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있어서 주변에 소중한 존재들은 매우 많음 그러나 그들은 항상 내 옆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 대해 굉장히 무뎌져 있음
지금부터 내가 그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법을 알려주려고함 어떻게 하는거냐면
실제로 너한테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제일 중요함
컨셉을 정해
몇년 후인지는 상관없음 미래의 내가 죽을때 아니면 죽고 싶을때를 상상하는거임
할머니가 돼서 죽음을 맞고 있는지 교통사고를 당해서 의식을 잃고 있는지 아직 젊은데 병을 얻어서 죽고 있는지 사는게 재미가 없고 정신이 피폐해서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을때 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음
내가 내 인생을 돌아보면서 회상하고 있는 중인 컨셉이면 됨
다 정했으면 눈을 감음
아, 내가 이렇게 살았었지 맞아.. 이렇게 행복하고 좋은 순간이 있었지 다시봐도 이때는 좀 아닌데? 아 이때는 참 좋았어
천천히 인생을 돌아보다 숨이 끊김
나는 죽었다
그런데 눈이 떠짐
뻑뻑해서 잘 떠지지가 않음 암흑 속에만 있다가 환한 빛을 맞은것처럼 눈이 부시고 살짝씩 떨리다가 어렵게 반정도 뜸
처음엔 생각이라는걸 안함 멍하니 있음
그러다 점점 정신이 드는데 뭔가 이상함
어..? 여긴 어디지 나는 죽었는데 왜 이런곳에..?
뭔가를 쥐고 있어서 봤더니 어떤 네모난걸 쥐고 있음
어? 이건............ 한참을 생각하다가
스마트...폰?................
이거 내가 옛날에 썼던건데...?
그대로 소리가 들리는 부엌으로 향한다
부엌등의 불빛이 보인다
살짝 멈춰서 심호흡을 하고 걸음을 뗀다
저녁 준비를 하고 계신 엄마의 뒷모습이 보인다
엄마는 돌아가셨다
가슴에 못만 박고 효도 한번 안한 못된 딸이였다 엄마가 죽고나서야 빈자리를 느끼며 한순간 한순간 잘해드리지 못한것이 너무나 한이 됐었는데..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내가 엄마의 나이가 되고... 그때는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이제는 아는데.. 한번만 더 엄마의 모습을 보게 해달라고 그렇게 빌고 또 빌며 가슴에 묻지도 못하고 엄마를 그리워 했었는데
엄마가 내 앞에 있다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내가 우니 엄마가 놀라 뒤를 돌아보시며 왜 우냐고 다독여주신다
아... 엄마다 그리웠던 우리 엄마의 향기다 그리웠던 우리 엄마의 목소리다 그리웠던 우리 엄마의 품이다
우리엄마다.....
끝
내가 집에 있을 때 상상했던 컨셉임 어때?
나는 엄마로 했는데 비슷한 상황이면 아빠 누나 오빠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 등등 아무나 가능
나 진짜 엄마가 저녁 준비 하실때 혼자 침대에 누워서
늙어서 할머니돼서 죽었는데 갑자기 눈 떠보니 예전에 내가 살던 집에 그 나이로 돌아왔다고 본문 저대로 했다가 부엌가서 엄마 앞에서 움ㅠㅠㅋㅋㅋㅋ
진짜 자기한테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고 완전히 이입하면 내 방에 먼지 한톨도 엄청 그리웠던 존재로 보임 이 정도로 몰입하는게 제일 중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애완동물,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들 등등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히 미래에는 없을 경우가 많잖아 이렇게 상상해보는것만으로 주변에 있는 그런 존재들이 엄청 소중한 존재가 된다 매 순간순간 잘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음
너네도 꼭 해봐 좀 더 알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음
그럼 이만 안녕
+)톡선 무엇ㅠㅠ 묻힐줄알고 생각나는대로 막 썼는데 좀 더 잘써볼걸 그랬네 관심 고마웡 다른 컨셉도 조만간 들고올게!
내 인생의 소중한 존재를 일깨워드림
내 인생에 있어서 주변에 소중한 존재들은 매우 많음 그러나 그들은 항상 내 옆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 대해 굉장히 무뎌져 있음
지금부터 내가 그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법을 알려주려고함 어떻게 하는거냐면
실제로 너한테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제일 중요함
컨셉을 정해
몇년 후인지는 상관없음 미래의 내가 죽을때 아니면 죽고 싶을때를 상상하는거임
할머니가 돼서 죽음을 맞고 있는지 교통사고를 당해서 의식을 잃고 있는지 아직 젊은데 병을 얻어서 죽고 있는지 사는게 재미가 없고 정신이 피폐해서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을때 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음
내가 내 인생을 돌아보면서 회상하고 있는 중인 컨셉이면 됨
다 정했으면 눈을 감음
아, 내가 이렇게 살았었지 맞아.. 이렇게 행복하고 좋은 순간이 있었지 다시봐도 이때는 좀 아닌데? 아 이때는 참 좋았어
천천히 인생을 돌아보다 숨이 끊김
나는 죽었다
그런데 눈이 떠짐
뻑뻑해서 잘 떠지지가 않음 암흑 속에만 있다가 환한 빛을 맞은것처럼 눈이 부시고 살짝씩 떨리다가 어렵게 반정도 뜸
처음엔 생각이라는걸 안함 멍하니 있음
그러다 점점 정신이 드는데 뭔가 이상함
어..? 여긴 어디지 나는 죽었는데 왜 이런곳에..?
뭔가를 쥐고 있어서 봤더니 어떤 네모난걸 쥐고 있음
어? 이건............ 한참을 생각하다가
스마트...폰?................
이거 내가 옛날에 썼던건데...?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함
숨 쉬고 있다는걸 인지하니 낯익은 냄새가 맡아짐
희미한 기억이 요동치는 그립고도 그리웠던 냄새
정신이 번쩍 든다
내가 있는곳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내 방... 내 옷장 내 책상 내 컴퓨터..
여긴.......
예전에 내가 살던 집인데..........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한다
황급히 화장실로 달려가고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을 본다
이건..............
고등학생 때의 나잖아...?
나는 죽었는데.. 갑자기 이게 무슨...
젊은 나를 한참이나 바라본다
눈물이 고인다
주름 하나 없는 피부 또렷한 눈 생기 가득한 볼
예전의 나다
과거로 돌아온 것이다
그때 소리가 인식되기 시작한다
달그락달그락 접시 놓는 소리와 쏴아아아 물이 나오는 소리가 들린다
이 소리는.....
엄마가 부엌에서 밥 준비할때 들리던...........
혹여나 이 순간이 깨져버릴까 한발자국, 한발자국 조심히 내딛기 시작한다 바닥을 밟는 촉감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심장이 쿵 쿵 뛴다
내가 살던 집... 우리집 거실.. 안방... 행복했던 추억들이 떠오른다
어느새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다
그대로 소리가 들리는 부엌으로 향한다
부엌등의 불빛이 보인다
살짝 멈춰서 심호흡을 하고 걸음을 뗀다
저녁 준비를 하고 계신 엄마의 뒷모습이 보인다
엄마는 돌아가셨다
가슴에 못만 박고 효도 한번 안한 못된 딸이였다 엄마가 죽고나서야 빈자리를 느끼며 한순간 한순간 잘해드리지 못한것이 너무나 한이 됐었는데..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내가 엄마의 나이가 되고... 그때는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이제는 아는데.. 한번만 더 엄마의 모습을 보게 해달라고 그렇게 빌고 또 빌며 가슴에 묻지도 못하고 엄마를 그리워 했었는데
엄마가 내 앞에 있다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내가 우니 엄마가 놀라 뒤를 돌아보시며 왜 우냐고 다독여주신다
아... 엄마다 그리웠던 우리 엄마의 향기다 그리웠던 우리 엄마의 목소리다 그리웠던 우리 엄마의 품이다
우리엄마다.....
끝
내가 집에 있을 때 상상했던 컨셉임 어때?
나는 엄마로 했는데 비슷한 상황이면 아빠 누나 오빠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 등등 아무나 가능
나 진짜 엄마가 저녁 준비 하실때 혼자 침대에 누워서
늙어서 할머니돼서 죽었는데 갑자기 눈 떠보니 예전에 내가 살던 집에 그 나이로 돌아왔다고 본문 저대로 했다가 부엌가서 엄마 앞에서 움ㅠㅠㅋㅋㅋㅋ
진짜 자기한테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고 완전히 이입하면 내 방에 먼지 한톨도 엄청 그리웠던 존재로 보임 이 정도로 몰입하는게 제일 중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애완동물,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들 등등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히 미래에는 없을 경우가 많잖아 이렇게 상상해보는것만으로 주변에 있는 그런 존재들이 엄청 소중한 존재가 된다 매 순간순간 잘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음
너네도 꼭 해봐 좀 더 알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음
그럼 이만 안녕
+)톡선 무엇ㅠㅠ 묻힐줄알고 생각나는대로 막 썼는데 좀 더 잘써볼걸 그랬네 관심 고마웡 다른 컨셉도 조만간 들고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