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게 너와 있던 안 좋은 일들 좋은 기억으로 미화시키고 니가 그래도 나름 좋았던 사람이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구나. 하긴 잠수이별로 예의없게 끝낸 놈인데 뭘 기대를 하겠니 그 날 싸운 것도 없었고 꽁한 거 1도 없었는데 갑자기 잠수타버리고 내가 싫어서 그냥 떠난거지 뭐 ㅋㅋ 좋았음 연락이 왔겠지 카톡 프로필은 그대로라 기대 했었나보다 내가 그리고 엊그제 술취해서 나도 모르게 니 번호 못 잊고 익숙한 듯 눌러서 2~3통인가 전활 걸었는데 넌 안받았지 나도 참... 한심하다 너같은 거한테 먼저 연락 다신 안한다고 다짐했는데 ㅋㅋ 받을거라 생각했나? 나도 웃긴다 이제서야 제대로 실감이 난다 앞으로 헤다판에 니 글 쓰는 건 오늘이 마지막이 되겠네 며칠동안 헤다판보면서 혹시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싶어서 너로 추정되는 글 보면 혹시...? 했는데 다 내 착각이였구나. 그래 나만 널 떠올리는거겠지
X신같이 기대했나봐.
멍청하게 너와 있던 안 좋은 일들 좋은 기억으로 미화시키고 니가 그래도 나름 좋았던 사람이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구나. 하긴 잠수이별로 예의없게 끝낸 놈인데 뭘 기대를 하겠니 그 날 싸운 것도 없었고 꽁한 거 1도 없었는데 갑자기 잠수타버리고 내가 싫어서 그냥 떠난거지 뭐 ㅋㅋ 좋았음 연락이 왔겠지 카톡 프로필은 그대로라 기대 했었나보다 내가 그리고 엊그제 술취해서 나도 모르게 니 번호 못 잊고 익숙한 듯 눌러서 2~3통인가 전활 걸었는데 넌 안받았지 나도 참... 한심하다 너같은 거한테 먼저 연락 다신 안한다고 다짐했는데 ㅋㅋ 받을거라 생각했나? 나도 웃긴다 이제서야 제대로 실감이 난다 앞으로 헤다판에 니 글 쓰는 건 오늘이 마지막이 되겠네 며칠동안 헤다판보면서 혹시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일까 싶어서 너로 추정되는 글 보면 혹시...? 했는데 다 내 착각이였구나. 그래 나만 널 떠올리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