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불구경하는 행동 안좋아염~~!!

kyh1818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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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최근 미 국방부가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미국인의 26%가 한반도에서 제2의 전쟁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전쟁발발 가능성을 예측케 하는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북한의 2차 핵실험이다. 북한은 2차 핵실험을 통해 핵보유국임을 인정받고 싶어한다. 자국의 극도로 어려워진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과의 협상에서 좀 더 나은 위치를 선점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2차 핵실험은 미국의 선제공격에 대한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둘째, 북한 정규군 100만명의 목적이다.
북한은 식량난, 에너지난, 외화난 등 총체적인 위기에 처해 있으면서도 선군정치로 100만명의 북한군을 유지하고 있다. 적화 야욕을 가지고 전쟁 도발의 계획이 없다면 군대 수를 남한군의 2배로 늘인 이유가 없지 않는가? 따라서 언제든지 대한민국 국방안보에 빈틈이 보이면 전쟁도박을 감행할 것이다.
셋째, 국내 좌파세력들의 사회혼란 책동이다. 국내 좌파세력들은 어느 한 시점을 계기로 국내 친북세력들과 손잡고 반미 친북을 외치며 폭동을 일으키고 사회 혼란을 책동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북한은 애국자들을 돕는다는 구실로 무력남침 감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제2의 한반도 전쟁 위험에 직면했음에도 전쟁을 두려워하고 피하기 위해 소극적인 태도로만 일관할 경우 어떤 결과가 초래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전쟁은 전쟁을 준비하는 자를 피해가고, 전쟁을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달려든다’는 옛 성현들의 경구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