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이구요
이제 결혼2년1개월
그새끼랑 별거하고 지낸지 2달
죄 없는 우리애기는 돌지난지 열흘
간단명료하게만 적을께요.
궁금하시면 댓글달아주세요~답해드림
음슴체 이해바람
시작
초등학교 동창임 졸업남겨두고 전학감
성인되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연락닿아서 20중후반때쯤 꾸준히?
연락하게됨. 그게 시작임
톡 영통 으로 일중간중간 끝나고 연락하다보니
서로 호감생겨 사귀게됨. 주위에서는 멀다는둥 아무리 동창이라도 좀더 알아보고 만나라는둥 이렇고 저렇고 말이 많았음 그래도 이미 콩깍지 씌인거 어찌함...귓똥으로도 안듣고 결국 만남 ...그때 내 상태가 완전 패닉상태였음.. 몸도 마음도 지치다못해 우울증중기 상태고 좋아하는 술 또한 허락아닌 허락받으며 먹어야되는? 감시? 그런 상태였음 친한언니집에 동거하며 애들 보랴 오전11시에 일가랴 오후6시에 잠깐 나와서 얼집하원기다리면서 애들 씻기고 다시 그 가게 출근하랴..내 시간이 없던 터라 아무한테도 기대고 싶지 않았음..그나마 그당시 신랑이 이해도 해주고 다독거려주고 같이 욕도해주니 맘이 더 혹했음..그래서인지 그상황에 이사람이면 그언니한테서 벗어날수있을것같단 생각들었음 ..같이 술한잔 기울이면서도 항상 내편 네말이 옳아 넌 할수 있어 이런식으로 다독였기때문에 더 믿었던같음..
설명이 길어졌네요 ㅈㅅ ..그 이후에 시댁부모님이랑 친해지려 그리구 시엄니 생신겸사겸사 뵈기로 한날이었음..저는 운전을 못하는관계로 버스로 4시간 가야하는 거리에 살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아침6시부터 일어나서 애들챙기고 그날따라 첫째가 아파서 병원델꼬 얼집델따주고 생신선물사러 아직오픈도 안한 매장앞에서 오픈하기만을 기다리며 10까지 기다리고 2군데들려서 선물사고 준비하고 하다보니 2시 좀 넘었음 버스탑승함 시어머니랑톡하던중 밧데리도 없던걸로기억함...ㄷㄷ 시간좀 지나서 휴계소 몇 군대 들린걸로 기억는데 그때가 4시반 됬나..아직 도착하려면 한참 멀었는디요..벌써 예약잡아논 식당에 가계시다는거임.... 후 그러고선 왜안오냐며 집에돌아와서는 한숨주무신다는거임....하...
일단 윗얘기는 끝
추석 명절날 내가 있는 곳으로 여행겸 오겠다는거임
알겠다고했음 근데 내가 일하는곳에서 쉬는날이 안잡혀서 일끝나고 만나기로함 11시에만났는데 조용한 음식점이어딧음... 술집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조용한 족발집을모심 밥먹고 술한잔 기우릴때 잘해보자며 커플링150 만원 짜리건내줌 자리끝내고 헤어짐
그날 혼전임신 애기생김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내려가고싶다고 새벽에전화함.. 믿고 의지하며 살고싶은 사람생겼다며 빚 청산 부탁함(엄마가 청산해줌) 내려왔음 인사 시킬 당시 이새끼 27살군복무하고 있었음..우리부모님 몰랐음 그전에 운동코치하다가 그만두고 다시 준비중이었던걸로 알고있었음 그러는중 엄마랑 시아버님통화 내용이 절대 애기못지운다고 3번연속 반복하며 엄마한테 얘기했다고함..근데 지금은 내가 몸 처신 똑바로 안해서 임신했다는둥 내책임도 있다는둥 참고로 들은적도없음...ㅋ
결혼했음
차도없고 집도 없고 처가에 살기로결정남
참고로 둘다 부족한집이기에 고가로나가는건 삼가하고 할 수있는정도 에서 해주기로했음
시댁에서 집X 예물200만원 이상 끝
우리부모님 그래도 사위라고
아침 점심 저녁 고기반찬 냉동식품 배달식품
아끼지않았음 저희부모님은 제가 어렸을때 마트앞에서
과자하나 그당시 아이스크림200원300원 했을때도 입밖으로 아이..스크..림 이말만 나와도 길거리에서 발로 짖밟으며 안사주셨던 부모님입니다.
그렇게 농사짓고 안쓰고 안먹고 안사입히고 모은돈으로 집사셨어요 그래도 집에 사위들어왔다고 주일마다 고기사다받쳤음 그랬으면 쉬는날이라도 용역가서 일은 하면 덜밉지 않겟음? 허리가 아파서 족막염? 걷질못하겟다며 30살도 안된놈이 이제52된 새벽4시5시에 일나가는 꼬부랑된 장모앞에서 할소리임?
애기뱃을때는 네이버에 얼마나 쳐봤는가 기록이 남아있더군요ㅋㅋ성관계요~ 몇개월에 가능? 개월 지날때마다 기록이 있으니 나 원 참... 강요도 엄청 당했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네이버년들이랑...ㅋㅋㅋ
애기낳았음
애기 낳은비 시부모님이내줌
조리원 일주일비? 우리엄마가 냄 200얼만가?
시부모님 애기 용품도 다 물려주시긴했지만 다 새거라하시기에 주문도안함
그래도 첫 손준데... 베냇은 손수 사서 주시는게 의미있지 않을까함ㅋㅋ?아무것도 없었음 겉싸개도 젖물 노랗게 다들고 양 옆 귓퉁이 서로맞지도 않는 겉싸개 물려주셔 서 그걸로 애기낳자마자 겉싸개달라해서주니 간호사가 비웃음... 눈물왈칵남 몇번안써도 그냥 주문할껄ㅡㅡ
신랑새끼 긴장됐는지 샤워하러가서 탯줄겨우자름
신혼생활
신혼생활해도 군인신분이여서 돈이엄슴...ㅋ 애기보험 들어야함 시부모님이 들어주겟함 제일비싼걸로 들겟다하는거임 필요없다함 왜냐하면 계속 내줄게아니라서 차피 내가 나중에 필요없는건 뺄수있으니깐 그냥넘어감 근데 명의자가 나라서 계속 미납 시료 문자옴 시간지나고 시엄니가 보험해지시키라도 닥달함 왜냐고 물어봣더니 시아범 보험설계사랑 바람남ㅡㅡ 다른 보험들음
전역하기전 우리부모님 아무말안하고 오히려 사위대접해줌..일거리없을때 쉬는날일때 우리사위 써달라하며 이리저리부탁했음 그돈벌어와서 우리엄마앞에서 다리 질질끌면서 나한테줌..서방 힘들게 벌어왔다고 그럼 우리엄마는 고생했다고 온갖칭찬 버물여가며 받들여줌 그럼 뭐함..하루지나서 그돈 다시가져감 카드값물어야된다며...뭐하러준거임?그냥 장모앞에서 본보여주기임?하...이런게 한두번 지금 별거하기 2달전..육아수당계좌 바꾸기 1달전까지 캐피탈 카드 값으로 예금이자1원까지 다 빠져나갔음...육아수당으로 기저귀 분유한번 사본적없음 ..
아 초반에 아빠가 둘다 돈이없는걸 눈치 챘는지 분유 기저귀 사다줬음 근데 애맘 들이면 아실꺼에요 시중에서 기저귀1팩값이랑 인터넷 3×1box값랑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그런것도 있고 신랑이 너무 생활력을 안기르다보니 아빠한테 부탁했음 ..자꾸 이러면 신랑 생활력 떨어지고 기대기만한다고 ..차라리 애기도장 줄테니 애기기본증명서하나때서 통장하나 만들어서 아빠가 하나 사주고 해주고 싶을때마다 저축해주라고 부탁부탁했음..알았다고함..며칠뒤 기저귀 똑 떨어짐 분유똑떨어짐 육아수당 그새끼 가져가서 없음 ..여기서 그새끼하는말
요새 아버님 왜 분유랑 기저귀 안사오시는거??
.........너무 당당하지않습니까? 우리 아빠가 낳았습니까?
지가 싸질러놨으면...말이안나오네요
전역 며칠 남기고 그러고나서 이제는 차가 필요하다함
중고차 아님 소형차 알아보라했더니
중고차 매입해서 고치는돈이면 새차사는게 낫다고 박박우김 그리고 이제 선수들도 태우고 다녀야되는데 어케 중형차 소형차에 태우고다니냐며 첨엔 삼촌이 카니발신형타니 그걸탐냈음 그리고 자기 주변친구들이 전부 SUV 튜닝카임
근데 신용불량이라 명의로 차를 살수없다고함
부부고 이혼할생각도 없었고 그리고 직장을 가져야 하는상황이기에 빌려줌 나 또한 우리가족들한테 거실에서 자랑자랑하듯이 식탁에 앉아 자기할머니가 땅팔아서 차 사줬다고 자랑자랑 하드만 알고보니 땅은팔리지도 않았고 팔라고 내놓긴했다네요~~근데 계약은 해놨죠~ 출고 며칠안남아서 할부로돌려서 시엄니가 내고있는데 시엄니도 원룸에사시면서 그러면서 푸들은 물티슈로 눈물 손 발 몸뚱아리 지극정성 닦아주시고 손주는 개털잔뜩묻은 이불 베게 장판에서 뒹굴게하시는지ㅋㅋㅋㅋ치발기한창 물시기에 입안전체가 개털이 잔뜩있는데도 가만히 계셨던게 저희 시어머니세요 후... 2017년 08월이죠~
신랑이 인상을 잔뜩 찌푸린째로 제 앞을 서성이며 식탁에 앉더라구요 저는 아 또 올것이왔구나 그냥 무시했어요 근데 어머님이 눈이 너무 안좋아지셔서 수술이 시급히시다는거에요 그래서 대출400 만원을받아서 신랑이 볼일보러 나간다기에 이체를 시켜줬어요 어머님한테준줄알았죠~엥? 뭔말? 그때당시 애기가 3개월쯤이라서 옹알이도 하죠~ 영상통화를 자주한단 말이죠? 근데 아무리봐도 어머님이 안경만 끼고계신거에요 아무리 시술이 좋아졌다한들 바로 불빛과 아침 햇볓을 직선으로 보면서 영통할수는 없어요~~ 계속 그러시기에 제가 어머님 눈 수술은 잘 되셨어요~~?라고 물었더니 어?..??어~~.. ~~잘됐다~하더니 핑계되시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ㅋㅋㅋ
이사건 터지고 그돈 어쨌냐기에 그전에 개인신용대출받았던게있었데요. 그걸갚고 그전에 8월초에 한번 생활고로 400더 빌려준게있어요. 그것마저도 빚에탕진했고요.
근데도 이해가 안되는게 직장에들어갔고 저희부모님 그동안 지 부모 새벽 국밥파시는 부모님 돈 가져가서 빚을 값았으면 적어도 적어도 200남아있어야 정상 아닌가요?아직도 대출 400만원 2건 중 360만원 340만원 남아있는게 정상입니까? 차?스포티지2017에샀는데 2018형 SUV 원금 2200만원 남았습니다.. 제가 이러고 살아야겠습니까?
그리고 이 일 있고나서 별거 1달뒤 저희집에 시아범이랑 신랑 왔습니다.오기전날 저녁 통화하던중 술이취하셨는지ㅋㅋ...참..
저희 아빠께 야이 샹놈에새까 이 __새꺄!
하더니 끊더라구요 . 바로 옆엔 스피커폰으로 듣고있는 상황이였고 녹취도 되고있었고
그래서 그담날 얘기가 끝난 후 그냥 일어나려
하기에 시아범한테 어제기억나시냐고 물었더니
뭐?뭐~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
정중하게 제 앞에서 우리부모님한테 사과하시라고
했더니 "아~제가 그랬습니까~어제 술이쫌되가~ 꾸버 죄송합니더~~^^"이러고 나가는거임.......생각했음
더 이상 상종 못할사람들 이겠구나 그집 집안이 전부
이혼 재혼 아님 혼자 애들2~3키우고있음ㅋㅋㅋ그러니 아무렇치 않은가봄.. 그집 왕할매(땅부자&땅팔아서 차해주겠다고한 할매.시어멍 엄마)가 나보고 답답하다고함
자기 자식중에 막둥이(막내외삼촌)이 몇 억을 해쳐먹어도 각시 (외숙모)는 모른척해서 아직도 빚갚으면서 잘살고 있다고 근데 너는 고작 그걸로 답답하게 이혼하네 마네 이러고 속이 막혔다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와서차 팔게되면 애기를 델꼬가겠데요.. 솔직히 시댁에서 어느정도 키워주시고 정 이 있었음 보냈어요.. 총 4번 봤나? 아예 정도없고 시아범이라는분은 바람난 보험설계사를 자기어머님돌아가셨을때 새벽아침부터 상주에 모셔놓고... 이번에 돌상 치루는데 35만원주셨습니다 그 전전달에 카드값 165만원 내줬다고 이돈만 저한테 송금해주었습니다 그것도 계좌이름도 바꿔서 xx돌상비cd현금 이렇게요.왠줄아세요? 제 예물200만원 쓰지도않고 저축했어요 거기서 신랑이 애기 돈상치루겠다고 예물200+해서 자기가 500 모아 놨다 하더라구요? 근데 계속 물어봐도 있다고만하고 확인이안되는거에요 계속 파고들었더니 그500에서 300은 빚갚았다고하고 나머지200은 있냐 물었더니 그 운동동기한테 빌려줘서 이번에 주라하니 그돈을 전부탕진해서 동기한테 빌린건지 진짜 빌려줬다 받은건지 원래없던 돈인지... 애기 세뱃돈 동네친척들한테 받은돈 까지 내놓으라며 빚갚았다고 하는데...심지어 동전까지 바꿔가며 빚갚는 사람입니다^^
님들이 이 길고 긴~~~~~~~~얘기를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상황을 헤쳐나가고
좋은길로 인도 해주는 글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혼하려구요^^저 또한 저희부모님이 잘못 됐나요?
이제 결혼2년1개월
그새끼랑 별거하고 지낸지 2달
죄 없는 우리애기는 돌지난지 열흘
간단명료하게만 적을께요.
궁금하시면 댓글달아주세요~답해드림
음슴체 이해바람
시작
초등학교 동창임 졸업남겨두고 전학감
성인되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연락닿아서 20중후반때쯤 꾸준히?
연락하게됨. 그게 시작임
톡 영통 으로 일중간중간 끝나고 연락하다보니
서로 호감생겨 사귀게됨. 주위에서는 멀다는둥 아무리 동창이라도 좀더 알아보고 만나라는둥 이렇고 저렇고 말이 많았음 그래도 이미 콩깍지 씌인거 어찌함...귓똥으로도 안듣고 결국 만남 ...그때 내 상태가 완전 패닉상태였음.. 몸도 마음도 지치다못해 우울증중기 상태고 좋아하는 술 또한 허락아닌 허락받으며 먹어야되는? 감시? 그런 상태였음 친한언니집에 동거하며 애들 보랴 오전11시에 일가랴 오후6시에 잠깐 나와서 얼집하원기다리면서 애들 씻기고 다시 그 가게 출근하랴..내 시간이 없던 터라 아무한테도 기대고 싶지 않았음..그나마 그당시 신랑이 이해도 해주고 다독거려주고 같이 욕도해주니 맘이 더 혹했음..그래서인지 그상황에 이사람이면 그언니한테서 벗어날수있을것같단 생각들었음 ..같이 술한잔 기울이면서도 항상 내편 네말이 옳아 넌 할수 있어 이런식으로 다독였기때문에 더 믿었던같음..
설명이 길어졌네요 ㅈㅅ ..그 이후에 시댁부모님이랑 친해지려 그리구 시엄니 생신겸사겸사 뵈기로 한날이었음..저는 운전을 못하는관계로 버스로 4시간 가야하는 거리에 살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아침6시부터 일어나서 애들챙기고 그날따라 첫째가 아파서 병원델꼬 얼집델따주고 생신선물사러 아직오픈도 안한 매장앞에서 오픈하기만을 기다리며 10까지 기다리고 2군데들려서 선물사고 준비하고 하다보니 2시 좀 넘었음 버스탑승함 시어머니랑톡하던중 밧데리도 없던걸로기억함...ㄷㄷ 시간좀 지나서 휴계소 몇 군대 들린걸로 기억는데 그때가 4시반 됬나..아직 도착하려면 한참 멀었는디요..벌써 예약잡아논 식당에 가계시다는거임.... 후 그러고선 왜안오냐며 집에돌아와서는 한숨주무신다는거임....하...
일단 윗얘기는 끝
추석 명절날 내가 있는 곳으로 여행겸 오겠다는거임
알겠다고했음 근데 내가 일하는곳에서 쉬는날이 안잡혀서 일끝나고 만나기로함 11시에만났는데 조용한 음식점이어딧음... 술집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조용한 족발집을모심 밥먹고 술한잔 기우릴때 잘해보자며 커플링150 만원 짜리건내줌 자리끝내고 헤어짐
그날 혼전임신 애기생김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내려가고싶다고 새벽에전화함.. 믿고 의지하며 살고싶은 사람생겼다며 빚 청산 부탁함(엄마가 청산해줌) 내려왔음 인사 시킬 당시 이새끼 27살군복무하고 있었음..우리부모님 몰랐음 그전에 운동코치하다가 그만두고 다시 준비중이었던걸로 알고있었음 그러는중 엄마랑 시아버님통화 내용이 절대 애기못지운다고 3번연속 반복하며 엄마한테 얘기했다고함..근데 지금은 내가 몸 처신 똑바로 안해서 임신했다는둥 내책임도 있다는둥 참고로 들은적도없음...ㅋ
결혼했음
차도없고 집도 없고 처가에 살기로결정남
참고로 둘다 부족한집이기에 고가로나가는건 삼가하고 할 수있는정도 에서 해주기로했음
시댁에서 집X 예물200만원 이상 끝
우리부모님 그래도 사위라고
아침 점심 저녁 고기반찬 냉동식품 배달식품
아끼지않았음 저희부모님은 제가 어렸을때 마트앞에서
과자하나 그당시 아이스크림200원300원 했을때도 입밖으로 아이..스크..림 이말만 나와도 길거리에서 발로 짖밟으며 안사주셨던 부모님입니다.
그렇게 농사짓고 안쓰고 안먹고 안사입히고 모은돈으로 집사셨어요 그래도 집에 사위들어왔다고 주일마다 고기사다받쳤음 그랬으면 쉬는날이라도 용역가서 일은 하면 덜밉지 않겟음? 허리가 아파서 족막염? 걷질못하겟다며 30살도 안된놈이 이제52된 새벽4시5시에 일나가는 꼬부랑된 장모앞에서 할소리임?
애기뱃을때는 네이버에 얼마나 쳐봤는가 기록이 남아있더군요ㅋㅋ성관계요~ 몇개월에 가능? 개월 지날때마다 기록이 있으니 나 원 참... 강요도 엄청 당했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네이버년들이랑...ㅋㅋㅋ
애기낳았음
애기 낳은비 시부모님이내줌
조리원 일주일비? 우리엄마가 냄 200얼만가?
시부모님 애기 용품도 다 물려주시긴했지만 다 새거라하시기에 주문도안함
그래도 첫 손준데... 베냇은 손수 사서 주시는게 의미있지 않을까함ㅋㅋ?아무것도 없었음 겉싸개도 젖물 노랗게 다들고 양 옆 귓퉁이 서로맞지도 않는 겉싸개 물려주셔 서 그걸로 애기낳자마자 겉싸개달라해서주니 간호사가 비웃음... 눈물왈칵남 몇번안써도 그냥 주문할껄ㅡㅡ
신랑새끼 긴장됐는지 샤워하러가서 탯줄겨우자름
신혼생활
신혼생활해도 군인신분이여서 돈이엄슴...ㅋ 애기보험 들어야함 시부모님이 들어주겟함 제일비싼걸로 들겟다하는거임 필요없다함 왜냐하면 계속 내줄게아니라서 차피 내가 나중에 필요없는건 뺄수있으니깐 그냥넘어감 근데 명의자가 나라서 계속 미납 시료 문자옴 시간지나고 시엄니가 보험해지시키라도 닥달함 왜냐고 물어봣더니 시아범 보험설계사랑 바람남ㅡㅡ 다른 보험들음
전역하기전 우리부모님 아무말안하고 오히려 사위대접해줌..일거리없을때 쉬는날일때 우리사위 써달라하며 이리저리부탁했음 그돈벌어와서 우리엄마앞에서 다리 질질끌면서 나한테줌..서방 힘들게 벌어왔다고 그럼 우리엄마는 고생했다고 온갖칭찬 버물여가며 받들여줌 그럼 뭐함..하루지나서 그돈 다시가져감 카드값물어야된다며...뭐하러준거임?그냥 장모앞에서 본보여주기임?하...이런게 한두번 지금 별거하기 2달전..육아수당계좌 바꾸기 1달전까지 캐피탈 카드 값으로 예금이자1원까지 다 빠져나갔음...육아수당으로 기저귀 분유한번 사본적없음 ..
아 초반에 아빠가 둘다 돈이없는걸 눈치 챘는지 분유 기저귀 사다줬음 근데 애맘 들이면 아실꺼에요 시중에서 기저귀1팩값이랑 인터넷 3×1box값랑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그런것도 있고 신랑이 너무 생활력을 안기르다보니 아빠한테 부탁했음 ..자꾸 이러면 신랑 생활력 떨어지고 기대기만한다고 ..차라리 애기도장 줄테니 애기기본증명서하나때서 통장하나 만들어서 아빠가 하나 사주고 해주고 싶을때마다 저축해주라고 부탁부탁했음..알았다고함..며칠뒤 기저귀 똑 떨어짐 분유똑떨어짐 육아수당 그새끼 가져가서 없음 ..여기서 그새끼하는말
요새 아버님 왜 분유랑 기저귀 안사오시는거??
.........너무 당당하지않습니까? 우리 아빠가 낳았습니까?
지가 싸질러놨으면...말이안나오네요
전역 며칠 남기고 그러고나서 이제는 차가 필요하다함
중고차 아님 소형차 알아보라했더니
중고차 매입해서 고치는돈이면 새차사는게 낫다고 박박우김 그리고 이제 선수들도 태우고 다녀야되는데 어케 중형차 소형차에 태우고다니냐며 첨엔 삼촌이 카니발신형타니 그걸탐냈음 그리고 자기 주변친구들이 전부 SUV 튜닝카임
근데 신용불량이라 명의로 차를 살수없다고함
부부고 이혼할생각도 없었고 그리고 직장을 가져야 하는상황이기에 빌려줌 나 또한 우리가족들한테 거실에서 자랑자랑하듯이 식탁에 앉아 자기할머니가 땅팔아서 차 사줬다고 자랑자랑 하드만 알고보니 땅은팔리지도 않았고 팔라고 내놓긴했다네요~~근데 계약은 해놨죠~ 출고 며칠안남아서 할부로돌려서 시엄니가 내고있는데 시엄니도 원룸에사시면서 그러면서 푸들은 물티슈로 눈물 손 발 몸뚱아리 지극정성 닦아주시고 손주는 개털잔뜩묻은 이불 베게 장판에서 뒹굴게하시는지ㅋㅋㅋㅋ치발기한창 물시기에 입안전체가 개털이 잔뜩있는데도 가만히 계셨던게 저희 시어머니세요 후... 2017년 08월이죠~
신랑이 인상을 잔뜩 찌푸린째로 제 앞을 서성이며 식탁에 앉더라구요 저는 아 또 올것이왔구나 그냥 무시했어요 근데 어머님이 눈이 너무 안좋아지셔서 수술이 시급히시다는거에요 그래서 대출400 만원을받아서 신랑이 볼일보러 나간다기에 이체를 시켜줬어요 어머님한테준줄알았죠~엥? 뭔말? 그때당시 애기가 3개월쯤이라서 옹알이도 하죠~ 영상통화를 자주한단 말이죠? 근데 아무리봐도 어머님이 안경만 끼고계신거에요 아무리 시술이 좋아졌다한들 바로 불빛과 아침 햇볓을 직선으로 보면서 영통할수는 없어요~~ 계속 그러시기에 제가 어머님 눈 수술은 잘 되셨어요~~?라고 물었더니 어?..??어~~.. ~~잘됐다~하더니 핑계되시면서 전화를 끊더라구요ㅋㅋㅋ
이사건 터지고 그돈 어쨌냐기에 그전에 개인신용대출받았던게있었데요. 그걸갚고 그전에 8월초에 한번 생활고로 400더 빌려준게있어요. 그것마저도 빚에탕진했고요.
근데도 이해가 안되는게 직장에들어갔고 저희부모님 그동안 지 부모 새벽 국밥파시는 부모님 돈 가져가서 빚을 값았으면 적어도 적어도 200남아있어야 정상 아닌가요?아직도 대출 400만원 2건 중 360만원 340만원 남아있는게 정상입니까? 차?스포티지2017에샀는데 2018형 SUV 원금 2200만원 남았습니다.. 제가 이러고 살아야겠습니까?
그리고 이 일 있고나서 별거 1달뒤 저희집에 시아범이랑 신랑 왔습니다.오기전날 저녁 통화하던중 술이취하셨는지ㅋㅋ...참..
저희 아빠께 야이 샹놈에새까 이 __새꺄!
하더니 끊더라구요 . 바로 옆엔 스피커폰으로 듣고있는 상황이였고 녹취도 되고있었고
그래서 그담날 얘기가 끝난 후 그냥 일어나려
하기에 시아범한테 어제기억나시냐고 물었더니
뭐?뭐~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
정중하게 제 앞에서 우리부모님한테 사과하시라고
했더니 "아~제가 그랬습니까~어제 술이쫌되가~ 꾸버 죄송합니더~~^^"이러고 나가는거임.......생각했음
더 이상 상종 못할사람들 이겠구나 그집 집안이 전부
이혼 재혼 아님 혼자 애들2~3키우고있음ㅋㅋㅋ그러니 아무렇치 않은가봄.. 그집 왕할매(땅부자&땅팔아서 차해주겠다고한 할매.시어멍 엄마)가 나보고 답답하다고함
자기 자식중에 막둥이(막내외삼촌)이 몇 억을 해쳐먹어도 각시 (외숙모)는 모른척해서 아직도 빚갚으면서 잘살고 있다고 근데 너는 고작 그걸로 답답하게 이혼하네 마네 이러고 속이 막혔다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와서차 팔게되면 애기를 델꼬가겠데요.. 솔직히 시댁에서 어느정도 키워주시고 정 이 있었음 보냈어요.. 총 4번 봤나? 아예 정도없고 시아범이라는분은 바람난 보험설계사를 자기어머님돌아가셨을때 새벽아침부터 상주에 모셔놓고... 이번에 돌상 치루는데 35만원주셨습니다 그 전전달에 카드값 165만원 내줬다고 이돈만 저한테 송금해주었습니다 그것도 계좌이름도 바꿔서 xx돌상비cd현금 이렇게요.왠줄아세요? 제 예물200만원 쓰지도않고 저축했어요 거기서 신랑이 애기 돈상치루겠다고 예물200+해서 자기가 500 모아 놨다 하더라구요? 근데 계속 물어봐도 있다고만하고 확인이안되는거에요 계속 파고들었더니 그500에서 300은 빚갚았다고하고 나머지200은 있냐 물었더니 그 운동동기한테 빌려줘서 이번에 주라하니 그돈을 전부탕진해서 동기한테 빌린건지 진짜 빌려줬다 받은건지 원래없던 돈인지... 애기 세뱃돈 동네친척들한테 받은돈 까지 내놓으라며 빚갚았다고 하는데...심지어 동전까지 바꿔가며 빚갚는 사람입니다^^
님들이 이 길고 긴~~~~~~~~얘기를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상황을 헤쳐나가고
좋은길로 인도 해주는 글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