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부잣집으로 시집간 여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학창시절에 일진 날나리 양아치가 아니었다는 조건에요 전 전문대 나와서 여러 직장 다녀봤지만 사람도 무섭고 적응을 못해서 6개월을 못넘겼어요 한달도 못버틴게 대부분.. 그러다 지금 남편 만나서 결혼한지 1년됐네요 남편은 아버지때부터 사업해서 부유해요 (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100억대는 저한텐 엄청나게 부유한거라 생각해서) 그렇다고 시집살이도 없어요 오히려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더 잘하고 실수 안해야겠다는 생각들정도에요 그러다 얼마전 대학다니던때 같이 공부했던 지금은 연락처도 없어서 연락 끊겼던 여자애가 제소식을 듣고 제 연락처 물어봤는지 카톡이 왔더라구요 근데 내용이 참 왜 결혼식에 안불렀냐는 말로 시작, 근데 어떻게 꼬신거냐, 명품 휘감고 다니면 몸파는여자로 본다, 출세했네 너의 어디가좋대? 뭐땜에 데리고사는거야? 등의 발언을.. 답장하다 너무 화나서 차단하고 톡방 나갔는데 후회되네요 정확히 뭐라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충 저런식 친하지도 않았고 악감정도 없었고 말도 많이 안해본 사이였는데 너무 당황스럽네요 제가 욕먹을 정도로 안좋게 보일만한 상황인가요? 18
부잣집으로 시집간 여자들보면 어떤생각해요?
학창시절에 일진 날나리 양아치가 아니었다는 조건에요
전 전문대 나와서 여러 직장 다녀봤지만 사람도 무섭고
적응을 못해서 6개월을 못넘겼어요
한달도 못버틴게 대부분..
그러다 지금 남편 만나서 결혼한지 1년됐네요
남편은 아버지때부터 사업해서 부유해요
(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100억대는
저한텐 엄청나게 부유한거라 생각해서)
그렇다고 시집살이도 없어요 오히려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더 잘하고 실수 안해야겠다는 생각들정도에요
그러다 얼마전 대학다니던때 같이 공부했던
지금은 연락처도 없어서 연락 끊겼던 여자애가
제소식을 듣고 제 연락처 물어봤는지 카톡이 왔더라구요
근데 내용이 참
왜 결혼식에 안불렀냐는 말로 시작, 근데 어떻게 꼬신거냐,
명품 휘감고 다니면 몸파는여자로 본다, 출세했네
너의 어디가좋대? 뭐땜에 데리고사는거야? 등의 발언을..
답장하다 너무 화나서 차단하고 톡방 나갔는데 후회되네요
정확히 뭐라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충 저런식
친하지도 않았고 악감정도 없었고 말도 많이 안해본 사이였는데 너무 당황스럽네요
제가 욕먹을 정도로 안좋게 보일만한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