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 좋은글 즁에서...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 좋은글 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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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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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