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29살의 남자입니다.저는 부유하지도 그렇다고 가난하지도 않은 아주 평범한 남자입니다 5년연애를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곧 결혼을 앞두고있습니다저는 아직 금전적으로 준비가 많이되어있지않았기때문에 여자친구에게 결혼을 서두르지말자 조금 나중에 하자는 의견을 항상 내세웠었는데요여자친구는 연애도 오래했고 자기는 절대 30살을 넘기기 싫다며 결국 결혼진행을 하기로해서 양가 상견례와 예식장까지 잡아놓은상황입니다. 허나 저번주 주말에 일이터졌습니다. 올해 여름휴가 계획얘기를 하면서큰다툼이있었습니다 그동안 저희들의 휴가는 모두 여자친구가 원하는방향으로 이루어졌습니다원하는 지역이나, 휴가의 내용(워터파크+호텔수영장) 이런식으로 항상 해줬습니다허나 이번에는 좀 제가 부담이 되서 여자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결혼이 이제 얼마남지않았고 신혼여행도 가야하는데 이번여름휴가는 짧게 1박2일정도로경기도 근방으로 가자고 말을했더니여자친구의 표정이 싹굳으면서싫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왜싫냐고 했더니 1박2일이 무슨 휴가나며, 휴가는 멀리가서 즐기고오는게 휴가라고합니다.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자신은 궁상떨면서 살기싫다고 합니다... 제가 5년을 넘게봐왔던 여자친구인데 이런모습은 처음봅니다.어른들이 결혼은 현실이라고하는데. 제가 여자친구에게 연애할때 너무도 퍼주면서 만났나봅니다아직여자친구는 연애라는 꿈에서 못나오고있는거같아요 ...그일을 계기로 굉장히 크게 싸웠으며 타일러도 보고 설명하기도 해봤지만 여자친구는 자기가 무엇이 잘못됫는지 절대 인정을 안하네요 심지어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자고합니다. 자신은 평생 사랑만받고 살고싶지 궁상떨며 구박받고 살기싫다고 하네요....어쩌면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두서 없이썻는데 인생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결혼을 앞둔 29살남자입니다. 파혼전입니다 조언부탁합니다
5년연애를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곧 결혼을 앞두고있습니다저는 아직 금전적으로 준비가 많이되어있지않았기때문에
여자친구에게 결혼을 서두르지말자 조금 나중에 하자는 의견을 항상 내세웠었는데요여자친구는 연애도 오래했고 자기는 절대 30살을 넘기기 싫다며
결국 결혼진행을 하기로해서 양가 상견례와 예식장까지 잡아놓은상황입니다.
허나 저번주 주말에 일이터졌습니다.
올해 여름휴가 계획얘기를 하면서큰다툼이있었습니다 그동안 저희들의 휴가는 모두 여자친구가 원하는방향으로 이루어졌습니다원하는 지역이나, 휴가의 내용(워터파크+호텔수영장) 이런식으로 항상 해줬습니다허나 이번에는 좀 제가 부담이 되서 여자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결혼이 이제 얼마남지않았고 신혼여행도 가야하는데 이번여름휴가는 짧게 1박2일정도로경기도 근방으로 가자고 말을했더니여자친구의 표정이 싹굳으면서싫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왜싫냐고 했더니 1박2일이 무슨 휴가나며, 휴가는 멀리가서 즐기고오는게 휴가라고합니다.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자신은 궁상떨면서 살기싫다고 합니다...
제가 5년을 넘게봐왔던 여자친구인데 이런모습은 처음봅니다.어른들이 결혼은 현실이라고하는데. 제가 여자친구에게 연애할때 너무도 퍼주면서 만났나봅니다아직여자친구는 연애라는 꿈에서 못나오고있는거같아요 ...그일을 계기로 굉장히 크게 싸웠으며 타일러도 보고 설명하기도 해봤지만 여자친구는 자기가 무엇이 잘못됫는지 절대 인정을 안하네요
심지어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자고합니다. 자신은 평생 사랑만받고 살고싶지 궁상떨며 구박받고 살기싫다고 하네요....어쩌면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두서 없이썻는데 인생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