군요.
2월14일에 거실에만 3겹매트를 깔아습니다.
거실에는 그나마 소음이 덜 하지만 방은 여전합니다.
거기오시는 모든사람들이 다~그렇지는않지만 대체로 많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어제도 열심히 새벽까지 곳곳에 뛰어다는소리와 걷는소리,문개폐소리 꽝~!
그리고 거기오시는 분들이 거실에는 매트를 깔아서 안심되었는지 더 열심히 뛰더군요.
그 덕분에 저희집 천장이 전체적으로 울려서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거실매트도 깔아서 참자참자 했지만 층간소음이 나면서부터 정신적 고통은 낳아지지가 안고 소음이 들릴때마다 분노가 올라오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휴양사택이라는 곳을 고층이아닌 주택이나 1층
아님 콘도나 리조트만 사용해야지 자기직원들이 사용하는 공간을
만들었으면 남에게 피해만주를 주지를 말고 사용 하던가 계속 좋아지지도 않고 해결이 나지도 않는데...

층간소음으로 왜 살인사고가 나는지 점점점 이해가 되어가고 있고 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이상 사고가 일어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