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평범한 나의 엄마가 되었서면 좋겠다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몰라 고귀하고 넓으신 마음 어디다 비할손가 바람이 불때면 울타리가 되어 바람을 막아주고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자식에겐 엄마의 몸을 불 사르고 올 바르게 인도하여 주는 포근한 마음이 대지를 울려퍼진다 여자 였을땐 갈대 같이 약하였지만 엄마가 되고나서 우주를 정복하는 위대하고 존경받는 엄마 나는 평범한 당신의 아빠가 되었서면 좋겠다 떰북하고 자상한 얼굴로 하루종일 어디서나 웃음을 잊지안고 하나에서 끝까지 빼어놓지않고 보살펴주고 당신을 위한 행복이 무었인지를 찾아서 이 생명 다 하도록 보살펴 주고싶다 아빠의 책임이 무었인지 가슴 깊이 느끼면서 이 한몸 녹이쓸어 살아질때까지 나 라는 인간을 불 살아버리고 오직 당신을 위한 한 길로 걸어 가렵니다 우리 평범한 사람으로 만난 사랑이 되었서면 좋겠다 당신은 나의 엄마 그래서 귀여운 자기 나는 당신의 아빠 그래서 항상 자상한 자기 서로서로가 모자람을 채워주고 보살펴주고 아침이되면 고이잠자는 당신의 얼굴 웃음으로 보살펴 주고 가만히 가만히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여 식탁위에 올려놓고 잠자는 당신의 볼을 쓰다덤어 주면서 잠을 깨우고 세수시켜주고 머리도 다듬어 주고 우리 한번 부등켜 안고 몸을 푼 다음 식탁에 앉아서 맛 있는 음식을 먹여 주면서 사랑하고 싶다.
연 심 이
당신은 평범한 나의 엄마가 되었서면 좋겠다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몰라
고귀하고 넓으신 마음 어디다 비할손가
바람이 불때면 울타리가 되어 바람을 막아주고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자식에겐 엄마의 몸을 불 사르고 올 바르게 인도하여 주는
포근한 마음이 대지를 울려퍼진다
여자 였을땐 갈대 같이 약하였지만
엄마가 되고나서 우주를 정복하는
위대하고 존경받는 엄마
나는 평범한 당신의 아빠가 되었서면 좋겠다
떰북하고 자상한 얼굴로
하루종일 어디서나 웃음을 잊지안고
하나에서 끝까지 빼어놓지않고 보살펴주고
당신을 위한 행복이 무었인지를 찾아서
이 생명 다 하도록 보살펴 주고싶다
아빠의 책임이 무었인지 가슴 깊이 느끼면서
이 한몸 녹이쓸어 살아질때까지
나 라는 인간을 불 살아버리고
오직 당신을 위한 한 길로 걸어 가렵니다
우리 평범한 사람으로 만난 사랑이 되었서면 좋겠다
당신은 나의 엄마 그래서 귀여운 자기
나는 당신의 아빠 그래서 항상 자상한 자기
서로서로가 모자람을 채워주고 보살펴주고
아침이되면 고이잠자는 당신의 얼굴 웃음으로 보살펴 주고
가만히 가만히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여 식탁위에 올려놓고
잠자는 당신의 볼을 쓰다덤어 주면서 잠을 깨우고
세수시켜주고 머리도 다듬어 주고
우리 한번 부등켜 안고 몸을 푼 다음
식탁에 앉아서 맛 있는 음식을 먹여 주면서 사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