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처음 올려보네요 그만큼 제 인생 역대급 여자를 만나 이글을 올리게됩니다. 6살 연하인 여자친구.. 나이는 20대 이고 정확힌 비밀입니다..
작년 여름쯤 랜쳇으로 만나 오랜 채팅을 하다 첫만남에 손을 잡고 키스까지하고 사겼습니다.. 전 너무 외로운상태에서 큰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거부하지 않더군요.. 그리구 몇일안지나 진짜 말도 안돼게 관계까지 맺었는데 여자친구는 첫경험이라 해서 전 너무 죄책감이 들고 후회를 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전적으로 쓰레기 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전 정말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줄 알고 있었죠... 그 이후에도 거의 볼때마다 관계를 맺고 데이트도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다 여자측 가족의 반대로 헤어질뻔 했지만 전 비밀연애를 약속하며 다시 끈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녁만 되면 연락오는 가족들과 누나들에게 매번 거짓말을 하거나 일부로 안받아가며 비밀연애를 했죠 그렇게 연애를 하고 시간이 지나 편해질쯤부터 여자친구가 저녁마다 친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간다 하였습니다. 술을 좋아하는줄 알았고 그런 분위기도 좋아하는걸 이해하고 남자인 친구가 많은 여자친구이기에 첨엔 집착도 하고 의심도해서 귀찮게(?) 간섭을 했지만 그후에는 제가 3시간에 한번 연락할정도로 조금 여유를 주었습니다 ............
여자친구가ㅜ술을 좋아해서 어느날 저와 술을 마셨고 전 여자친구가 술을 정말 못먹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런일이 자주 생기고 나중에는 연락을 더 하지않고 심지어 받지도 않는 상황이 오고말았습니다 여기서 여자친구는 제게 원래 무음으로 하고 술마실땜 핸드폰을 잘 안본다하더라구요 근데 몇시간동안 카톡하나 답장 못하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전 그럴수도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방학이 끝나고 지방에 있는 대학을 간 여자친구는 오티 엠티를 다녀오며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게됬는데ㅜ하필 공대라 남자랑 친해지고 여자들 사이에 못끼어 전부 친구가 남자만 생겼습니다 매일 남자들과 피시방 당구장 카페 식당 술 을 마시며 전 믿고 연락도 하며 힘들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먹으러 가던 어느날 전 여자친구를 보러 차를 타고 여자친구가 술을 먹는 곳에 가서 전화를 걸었는데 받질 않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걸며 가게를 들어가보니 선배가 껴안으며 가지말라고 하면서 핸드폰을 보고 못받는 여자친구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가서 뭐해 라하니까 절 본 여자친구는 쪽팔린 표정으로 절끌고 자꾸 나오려했고 아무도 제가 누군지도 모른채 급히 나왔습니다 뒤에 동기가 따라왔는데 누구냐고 물어서 남자친구라 하니까 정말 깜짝 놀래더군요.. 아무도 몰랐다고 그런말 한적없다고하니까 여자친구가 물어본사람만 안다하더군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전 그 동기 번호를 물어보고 감시해달라 부탁을 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구 전 우연치 않게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게되었습니다 사귄지 200일만에 처음 본 여자친구 카톡엔 많은 남자들과 거리낌없는 갠톡 대화와 문자 수십통의 알수없는 부재중 통화들, 양아치 사진들, 남자랑 정겹게 붙어서 찍은 셀카들을 보고 너무나 충격을 먹었고 그날 전 미치도록 헤어지고싶었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그것마저 참고 내가 붙잡고 더 노력하면 바뀔수맀다는 생각에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안지나 술을 마시러간 여자친구는 6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전화 카톡 문자 답장도 없이 연락두절이 되었고 이런일로 몇번 더 싸우고 나니 여자친구가 구속 받는다 힘들다 몇일 보지말자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니 기다리라 하더라구요.. 전 이틀간 연락을 안하다 먼저 연락을 했는데 얼마나 기다렸다고 그것도 못참고 연락했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전 몇일동안 하루에 한두번 연락하다 너무 오래못본 나머지 제가 퇴근하자마자 직접 학교를 찾아갔는데 애들앞에서 기다리며 서성이다 절 본 여자친구가 정색을 하고 욕질을하며 인신공격을 하였고 제가 스토커인마냥 절 밖으로 쫓아냈습니다 그날도 전 연락도 일부로 안받고 거짓말까지하는 여자친구 찾아다니며 고생했습니다 이렇게 전 집으로 그냥 돌아오게되었습니다 그리구 다음날 패스티벌이 끝난 여자친구가 회식을 하게됬는데 연락 안돼는건 기본이고 다음날 통화를 해보니 새벽까지 술먹고 아침까지 술을 먹느라 선배랑 모텔에서 잤다하였습니다 선배들인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그런말도 안물어봤습니다 거짓말을 너무 많이해서 믿음도 없어서요... 그리구 저녁에 또 연락하니 이젠 선배집에서 잤다하더군요 앞뒤 상황이 다 안맞고 이제 헤어질맘에 거짓말을 쉽게하더군요... 그날 저녁에 만나기 위해 약속을 잡았는데 집에 오자마자 또 술 약속이 있다하더군요 저도 마침 근처에 술약속이있었는데 거기서 여자친구를 보았고 남자랑 단둘이 술을 먹더군요 끝나길 기다리며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친구네 집에 가서 못본다 해서 혹시나해서 기다렸는데 바로 집에 갔다하더군요 보기싫었다 날 왜 봐야하냐 그리구 거짓말까지 하며 다른사람 만났다고 제게 말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자기 주변 친구들에게 제가 집착 심하고 싸이코 패스를 만들어 연락했던 주변친구가 절 차단하게 만들고 절 미친놈취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헤어졌다고 알고있었고 그래서 친구들 먹는곳에 가지도못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거짓말하는거 말바꾸는거 일부러 제 전화 안받는것도 다 참으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절 앤조이로 그냥 잠깐 외로워서 만난 느낌이 들었습니다. 데이트도 사람많은곳 싫다해서 사람없는곳을 찾다보면 결국 모텔을 가게 되면서 나중엔 거리낌없이 가게 되었고 그날엔 오히려 하고싶다 할때도 있고 제게 성에 관련해 서스름 없이 대화를 하더군요.. 그리구 가족들이 왜 저녁만되면 전화하고 난리를 치는지 늦게나마 알게되었고 술도 좋아해서 먹는게아니라 남자에 미친애마냥 남자랑만 술먹는걸 보고 고등학교때 걸ㄹ라는 말을 우연찮게 들은 저는 퍼즐처럼 맞아떨어지더군요... 학교도 자주 안나가고 공부도 안하고 첨본 남자(저)랑 키스 관계도 맺는데 대학교에선 그이상일지언정 얼마나 더한 행동을 할건지.. 글래머라 일부로 노출있는 옷을 입고 학교를 다니는것도 자기 개성이라 건들지 말라했는데 다 남자들이랑 엮기 위해서가 아닌가 쉽네요..
전 이런여자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주변 사람들도 피해를 저처럼 더이상 안봤음 좋겠네요...
엊그제 헤어진 역대급 여자친구 이야기입니다
작년 여름쯤 랜쳇으로 만나 오랜 채팅을 하다 첫만남에 손을 잡고 키스까지하고 사겼습니다.. 전 너무 외로운상태에서 큰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거부하지 않더군요.. 그리구 몇일안지나 진짜 말도 안돼게 관계까지 맺었는데 여자친구는 첫경험이라 해서 전 너무 죄책감이 들고 후회를 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전적으로 쓰레기 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전 정말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줄 알고 있었죠... 그 이후에도 거의 볼때마다 관계를 맺고 데이트도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다 여자측 가족의 반대로 헤어질뻔 했지만 전 비밀연애를 약속하며 다시 끈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녁만 되면 연락오는 가족들과 누나들에게 매번 거짓말을 하거나 일부로 안받아가며 비밀연애를 했죠 그렇게 연애를 하고 시간이 지나 편해질쯤부터 여자친구가 저녁마다 친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간다 하였습니다. 술을 좋아하는줄 알았고 그런 분위기도 좋아하는걸 이해하고 남자인 친구가 많은 여자친구이기에 첨엔 집착도 하고 의심도해서 귀찮게(?) 간섭을 했지만 그후에는 제가 3시간에 한번 연락할정도로 조금 여유를 주었습니다 ............
여자친구가ㅜ술을 좋아해서 어느날 저와 술을 마셨고 전 여자친구가 술을 정말 못먹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런일이 자주 생기고 나중에는 연락을 더 하지않고 심지어 받지도 않는 상황이 오고말았습니다 여기서 여자친구는 제게 원래 무음으로 하고 술마실땜 핸드폰을 잘 안본다하더라구요 근데 몇시간동안 카톡하나 답장 못하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전 그럴수도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방학이 끝나고 지방에 있는 대학을 간 여자친구는 오티 엠티를 다녀오며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게됬는데ㅜ하필 공대라 남자랑 친해지고 여자들 사이에 못끼어 전부 친구가 남자만 생겼습니다 매일 남자들과 피시방 당구장 카페 식당 술 을 마시며 전 믿고 연락도 하며 힘들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먹으러 가던 어느날 전 여자친구를 보러 차를 타고 여자친구가 술을 먹는 곳에 가서 전화를 걸었는데 받질 않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걸며 가게를 들어가보니 선배가 껴안으며 가지말라고 하면서 핸드폰을 보고 못받는 여자친구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가서 뭐해 라하니까 절 본 여자친구는 쪽팔린 표정으로 절끌고 자꾸 나오려했고 아무도 제가 누군지도 모른채 급히 나왔습니다 뒤에 동기가 따라왔는데 누구냐고 물어서 남자친구라 하니까 정말 깜짝 놀래더군요.. 아무도 몰랐다고 그런말 한적없다고하니까 여자친구가 물어본사람만 안다하더군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전 그 동기 번호를 물어보고 감시해달라 부탁을 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구 전 우연치 않게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게되었습니다 사귄지 200일만에 처음 본 여자친구 카톡엔 많은 남자들과 거리낌없는 갠톡 대화와 문자 수십통의 알수없는 부재중 통화들, 양아치 사진들, 남자랑 정겹게 붙어서 찍은 셀카들을 보고 너무나 충격을 먹었고 그날 전 미치도록 헤어지고싶었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그것마저 참고 내가 붙잡고 더 노력하면 바뀔수맀다는 생각에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안지나 술을 마시러간 여자친구는 6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전화 카톡 문자 답장도 없이 연락두절이 되었고 이런일로 몇번 더 싸우고 나니 여자친구가 구속 받는다 힘들다 몇일 보지말자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니 기다리라 하더라구요.. 전 이틀간 연락을 안하다 먼저 연락을 했는데 얼마나 기다렸다고 그것도 못참고 연락했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전 몇일동안 하루에 한두번 연락하다 너무 오래못본 나머지 제가 퇴근하자마자 직접 학교를 찾아갔는데 애들앞에서 기다리며 서성이다 절 본 여자친구가 정색을 하고 욕질을하며 인신공격을 하였고 제가 스토커인마냥 절 밖으로 쫓아냈습니다 그날도 전 연락도 일부로 안받고 거짓말까지하는 여자친구 찾아다니며 고생했습니다 이렇게 전 집으로 그냥 돌아오게되었습니다 그리구 다음날 패스티벌이 끝난 여자친구가 회식을 하게됬는데 연락 안돼는건 기본이고 다음날 통화를 해보니 새벽까지 술먹고 아침까지 술을 먹느라 선배랑 모텔에서 잤다하였습니다 선배들인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그런말도 안물어봤습니다 거짓말을 너무 많이해서 믿음도 없어서요... 그리구 저녁에 또 연락하니 이젠 선배집에서 잤다하더군요 앞뒤 상황이 다 안맞고 이제 헤어질맘에 거짓말을 쉽게하더군요... 그날 저녁에 만나기 위해 약속을 잡았는데 집에 오자마자 또 술 약속이 있다하더군요 저도 마침 근처에 술약속이있었는데 거기서 여자친구를 보았고 남자랑 단둘이 술을 먹더군요 끝나길 기다리며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친구네 집에 가서 못본다 해서 혹시나해서 기다렸는데 바로 집에 갔다하더군요 보기싫었다 날 왜 봐야하냐 그리구 거짓말까지 하며 다른사람 만났다고 제게 말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자기 주변 친구들에게 제가 집착 심하고 싸이코 패스를 만들어 연락했던 주변친구가 절 차단하게 만들고 절 미친놈취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헤어졌다고 알고있었고 그래서 친구들 먹는곳에 가지도못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거짓말하는거 말바꾸는거 일부러 제 전화 안받는것도 다 참으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절 앤조이로 그냥 잠깐 외로워서 만난 느낌이 들었습니다. 데이트도 사람많은곳 싫다해서 사람없는곳을 찾다보면 결국 모텔을 가게 되면서 나중엔 거리낌없이 가게 되었고 그날엔 오히려 하고싶다 할때도 있고 제게 성에 관련해 서스름 없이 대화를 하더군요.. 그리구 가족들이 왜 저녁만되면 전화하고 난리를 치는지 늦게나마 알게되었고 술도 좋아해서 먹는게아니라 남자에 미친애마냥 남자랑만 술먹는걸 보고 고등학교때 걸ㄹ라는 말을 우연찮게 들은 저는 퍼즐처럼 맞아떨어지더군요... 학교도 자주 안나가고 공부도 안하고 첨본 남자(저)랑 키스 관계도 맺는데 대학교에선 그이상일지언정 얼마나 더한 행동을 할건지.. 글래머라 일부로 노출있는 옷을 입고 학교를 다니는것도 자기 개성이라 건들지 말라했는데 다 남자들이랑 엮기 위해서가 아닌가 쉽네요..
전 이런여자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주변 사람들도 피해를 저처럼 더이상 안봤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