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고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지금은 친구관계도 원만하고 잘 지내는 것같은데 집에 오면 항상 울게 되요
중1때 1년동안 왕따를 당했었는데 그 이후로 의지 부족뿐만이 아니라 제 감정을 쉽게 솔직히 드러내는 것도 힘들어졌어요
평소에 자살생각도 해본적 많고,지금까지 계속 친구들과 있을때도 괜한 말에 제가 상처 받을까봐 먼저 차갑게 말을 할때가 있는데 그걸 집에 와서 혼자 되돌아 생각하면 또 중1때 힘들었을 때 생각 나고, 집에서도 엄마가 괜히 화내시면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화내시는거 듣기만 해요
학교에서도 친구가 무심결에 저보고 정색해도 내가 실수했나라고 생각하게 되고 자신감도 부족하고 부끄러움도 많아서 낯도 가리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상사병도 생긴거같아요
정말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마다 이런 생각이 나서 울고 다 하기가 싫어지고 죽으면 편하겠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기운이 없어보인다는 얘기도 자주 들어요...정말 힘들어요..
저 혼자서 생각하고 삭히고 이러다가 제 자신이 어떻게 될까봐도 무서워지는데..
물론 제 주변사람들은 다 제가 항상 밝은 애인줄로만 알고있어요
우울증 자가 진단도 해봤는데 제 상황하고 딱 맞더라구요...
우울증이라고 생각되면 어떻게 하나요? 혼자 치료할 수는 없나요...? 그리고 자존감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무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우울증 맞는건가요..?
지금은 친구관계도 원만하고 잘 지내는 것같은데 집에 오면 항상 울게 되요
중1때 1년동안 왕따를 당했었는데 그 이후로 의지 부족뿐만이 아니라 제 감정을 쉽게 솔직히 드러내는 것도 힘들어졌어요
평소에 자살생각도 해본적 많고,지금까지 계속 친구들과 있을때도 괜한 말에 제가 상처 받을까봐 먼저 차갑게 말을 할때가 있는데 그걸 집에 와서 혼자 되돌아 생각하면 또 중1때 힘들었을 때 생각 나고, 집에서도 엄마가 괜히 화내시면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화내시는거 듣기만 해요
학교에서도 친구가 무심결에 저보고 정색해도 내가 실수했나라고 생각하게 되고 자신감도 부족하고 부끄러움도 많아서 낯도 가리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상사병도 생긴거같아요
정말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마다 이런 생각이 나서 울고 다 하기가 싫어지고 죽으면 편하겠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기운이 없어보인다는 얘기도 자주 들어요...정말 힘들어요..
저 혼자서 생각하고 삭히고 이러다가 제 자신이 어떻게 될까봐도 무서워지는데..
물론 제 주변사람들은 다 제가 항상 밝은 애인줄로만 알고있어요
우울증 자가 진단도 해봤는데 제 상황하고 딱 맞더라구요...
우울증이라고 생각되면 어떻게 하나요? 혼자 치료할 수는 없나요...? 그리고 자존감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무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글솜씨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