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자세한 이유는 말해주지 않고 본인의 상황 때문에 헤어져야 겠다고 해서 헤어졌어요. 집안에 경제적인 사정이 생긴 것 같은데 죽어도 말 안 해주더라구요. 제가 헤어져 달라고 했으면 좋겠냐고 하니 한참 뒤에 고개를 끄덕이길래 알겠다고 하고 헤어졌어요. 그 후 전화하면서 잡았는데 많이 사랑한다고 근데 니가 힘든 건 못 보겠다고... 내성적인 사람이에요. 결혼 생각하고 만났어요. 집안 차이가 좀 있어요. 남자쪽 부모님이 저희 집 부담스럽다 생각하시는 듯 했어요. 헤어진 지 3주차인데 정말 너무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저는 정말 물질적인 것 단 한 번도 요구한 적이 없었는데... 혹시 이런 사람도 연락이 올까요? 내성적인 사람이고 저에게 자신의 상황이 미안하다던 사람인데 제 연락을 기다리고 있진 않을까요? 2
연락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저한테 자세한 이유는 말해주지 않고 본인의 상황 때문에 헤어져야 겠다고 해서 헤어졌어요.
집안에 경제적인 사정이 생긴 것 같은데 죽어도 말 안 해주더라구요.
제가 헤어져 달라고 했으면 좋겠냐고 하니 한참 뒤에 고개를 끄덕이길래
알겠다고 하고 헤어졌어요.
그 후 전화하면서 잡았는데 많이 사랑한다고 근데 니가 힘든 건 못 보겠다고...
내성적인 사람이에요.
결혼 생각하고 만났어요.
집안 차이가 좀 있어요. 남자쪽 부모님이 저희 집 부담스럽다 생각하시는 듯 했어요.
헤어진 지 3주차인데 정말 너무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저는 정말 물질적인 것 단 한 번도 요구한 적이 없었는데...
혹시 이런 사람도 연락이 올까요?
내성적인 사람이고 저에게 자신의 상황이 미안하다던 사람인데
제 연락을 기다리고 있진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