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입사 3월에 함. 지인 소개로 옴.급여 세후 180 세전 토/공휴일 다 일함. 보통 3시 퇴근.출퇴근 왕복 2시간 ~ 2시간 반 버스타고 다님. (한달 버스비 7~8만원) http://pann.nate.com/talk/341932572위 판 글쓴이임... 아직 추노 못했음 ㅜㅜ이 때랑 달라진 거 없고 상황이 바뀐거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간병할 일이 없어진거... 5월 초부터 지금까지 약 4번 그만둔다고 함. (5월 초에 사직서 올렸음)계속 다녀라 어쩌라 말해도 그만두겠다 해서 사람 구할때까지는 있어주기로 함근데 사람 안구해진다며 계속 다니라고 오늘 불러서 말한게 벌써 5번 째...토요일 쉬게 해주고 빨간날 일찍 끝내줄테니 (그래봣자 1시면... 집가면 2시 넘어서 뭘 하기도 애매.) 계속 다니라고 함...나보고 사람 구할때까지 있는게 1년이고 2년이고 안구해진다고 계속 다닐 순 없지 않냐고 함 (당연한걸...ㅠㅠ) 사람이 안 구해지는 이유가사장이 아는 사람이나 지인, 지인 소개 아니면 직원을 안씀.그러니까 당연히 구인공고도 안냈음.마땅한 사람이 없으니 계속 잡으려고 하는 것 같음 진짜 더 얘기하기도 싫고 다니기도 싫고 추노 하고 싶음...소개라서 참고 다녀보자 했는데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음 사실 민사소송 걸기도 어렵다 하는데 역시 추노가 답? 지금 하는 일이 인수인계 없으면 새 사람 뽑아서 쓰기가 좀 많이 힘듦.(전문직 계열에 업계가 흔한 업계가 아니라서)그래서 추노하자니 자꾸 마음에 걸려서...ㅠㅠ
추노 (무단퇴사) 해보신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음슴체
입사 3월에 함. 지인 소개로 옴.
급여 세후 180 세전 토/공휴일 다 일함. 보통 3시 퇴근.
출퇴근 왕복 2시간 ~ 2시간 반 버스타고 다님. (한달 버스비 7~8만원)
http://pann.nate.com/talk/341932572
위 판 글쓴이임... 아직 추노 못했음 ㅜㅜ
이 때랑 달라진 거 없고 상황이 바뀐거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간병할 일이 없어진거...
5월 초부터 지금까지 약 4번 그만둔다고 함. (5월 초에 사직서 올렸음)
계속 다녀라 어쩌라 말해도 그만두겠다 해서 사람 구할때까지는 있어주기로 함
근데 사람 안구해진다며 계속 다니라고 오늘 불러서 말한게 벌써 5번 째...
토요일 쉬게 해주고 빨간날 일찍 끝내줄테니 (그래봣자 1시면... 집가면 2시 넘어서 뭘 하기도 애매.) 계속 다니라고 함...
나보고 사람 구할때까지 있는게 1년이고 2년이고 안구해진다고 계속 다닐 순 없지 않냐고 함 (당연한걸...ㅠㅠ)
사람이 안 구해지는 이유가
사장이 아는 사람이나 지인, 지인 소개 아니면 직원을 안씀.
그러니까 당연히 구인공고도 안냈음.
마땅한 사람이 없으니 계속 잡으려고 하는 것 같음
진짜 더 얘기하기도 싫고 다니기도 싫고 추노 하고 싶음...
소개라서 참고 다녀보자 했는데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음
사실 민사소송 걸기도 어렵다 하는데 역시 추노가 답?
지금 하는 일이 인수인계 없으면 새 사람 뽑아서 쓰기가 좀 많이 힘듦.
(전문직 계열에 업계가 흔한 업계가 아니라서)
그래서 추노하자니 자꾸 마음에 걸려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