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깊은고민이 있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같이 사는 동생(저도 남자 동생도 남자)
저는 얘가 같이 일을 하자면서 데려와서 같이 일을 하려고 타지까지 왔습니다 . 한달에 220정도는 벌꺼라면서... 공장입니다
근데 막상 와보니 아침8 시가량 시작하여 밤10시 12시 까지 하는데 월급은 160 정도 나오네요.. 지금 6개월정도 되었구요.. 근데 문제는 요즘 같이 살다보니 (제가원래는 동네에서 조금 우서운 무식한 인간 취급당함. 근대 얘한테는 편하게 대해줍니다) 얘가 저를 어찌 생각하는지 .. 후.. 같이 술을 마시러 가면 끝까지 같이 있다오거나 최소한 먼저 간다 얘기는 해줘야 하는데 그런 얘기도 없이 먼저 집가서 제가 한참 찾다가 집와보면 자고있고.. 그래서 화내면 그럴수도 있지 형은 너무 화를 내고 말이 안통한답니다. . 그리고 얘가 남친이 있는 전여친과 지금 만나는데 그여자애 어머니가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있는데 자기가 같이 있어줘야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올때 델러 갈테니 연락하라구 하구 기다리는데 5시간 기다렸는데 전화도 안받더니 한참뒤에 제전화 받고 못갈것 같다 하는데.. 너무 빡돌아서 "그럼 최소한 니가 다친것도 아니고 너희 부모님이 다친것도 아니고 남친있는 니 전여친 어머니가 다친건데 거기다 그 여자가 니 어장치는거 아니냐 왜 남친이 있는데 니가 거기서 그지x을 떨고있냐 그여자 아버지도 있다며 왜 니가 병원비 내고 그러고 잇냐 남친이든 아버지든 부르라 해라 거기다 그여자애가 지 남친 있을때는 연락하지 말라지 않았냐 그게 뭐냐 니 그딴 쓰레기 랑 잘해볼라 하난 걔보다 19년 다되가는 동네형 인 내가 너 기다린게 신경도 안쓰엿냐 최소한 못온다 기다리지 말라 연락 못주냐" 대충 이런식으로 제가 말을했고 이놈은 "계속 병원에 있어서 연락 못한거지 형은 왜그러냐"며 되려 짜증입니다. 그여자 어머니도 차에 살짝 치였다는데 솔직히 지 어장당하는 거 뻔히 알면서도 직장 요즘 엄청바빠서 사람들 다고생 하는데 이렇게 일 빼먹으면서 까지 해야되냐 했더니 항상 제가 말을 이상하게 한답니다.. 그리고 여자만 생겼다 하면 매일 아직 사귀는것도 아닌데 혼자 카톡프사같은데 그여자사진 올렸다가 연락 안되면 무한 전화함. 그리구 여자한테 까임 자살한다구 함.. 존내 옆에서 그거 무한반복 보는거 짜증나서 개패버리려고 했다 참은게 몇번인지, . .. 그냥 열받아서 전화해서 걍 아예 오지말고 그 남친있는데도 너랑 자고 남친있을때 연락하지 말라는 ㅂㅅ련이랑 같이 걔네 부모모시고 호구인생 살고 여기 오거나 직장 다시 나오면 때려 죽인다고 했습니다 제가 순간 욱해서 진찐..휴..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물론 저도 잘못 많이 했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조언 바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같이 사는 동생(저도 남자 동생도 남자)
저는 얘가 같이 일을 하자면서 데려와서 같이 일을 하려고 타지까지 왔습니다 . 한달에 220정도는 벌꺼라면서... 공장입니다
근데 막상 와보니 아침8 시가량 시작하여 밤10시 12시 까지 하는데 월급은 160 정도 나오네요.. 지금 6개월정도 되었구요.. 근데 문제는 요즘 같이 살다보니 (제가원래는 동네에서 조금 우서운 무식한 인간 취급당함. 근대 얘한테는 편하게 대해줍니다) 얘가 저를 어찌 생각하는지 .. 후.. 같이 술을 마시러 가면 끝까지 같이 있다오거나 최소한 먼저 간다 얘기는 해줘야 하는데 그런 얘기도 없이 먼저 집가서 제가 한참 찾다가 집와보면 자고있고.. 그래서 화내면 그럴수도 있지 형은 너무 화를 내고 말이 안통한답니다. . 그리고 얘가 남친이 있는 전여친과 지금 만나는데 그여자애 어머니가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있는데 자기가 같이 있어줘야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올때 델러 갈테니 연락하라구 하구 기다리는데 5시간 기다렸는데 전화도 안받더니 한참뒤에 제전화 받고 못갈것 같다 하는데.. 너무 빡돌아서 "그럼 최소한 니가 다친것도 아니고 너희 부모님이 다친것도 아니고 남친있는 니 전여친 어머니가 다친건데 거기다 그 여자가 니 어장치는거 아니냐 왜 남친이 있는데 니가 거기서 그지x을 떨고있냐 그여자 아버지도 있다며 왜 니가 병원비 내고 그러고 잇냐 남친이든 아버지든 부르라 해라 거기다 그여자애가 지 남친 있을때는 연락하지 말라지 않았냐 그게 뭐냐 니 그딴 쓰레기 랑 잘해볼라 하난 걔보다 19년 다되가는 동네형 인 내가 너 기다린게 신경도 안쓰엿냐 최소한 못온다 기다리지 말라 연락 못주냐" 대충 이런식으로 제가 말을했고 이놈은 "계속 병원에 있어서 연락 못한거지 형은 왜그러냐"며 되려 짜증입니다. 그여자 어머니도 차에 살짝 치였다는데 솔직히 지 어장당하는 거 뻔히 알면서도 직장 요즘 엄청바빠서 사람들 다고생 하는데 이렇게 일 빼먹으면서 까지 해야되냐 했더니 항상 제가 말을 이상하게 한답니다.. 그리고 여자만 생겼다 하면 매일 아직 사귀는것도 아닌데 혼자 카톡프사같은데 그여자사진 올렸다가 연락 안되면 무한 전화함. 그리구 여자한테 까임 자살한다구 함.. 존내 옆에서 그거 무한반복 보는거 짜증나서 개패버리려고 했다 참은게 몇번인지, . .. 그냥 열받아서 전화해서 걍 아예 오지말고 그 남친있는데도 너랑 자고 남친있을때 연락하지 말라는 ㅂㅅ련이랑 같이 걔네 부모모시고 호구인생 살고 여기 오거나 직장 다시 나오면 때려 죽인다고 했습니다 제가 순간 욱해서 진찐..휴..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물론 저도 잘못 많이 했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조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