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겠죠 다신 볼 순 없겠죠 아직 남겨진 약속처럼 그런거겠죠사랑한단 말로도 붙잡을 순 없는거겠죠 나의 슬픔이 지워져도 내 미련이 사라져도 그때 다시 돌아와도 나 변함없다해도 늘 그랬듯 지금처럼 그댈 보낸 나처럼 나 또다시 바보처럼 잡지 못하겠죠 언젠가는 잊혀질 이름 세월에 사라질 이름 내 안의 그대여
야상곡
아직 남겨진 약속처럼
그런거겠죠사랑한단 말로도
붙잡을 순 없는거겠죠
나의 슬픔이 지워져도 내 미련이 사라져도
그때 다시 돌아와도 나 변함없다해도
늘 그랬듯 지금처럼 그댈 보낸 나처럼
나 또다시 바보처럼 잡지 못하겠죠
언젠가는 잊혀질 이름
세월에 사라질 이름
내 안의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