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다니면서 결혼도 하고 출산도 했지만큰 정은 없이 오래 다녀왔어요 편했던거같애요위에 자기 자리지키려는 상사가 있어서업무적으로도요 나이가 어릴땐 비전 회사내 입지가 중요했지만나이가 들고 아이가 있다보니업무가 익숙하고 휴가를 편히 낼수있는 회사가 더 좋더라고요 대표가 바뀌고 회사사업에 대해 이해를 하려하는데이해시키는게 역부족이었던 상사들과 저희 부서는엉망진창 이였네요 그렇게 2년매출도 줄고 회사는 더 악화되어가는데대표도 이를 해결할 방도가 없어보이고위 상사들과 대표와의 감정대립하지만 그들 역시 해결책은 없었어요 서로 탓만 하고 불신하다보니꼬인것도 많았고요 대표도 너네가 뭔데 이러면서진행한것들은 잘 되지 않았고요 서로 욕만 하다 결국 구조조정이 됩니다저는 장거리 근무제안 받고 퇴사결정 했고퇴직위로금받고 퇴사예정였는데 그이후에 좀더 구조조정되어서 위 상사들은권고사직되었어요 그 위에 상사중 한명은 버티다가 다른직원으 3배수위로금받고 결국 퇴직했죠 그런데 웃기게도 다시 꾸려진 저희부서에 예비부서장이회령추정되는일에 연루되어급한대로 제가 다시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었죠 급여인상에 금액으로 보면 실될것이 없어기에다시 근무하기로 합니다 근데 당연히도 분위기란게 뒤숭숭하고나갔다 다시 오니 말도 많이 듣고괜한 결정아닐까 했는데 기업회생 밟기로 합니다재입사때 자금적으로 어려운건 이렇게 한다했던게잘 안되었던거죠 전 상사 전화와서 걱정이 아닌 조롱하듯 느껴지게 얘기하고담달 급여 미정인데다가 여러모로 피곤합니다곧 사무실이전도 있는데다른 사무실 내에 사용하는건데 원 임차하는 회사 여자가 자기가 이전준비 해야하냐이러고 있고 여러모로 정떨어지면서도걍 던져버리기보단 좀더 뭔가 얻어 퇴사하고픙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고 퇴사할지아이디어 좀 주셔요
답답한 회사생활 떠날 용기가 없네요
편했던거같애요위에 자기 자리지키려는 상사가 있어서업무적으로도요
나이가 어릴땐 비전 회사내 입지가 중요했지만나이가 들고 아이가 있다보니업무가 익숙하고 휴가를 편히 낼수있는 회사가 더 좋더라고요
대표가 바뀌고 회사사업에 대해 이해를 하려하는데이해시키는게 역부족이었던 상사들과 저희 부서는엉망진창 이였네요
그렇게 2년매출도 줄고 회사는 더 악화되어가는데대표도 이를 해결할 방도가 없어보이고위 상사들과 대표와의 감정대립하지만 그들 역시 해결책은 없었어요
서로 탓만 하고 불신하다보니꼬인것도 많았고요
대표도 너네가 뭔데 이러면서진행한것들은 잘 되지 않았고요
서로 욕만 하다 결국 구조조정이 됩니다저는 장거리 근무제안 받고 퇴사결정 했고퇴직위로금받고 퇴사예정였는데
그이후에 좀더 구조조정되어서 위 상사들은권고사직되었어요
그 위에 상사중 한명은 버티다가 다른직원으 3배수위로금받고 결국 퇴직했죠
그런데 웃기게도 다시 꾸려진 저희부서에 예비부서장이회령추정되는일에 연루되어급한대로 제가 다시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었죠
급여인상에 금액으로 보면 실될것이 없어기에다시 근무하기로 합니다
근데 당연히도 분위기란게 뒤숭숭하고나갔다 다시 오니 말도 많이 듣고괜한 결정아닐까 했는데
기업회생 밟기로 합니다재입사때 자금적으로 어려운건 이렇게 한다했던게잘 안되었던거죠
전 상사 전화와서 걱정이 아닌 조롱하듯 느껴지게 얘기하고담달 급여 미정인데다가
여러모로 피곤합니다곧 사무실이전도 있는데다른 사무실 내에 사용하는건데
원 임차하는 회사 여자가 자기가 이전준비 해야하냐이러고 있고
여러모로 정떨어지면서도걍 던져버리기보단 좀더 뭔가 얻어 퇴사하고픙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고 퇴사할지아이디어 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