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성수의 축복 (사 58:13-14)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은 우주만물의 창조주인 동시에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하신 겁니다.
막2:27~28절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은 인간의 유익을 위해 제정하셨다는 겁니다.
안식일은 우리를 위하여 제정하셨습니다.
그런데 안 지키니까, 혹은 잘못된 방식으로 지키니까 책망하신 겁니다. 그래서 복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안식일(安息日)은 신약 시대에 와서는 주일(主日)로 바뀌어 졌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그토록 중요했던 것처럼 오늘날 주일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원칙이 바로 주일성수(主日聖守)입니다.
주일성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해 주십니다.
주일성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의미도 있지만 우리에게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주일성수의 신앙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고 우리 자신도 큰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안식일과 주일은 창조와 구원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먼저 안식일과 주일의 차이점에 관해 말씀드리게 습니다.
안식일이나 주일이나 기본적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안식일은 그 유래가 하나님의 천지창조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창세기 1장 보면 우주만물 창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이 안식하셨습니다.
창2: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라고 하였습니다.
말하자면 안식일은 천지창조 기념하는 날입니다.
신5:15절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출애굽은 구원의 사건입니다. 죄와 속박으로부터 해방된 겁니다. 안식일을 지킬 때 하나님의 창조와 더불어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겁니다. 출애굽 구원은 죄와 속박으로부터 장차 오실 예수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예표입니다.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시대에 들어오면서 주일로 바뀝니다. 주일은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그래서 ‘안식 후 첫 날’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못 박혀 죽었다가 부활하신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그러니까 ‘안식 후 첫 날’(주일)은 부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부활 사건은 새 생명을 얻는 구원의 확증을 말합니다.
만일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십자가 대속의 사실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과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음을 확증하신 겁니다.
안식일은 인간이 창조된 후 맞이한 첫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일은 구원받은 후 첫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일에 창조주 하나님과 더불어 구원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합니다. 그런 점에서 신약시대는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이 중요한 겁니다.
신약성경을 잘 읽어보면 초대교회는 처음에는 안식일과 주일을 겸해서 지키다가 점차 주일만 지키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매주 첫 날’은 주일을 가리킵니다.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 귀양 가 있을 때 ‘주의 날’에 예배드리다가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체험합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은 겁니다. 그 내용을 기록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계1:10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여기서‘주(主)의 날’이란 말이 바로 주일(主日)입니다.
지금도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단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바로 보면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2] 주일성수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주일을 어떻게 지키면 좋을까요?
본문 13절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기준으로 주일을 지키는 세 가지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첫째로, 주일은 거룩하게 지켜야합니다.
주일은 안식일과 마찬가지 거룩한 날입니다.
‘거룩’이란 단어는 ‘구별’의 의미를 가집니다.
한 주간이 7일 주기로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특별히 구별된 날 즉 성일(聖日)이란 겁니다.‘성일을’ ‘존귀한 날’로 지키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임을 증명하는 행위입니다.
출31:13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고 하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냥 노는 날(공 요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날로 생각해야합니다. 그래서 안식일 혹은 주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백성의 표징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 백성’ 됨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일은 무조건 하나님을 위해 구별해 놓아야 합니다. 달력에 보면 주일을 어떻게 표시해 놓았습니까? 빨간 색으로! 왜? 일단정지, 스톱 사인입니다.
평일에 하던 일을 무조건 중단하고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겁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을 기억해야 되지만, 분주한 일로 세상을 살다 보면 하나님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계속 그렇게 방치되면 인생은 망치게 되는 겁입니다.
하나님이 만복의 근원이신데 하나님으로 멀어지면서 무슨 복을 기대하겠습니까? 그 인생은 뻔할 ‘뻔’ 자입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여호와께 가까이 함이 네게 복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원에서 축복에서 멀어지고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일마다 일단 정지 사인(sign)을 보내는 겁니다. “주일은 선약이다!”
하나님과 선약을 해놓았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따로 떼어놓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주일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일을 빼먹을 수 있는 핑계는 항상 수두룩합니다.
몸이 찌뿌드드해서, 일이 바빠서, 누가 찾아와서, 늦잠 자느라, 무지무지 많습니다.
부디 저와 여러분은 주일을 구별되게 지키시기 바랍니다.
둘째 주일은 예배하는 날로 지켜야 합니다.
떼어놓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면 의미가 없습니다. 떼어놓고 그 날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배를 위해 떼어 놓는 겁니다. 말하자면 주일은 하나님과 만나는 날입니다. 매일 만나야 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일상의 삶으로 분주해지면 하나님을 멀리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정해 놓고 꼭 만나야 합니다.
요4:23 보면 하나님께서 예배에 대해 어떻게 상각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고하였습니다.
여기서 ‘찾다’라는 단어의 뜻은 ‘간절히 원하다’ ‘요구하다’ 등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애태워’ 찾으신다는 겁니다.
세상일에 정신이 팔리고 세상의 쾌락에 마음을 빼앗긴 인간을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정말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하는 것을 그렇게 심히 소원하고 계십니다.
주일 날 다른 일로 교회에 않나 온다면 곤란합니다.
하나님이 섭섭해 하십니다.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신앙생활 하는 모습이 이상하고 유난스럽게 여겨졌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너무 훌륭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는 토요일이 되면 주일에 입을 옷을 제일 좋은 것으로 미리 챙기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 만나러 가면 어떤 옷 입고 가겠냐? 그러면 하나님을 만나러 가면 어떤 옷을 입어야 되겠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헌금은 구겨진 지폐에 물을 뿌리면서 다리미로 다리셔서 준비하셨습니다. 성미도 정성스레 챙겨놓으시고, 주일 날 번거롭지 않게 식구들 먹을거리를 다 장만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주일 아침 일찍이 환한 얼굴로 집을 나서곤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모양은 조금 다를지라도 예배를 사모하고 정성을 다하는 것만은 본받아야 마땅할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토요일부터 예배를 준비해야 됩니다. 토요일을 예비일이라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부디 매 주일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주일을 범하면 하나님께 매를 맡는다고 생각합니다.
셋째로, 주일은 선행의 날입니다.
예배 한 번 드리는 것으로 주일성수를 다한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가급적이면 예배드리는 일에 시간을 더 드리고, 성경읽기나 기도하는 일, 복음 전하는 일, 성도들과 교제하는 일 등에 시간을 할애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도 사사로운 일이나 오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일을 위해 선용해야 합니다.
눅6:9절 보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판단하라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에 병자 고쳐주는 것을 비판한 바리새인들을 책망하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주일에 아무 일도 안 하는 게 대수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좋은 일을 하라는 겁니다.
사실 주일에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 봉사의 일을 합니까? 주일에는 온전히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시간을 선용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주일성수하는 자를 제일 사랑하십니다. 주일성수가 무너지면 신앙은 완전히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3] 주일성수의 대한 축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주일성수를 잘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주십니다. 출20:11절“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러니까 안식일, 오늘의 주일은 어떤 날입니까?
복된 날입니다. 하나님이 축복 내려주시는 날로 정해 놓으신 겁니다. 요즘 우리 식으로 말하면 주일은 길일(吉日)입니다. 주일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축복을 받는 길일입니다.
사56:2절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복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14절을 보세요!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을 보면 세 가지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첫째로, 주일성수 하는 사람에게는 영혼의 안식이 주어집니다. 14절.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여기서 ‘즐거움’은 영혼의 안식과 기쁨과 편안을 말합니다.
특별히 주일은 하늘 문이 열리는 날입니다.
성령의 은혜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 하면 물질의 복만 생각합니다. 건강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 좋은 복은 신령한 복입니다.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야 정말 좋은 것입니다.
시4:7~8에 다윗의 노래를 들어보십시오!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 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영혼의 기쁨이 세상의 풍요보다 더 좋다는 겁니다. 돈방석이라도 가시 방석이면 뭐하느냐 이겁니다.
요14:27 보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나오죠.
요14: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 것을 통해 얻을 수 없는 참 평안입니다. 하늘의 신령한 평안입니다. 이것이 곧 천국의 맛입니다. 주일에 예배를 통해 미리 시식하는 겁니다.
그래서 M. 루터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천국의 안식을 맛보는 것이다.”
주일을 통해 누리를 영혼의 안식! 꼭 누리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주일성수 하는 사람에게는 생활의 승리가 주어집니다. 14절.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 높은 곳에 올린다는 것은 승리를 보장해 주고, 명예롭게 해 준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쉬지도 않고 계속 일만 하고 공부만 한다고 성공합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활력이 없으면 능률이 떨어집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영적인 힘을 얻어야 생활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사40: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을 의미함으로 얻는 새 힘으로 우리는 승리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럴 때 어떻게 됩니까?
롬8:37절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세상에서 별의 별 어려움이 다 있을지라도 넉넉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겁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쇨 때 쉬고 영혼의 안식도 얻어야 생활에서 승리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일을 잘 지킴으로 매일의 사람 속에서 하나님의 승리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주일성수 하는 사람에게는 육신의 풍요가 주어집니다. 14절.“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
야곱의 기업으로 먹인다는 것은 물질의 축복을 의미합니다. 주일을 잘 지키면 하나님이 물질의 축복과 건강의 축복도 주신다는 겁니다.
마6:33절“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범사에 세상 사람들보다 더 풍성한 복을 받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중에 가장 기본적이고 귀한 것이 주일성수입니다.
특별히 주일성수의 신앙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육 간에 축복을 누리시고, 자녀들에게도 이 신앙 물려줌으로 자자손손 잘되는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일성수의 축복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은 우주만물의 창조주인 동시에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령하신 겁니다.
막2:27~28절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은 인간의 유익을 위해 제정하셨다는 겁니다.
안식일은 우리를 위하여 제정하셨습니다.
그런데 안 지키니까, 혹은 잘못된 방식으로 지키니까 책망하신 겁니다. 그래서 복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안식일(安息日)은 신약 시대에 와서는 주일(主日)로 바뀌어 졌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그토록 중요했던 것처럼 오늘날 주일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원칙이 바로 주일성수(主日聖守)입니다.
주일성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축복해 주십니다.
주일성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의미도 있지만 우리에게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주일성수의 신앙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고 우리 자신도 큰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안식일과 주일은 창조와 구원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먼저 안식일과 주일의 차이점에 관해 말씀드리게 습니다.
안식일이나 주일이나 기본적으로는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안식일은 그 유래가 하나님의 천지창조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창세기 1장 보면 우주만물 창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이 안식하셨습니다.
창2: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라고 하였습니다.
말하자면 안식일은 천지창조 기념하는 날입니다.
신5:15절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출애굽은 구원의 사건입니다. 죄와 속박으로부터 해방된 겁니다. 안식일을 지킬 때 하나님의 창조와 더불어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라는 겁니다. 출애굽 구원은 죄와 속박으로부터 장차 오실 예수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예표입니다.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시대에 들어오면서 주일로 바뀝니다. 주일은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그래서 ‘안식 후 첫 날’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못 박혀 죽었다가 부활하신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그러니까 ‘안식 후 첫 날’(주일)은 부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부활 사건은 새 생명을 얻는 구원의 확증을 말합니다.
만일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십자가 대속의 사실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과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음을 확증하신 겁니다.
안식일은 인간이 창조된 후 맞이한 첫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일은 구원받은 후 첫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일에 창조주 하나님과 더불어 구원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합니다. 그런 점에서 신약시대는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이 중요한 겁니다.
신약성경을 잘 읽어보면 초대교회는 처음에는 안식일과 주일을 겸해서 지키다가 점차 주일만 지키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매주 첫 날’은 주일을 가리킵니다.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 귀양 가 있을 때 ‘주의 날’에 예배드리다가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체험합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은 겁니다. 그 내용을 기록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계1:10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여기서‘주(主)의 날’이란 말이 바로 주일(主日)입니다.
지금도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단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바로 보면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2] 주일성수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주일을 어떻게 지키면 좋을까요?
본문 13절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기준으로 주일을 지키는 세 가지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첫째로, 주일은 거룩하게 지켜야합니다.
주일은 안식일과 마찬가지 거룩한 날입니다.
‘거룩’이란 단어는 ‘구별’의 의미를 가집니다.
한 주간이 7일 주기로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특별히 구별된 날 즉 성일(聖日)이란 겁니다.‘성일을’ ‘존귀한 날’로 지키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임을 증명하는 행위입니다.
출31:13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고 하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냥 노는 날(공 요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날로 생각해야합니다. 그래서 안식일 혹은 주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백성의 표징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 백성’ 됨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일은 무조건 하나님을 위해 구별해 놓아야 합니다. 달력에 보면 주일을 어떻게 표시해 놓았습니까? 빨간 색으로! 왜? 일단정지, 스톱 사인입니다.
평일에 하던 일을 무조건 중단하고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겁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을 기억해야 되지만, 분주한 일로 세상을 살다 보면 하나님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계속 그렇게 방치되면 인생은 망치게 되는 겁입니다.
하나님이 만복의 근원이신데 하나님으로 멀어지면서 무슨 복을 기대하겠습니까? 그 인생은 뻔할 ‘뻔’ 자입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여호와께 가까이 함이 네게 복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원에서 축복에서 멀어지고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일마다 일단 정지 사인(sign)을 보내는 겁니다. “주일은 선약이다!”
하나님과 선약을 해놓았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따로 떼어놓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주일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일을 빼먹을 수 있는 핑계는 항상 수두룩합니다.
몸이 찌뿌드드해서, 일이 바빠서, 누가 찾아와서, 늦잠 자느라, 무지무지 많습니다.
부디 저와 여러분은 주일을 구별되게 지키시기 바랍니다.
둘째 주일은 예배하는 날로 지켜야 합니다.
떼어놓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빈둥거리면 의미가 없습니다. 떼어놓고 그 날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배를 위해 떼어 놓는 겁니다. 말하자면 주일은 하나님과 만나는 날입니다. 매일 만나야 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일상의 삶으로 분주해지면 하나님을 멀리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정해 놓고 꼭 만나야 합니다.
요4:23 보면 하나님께서 예배에 대해 어떻게 상각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고하였습니다.
여기서 ‘찾다’라는 단어의 뜻은 ‘간절히 원하다’ ‘요구하다’ 등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애태워’ 찾으신다는 겁니다.
세상일에 정신이 팔리고 세상의 쾌락에 마음을 빼앗긴 인간을 애타게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정말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하는 것을 그렇게 심히 소원하고 계십니다.
주일 날 다른 일로 교회에 않나 온다면 곤란합니다.
하나님이 섭섭해 하십니다.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신앙생활 하는 모습이 이상하고 유난스럽게 여겨졌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너무 훌륭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는 토요일이 되면 주일에 입을 옷을 제일 좋은 것으로 미리 챙기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 만나러 가면 어떤 옷 입고 가겠냐? 그러면 하나님을 만나러 가면 어떤 옷을 입어야 되겠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헌금은 구겨진 지폐에 물을 뿌리면서 다리미로 다리셔서 준비하셨습니다. 성미도 정성스레 챙겨놓으시고, 주일 날 번거롭지 않게 식구들 먹을거리를 다 장만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주일 아침 일찍이 환한 얼굴로 집을 나서곤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모양은 조금 다를지라도 예배를 사모하고 정성을 다하는 것만은 본받아야 마땅할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토요일부터 예배를 준비해야 됩니다. 토요일을 예비일이라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부디 매 주일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주일을 범하면 하나님께 매를 맡는다고 생각합니다.
셋째로, 주일은 선행의 날입니다.
예배 한 번 드리는 것으로 주일성수를 다한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가급적이면 예배드리는 일에 시간을 더 드리고, 성경읽기나 기도하는 일, 복음 전하는 일, 성도들과 교제하는 일 등에 시간을 할애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도 사사로운 일이나 오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일을 위해 선용해야 합니다.
눅6:9절 보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판단하라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에 병자 고쳐주는 것을 비판한 바리새인들을 책망하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주일에 아무 일도 안 하는 게 대수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좋은 일을 하라는 겁니다.
사실 주일에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 봉사의 일을 합니까? 주일에는 온전히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시간을 선용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주일성수하는 자를 제일 사랑하십니다. 주일성수가 무너지면 신앙은 완전히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3] 주일성수의 대한 축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주일성수를 잘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주십니다. 출20:11절“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러니까 안식일, 오늘의 주일은 어떤 날입니까?
복된 날입니다. 하나님이 축복 내려주시는 날로 정해 놓으신 겁니다. 요즘 우리 식으로 말하면 주일은 길일(吉日)입니다. 주일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축복을 받는 길일입니다.
사56:2절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복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14절을 보세요!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을 보면 세 가지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첫째로, 주일성수 하는 사람에게는 영혼의 안식이 주어집니다. 14절.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여기서 ‘즐거움’은 영혼의 안식과 기쁨과 편안을 말합니다.
특별히 주일은 하늘 문이 열리는 날입니다.
성령의 은혜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 하면 물질의 복만 생각합니다. 건강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 좋은 복은 신령한 복입니다.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야 정말 좋은 것입니다.
시4:7~8에 다윗의 노래를 들어보십시오!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 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영혼의 기쁨이 세상의 풍요보다 더 좋다는 겁니다. 돈방석이라도 가시 방석이면 뭐하느냐 이겁니다.
요14:27 보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나오죠.
요14: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 것을 통해 얻을 수 없는 참 평안입니다. 하늘의 신령한 평안입니다. 이것이 곧 천국의 맛입니다. 주일에 예배를 통해 미리 시식하는 겁니다.
그래서 M. 루터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천국의 안식을 맛보는 것이다.”
주일을 통해 누리를 영혼의 안식! 꼭 누리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주일성수 하는 사람에게는 생활의 승리가 주어집니다. 14절.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 높은 곳에 올린다는 것은 승리를 보장해 주고, 명예롭게 해 준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쉬지도 않고 계속 일만 하고 공부만 한다고 성공합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활력이 없으면 능률이 떨어집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영적인 힘을 얻어야 생활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사40:31절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을 의미함으로 얻는 새 힘으로 우리는 승리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럴 때 어떻게 됩니까?
롬8:37절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세상에서 별의 별 어려움이 다 있을지라도 넉넉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겁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쇨 때 쉬고 영혼의 안식도 얻어야 생활에서 승리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일을 잘 지킴으로 매일의 사람 속에서 하나님의 승리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주일성수 하는 사람에게는 육신의 풍요가 주어집니다. 14절.“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
야곱의 기업으로 먹인다는 것은 물질의 축복을 의미합니다. 주일을 잘 지키면 하나님이 물질의 축복과 건강의 축복도 주신다는 겁니다.
마6:33절“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범사에 세상 사람들보다 더 풍성한 복을 받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중에 가장 기본적이고 귀한 것이 주일성수입니다.
특별히 주일성수의 신앙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육 간에 축복을 누리시고, 자녀들에게도 이 신앙 물려줌으로 자자손손 잘되는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