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ㅇㅇ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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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프고 힘든거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연모의 마음을 기약없이 끌고 가는

것.

아파도 그 아픈것마져 사랑이기에,,,

상대는 모른다.내가 어떤 마음인지.어떤 고통을 침묵으

로 삼키는지.

그사람과 달리 난 아직 그와의 이별을 하지 못했다.

힘들고 아프고 견디는 순간 순간이 속으로 삼켜야 할

서러운 울음이지만 그래도 괜찮다.

눈 감는 그 순간까지 난 혼자가 아니다.

내안에서는 그사람과의 사랑은 ing 이니까.

내가 놓지 않는한 그사람은 내인생이란 무대에서 내사람

이쟈.내 사랑이다.같이 숨 쉰다.그걸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