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리 삼일째인데진짜 세상 모든 게 짜증나요카톡알림 울리는 것부터 누가 말 거는 것 까지백수라서 스트레스 따로 없긴한데 그냥 제 삶이 초라해 보이고 그냥 사는게 답답한 느낌? 저는 원래 성격이 개방적이고 밝고 낯도 별로 안갈만큼 외향적인데생리하기 전이나 생리만 했다 하면 약간 소심하게 바뀌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남자친구가 날 만나는 걸 귀찮아 하는 게 아닐까 친구들이 날 가식적으로 대하는게 아닐까이런 쓰잘대기 없는 생각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 제가 병신 같지만먼저 병신같이 굴어놓고 약간 병신취급 당하면 또 서럽고 ㅅㅂ 생리하는거 몸이 불편한 건 둘째치고몸이나 마음 감정적으로 너무 예민해 지니까 진짜 짜증나네요.... 이런 심리의 변화가 항상 생리전이나 생리중이나 생리 후 중에 한 시기만 그러면 그나마 적응 될텐데어쩔때는 생리전, 어쨀때는 생리중, 어쩔때는 가임기, 어쩔때는 생리끝나고 지 멋대로 제 마음을 빡치게 하네요 ㅋㅋㅋ 그렇다고 자궁을 부실수도 없고....자궁경부암으로 수술하신 지인분 만났었는데 그 분은 자궁을 들어낸 적이 있어서 이제 생리를 안하심에도 불구하고 생리주기가 되면 그렇게 예민해 지신다고 하더라구요......폐경을 해도 그렇다고 하네요 ㅅㅂ생리통도 생리통이지만 심리통은 없나요 ㅅㅂ 진짜 지구고 집이고 다 뿌시고 싶어요 ㅎㅎ아로마 향초 켜놓고 심신안정 하는 중인데 안정안되고 눈물나서 글 올립니다.... 여자 파이팅
생리할때 저만 그런가요
저는 원래 성격이 개방적이고 밝고 낯도 별로 안갈만큼 외향적인데생리하기 전이나 생리만 했다 하면 약간 소심하게 바뀌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남자친구가 날 만나는 걸 귀찮아 하는 게 아닐까 친구들이 날 가식적으로 대하는게 아닐까이런 쓰잘대기 없는 생각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 제가 병신 같지만먼저 병신같이 굴어놓고 약간 병신취급 당하면 또 서럽고 ㅅㅂ 생리하는거 몸이 불편한 건 둘째치고몸이나 마음 감정적으로 너무 예민해 지니까 진짜 짜증나네요....
이런 심리의 변화가 항상 생리전이나 생리중이나 생리 후 중에 한 시기만 그러면 그나마 적응 될텐데어쩔때는 생리전, 어쨀때는 생리중, 어쩔때는 가임기, 어쩔때는 생리끝나고 지 멋대로 제 마음을 빡치게 하네요 ㅋㅋㅋ 그렇다고 자궁을 부실수도 없고....자궁경부암으로 수술하신 지인분 만났었는데 그 분은 자궁을 들어낸 적이 있어서 이제 생리를 안하심에도 불구하고 생리주기가 되면 그렇게 예민해 지신다고 하더라구요......폐경을 해도 그렇다고 하네요 ㅅㅂ생리통도 생리통이지만 심리통은 없나요 ㅅㅂ 진짜 지구고 집이고 다 뿌시고 싶어요 ㅎㅎ아로마 향초 켜놓고 심신안정 하는 중인데 안정안되고 눈물나서 글 올립니다.... 여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