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생일만되면 시모가 자기가 낳아줬다고 저희보고 밥을 사래요 10분거리에 살아서 그런건지 요즘 저희형편 힘든거 뻔히 알면서 9년째 저러네요 남편 요즘 돈도 못벌어서 제가 일해서 겨우 먹고사는데 저러고 싶을까요? 남편생일마다 스트레스받아요31
남편생일에 남편이밥사세요?
저희보고 밥을 사래요 10분거리에 살아서
그런건지 요즘 저희형편 힘든거 뻔히 알면서
9년째 저러네요 남편 요즘 돈도 못벌어서
제가 일해서 겨우 먹고사는데 저러고 싶을까요?
남편생일마다 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