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에 아주 관심이 많아 근데 예전에는 방탄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정 반대였어 안 좋은 쪽으로
그냥 다들 알다시피 뭐 예민한 이런저런 문제들이 있었잖아
이건 팬들이 싫어한 이야기라는 걸 알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을게
아무튼 그런 이미지때문에 사실 좋게 보진 않았어 2017년 초까지는 말이야
그런데 언제 페이스북을 들어가는데 방탄이 미국에서 대박이 터졌더라고 사실 그때부터 관심이 간거 같아 아마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빌보드,미국진출 등등 이런 이유로 방탄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사람들도 많을거야
보통 관심이 가면 유튜브에서 영상 찾아보듯이 찾아봤어 2013년때부터 찾아봤어 근데 한 영상을 봤어
rm과 슈가가 어떤 힙합크루들??아무튼 랩하는 사람들과 인터뷰하는 장소였던 거 같아
솔직히 말하면 난 그 영상보고 되게 충격적이였어
사실 지금까지 내 머릿속에 박혀있었던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은 허세와 간지 쩔고 춤 잘 추는 그런 그룹뿐이였는데 그 영상을 보니까
"아 얘들도 되게 힘들었던 시절을 겪었었구나"라는 걸 느꼈어
사실 나도 연예인 준비하다가 결국 뒤엎어진 케이스야
너무 힘들었어 진짜 말도 못 할정도로 하루하루 눈물에 찌들어 살았어 몸무게는 배로 늘어나고 맨날 집에만 있었어 그래서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결국 심하다보니 잘 나가는 아이돌들 보면 부러운 감정도 있고 쉽게 말해서 열등감이라고 하지? 그런 감정이 뒤 섞이다보니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을 부러워하면서 그 부러움으로 인해 나는 너무 칙칙하니까 비교가 되니까 안좋게 생각했던 거 같아
근데 예전 방탄소년단이 힘들었던,고생했던 영상들을 보고 그리고 rm 목소리라던지 방탄소년단 이사, 슈가 어거스트 디 라는 노래 듣고 정말 많이 운거같아
사실 아이돌들같으면 사랑노래가 대부분이잖아
그런데 친구,힘들었던 시절 이런걸로 관련해서 나라는 사람을 위로해준건 방탄이 처음인거같아
특히, 화양연화시리즈라고 해야되나..뭐라고 해야되지
드라마처럼 길게 나온 영상보고도 눈물이 나더라 왜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았었나봐
방탄소년단은 진짜 '음악' 하는 사람들인 거 같아
비록 데뷔 초반때에는 여기저기 안 좋은 쓴소리, 무시 당했지만 지금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이그룹으로 큰 이유는 아마 진짜 '음악'을 해서 그런거같아
갑자기 이 글을 쓴 이유는 별 뜻없어
그냥 지금도 방탄노래 듣고 있는데 글 끄적이다가 결국 이렇게 길어졌네 ㅋㅋㅋㅋㅋ
혹시 방탄소년단을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너네가 보는게 다 가 아닌 사람들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방탄소년단은
무대 위에서 가장 화려하고 멋진 남자 7명이지만
사람으로써 정말 멘탈이 멋진 7명인거같아 배울점도 많은 거 같아
방탄 노래 듣고 많이 울고 웃었다
내 생각 쓰는 거니까 비난하지말고 방탄 글 보기 싫으면 뒤로가기 눌러^-^
일단 나는 뜻 깊은 노래,사람을 위로해주는 노래같은 장르 좋아하는 남자사람이지
방탄에 아주 관심이 많아 근데 예전에는 방탄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정 반대였어 안 좋은 쪽으로
그냥 다들 알다시피 뭐 예민한 이런저런 문제들이 있었잖아
이건 팬들이 싫어한 이야기라는 걸 알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을게
아무튼 그런 이미지때문에 사실 좋게 보진 않았어 2017년 초까지는 말이야
그런데 언제 페이스북을 들어가는데 방탄이 미국에서 대박이 터졌더라고 사실 그때부터 관심이 간거 같아 아마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빌보드,미국진출 등등 이런 이유로 방탄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사람들도 많을거야
보통 관심이 가면 유튜브에서 영상 찾아보듯이 찾아봤어 2013년때부터 찾아봤어 근데 한 영상을 봤어
rm과 슈가가 어떤 힙합크루들??아무튼 랩하는 사람들과 인터뷰하는 장소였던 거 같아
솔직히 말하면 난 그 영상보고 되게 충격적이였어
사실 지금까지 내 머릿속에 박혀있었던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은 허세와 간지 쩔고 춤 잘 추는 그런 그룹뿐이였는데 그 영상을 보니까
"아 얘들도 되게 힘들었던 시절을 겪었었구나"라는 걸 느꼈어
사실 나도 연예인 준비하다가 결국 뒤엎어진 케이스야
너무 힘들었어 진짜 말도 못 할정도로 하루하루 눈물에 찌들어 살았어 몸무게는 배로 늘어나고 맨날 집에만 있었어 그래서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결국 심하다보니 잘 나가는 아이돌들 보면 부러운 감정도 있고 쉽게 말해서 열등감이라고 하지? 그런 감정이 뒤 섞이다보니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을 부러워하면서 그 부러움으로 인해 나는 너무 칙칙하니까 비교가 되니까 안좋게 생각했던 거 같아
근데 예전 방탄소년단이 힘들었던,고생했던 영상들을 보고 그리고 rm 목소리라던지 방탄소년단 이사, 슈가 어거스트 디 라는 노래 듣고 정말 많이 운거같아
사실 아이돌들같으면 사랑노래가 대부분이잖아
그런데 친구,힘들었던 시절 이런걸로 관련해서 나라는 사람을 위로해준건 방탄이 처음인거같아
특히, 화양연화시리즈라고 해야되나..뭐라고 해야되지
드라마처럼 길게 나온 영상보고도 눈물이 나더라 왜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았었나봐
방탄소년단은 진짜 '음악' 하는 사람들인 거 같아
비록 데뷔 초반때에는 여기저기 안 좋은 쓴소리, 무시 당했지만 지금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이그룹으로 큰 이유는 아마 진짜 '음악'을 해서 그런거같아
갑자기 이 글을 쓴 이유는 별 뜻없어
그냥 지금도 방탄노래 듣고 있는데 글 끄적이다가 결국 이렇게 길어졌네 ㅋㅋㅋㅋㅋ
혹시 방탄소년단을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너네가 보는게 다 가 아닌 사람들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방탄소년단은
무대 위에서 가장 화려하고 멋진 남자 7명이지만
사람으로써 정말 멘탈이 멋진 7명인거같아 배울점도 많은 거 같아
오랫동안 노래로 사람들을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가지고 있는 방탄소년단 단체사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