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쪽은 집 2억해주시니 저희가 예단 3000정도에 5000집값보태고 혼수 2500정도하길바랍니다. 부모님께말하니 예단을무슨 2000이나하냐고 썩내키지않은결혼 내가밀어부쳐서했으니 집은 남자쪽에서할줄알았는데 그것도아니니 쫌그렇답니다.부모님은 외적으로 제가많이아깝다고생각하셔요.그래서그런지 결혼에 예단생략하고 집남자가해오는 경우많은데 그런집에가라고 하십니다. 남친쪽에서는 저희부모님은 아무생각없으시나고본인도 2억받기 부담스러운데 저희집에서는 아무반응도없으니 기분이 상한대요... 예단부터안맞고 결혼진행이너무힘들어요5107
예단때문에파혼위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