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25년 겪은 짧은 인생을 토대로 생각한건데
확실히 주변 지인이듯 아니면 내가 사귄 남자친구들 생각해봤을때
혹은 아는 동생이든 내 주변 언니나 동생이 사귄 남자애든. 뭐든간에
잘생긴 애들이 순정파인경우가 많았음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닌데
못생기놈 치고 순정파인거 정말 드물었고, 잘생긴 애들중에서
확실히 순정파인경우를 많이 봤었음
20살때까지만 해도 이런소리 잘 안믿었는데 그동안 경험을
생각해보면 솔직히 이게 맞음
꽤많은 지인들중에서 잘생긴애들이 드물긴 했지만
대부분이 순정파였던걸로 기억함
그런데 반대로 못생긴놈들은 하나같이 바람피는 경우도 많았고
여자 우습게 아는애들도 많았고 말도 드럽게 많았음.. ㅡㅡ;;
성급한 일반화라고 누군가분명 말하겠지만
나도 오년전만해도 이런소리 개소리라고 생각했는데
겪고나니깐 알겠음 진짜 올곧은 얼굴에서 바른마음이 나오는거 같음
다라고는 할수는 없어도 이거는 솔직히 부정할수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