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단 하루도 너 생각 안 한적이 없어
어떤 날은 널 저주할 정도로 미웠다가
어떤 날은 울면서 날 좀 보러 와달라고 전화 하고 싶을 정도로 그리웠다가
어떤 날은 무덤덤하게 티비도 보면서 웃고 그땐 그랬지 하면 체념한 날도 있었어
내가 봐도 정신병 걸린 것 같았어
하루에도 수십번도 마음이 바뀌고 친구들도 무섭다고 할 정도였으니깐
이제 날이 많이 지나고 나도 우리에 대해 좀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됐어
함께 맺은 관계, 어느 누구 하나 잘한 것도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아
아무리 시작을 상대가 잘못 했더라도
똑같이 받아치면 안 됐었는데..
나도 미성숙한 사람이었다.
내가 좀 더 성숙 했더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텐데 후회가 많이 돼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
너랑 사귀는 동안 매일같이 혼자 밤마다 울었어, 너랑 같이 앉아 있을 때도 많이 울었던 것 같아
슬픈영화를 봐도 안 울던 나인데 눈물이 참 많아졌다.
너와 사귀는걸 후회하는게 아니야 사귀는 동안의 내 행동에 작은 후회를 할 뿐이야
너랑 처음 만났을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너랑 사랑할거야
돌아간다면 이렇게 헤어지지는 않았겠지만?
내가 살면서 이 나이에 뒷배경 하나도 신경 안 쓰고 이렇게 순수하게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날이 또 올까?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다.
이제는 보내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너가 말한대로 이제 내 인생을 살아보려해
일주일이면 잊겠다 다짐했지만 넌 여전히 그림자처럼 나를 따라다녀
헤어진 지금은 어둠뿐이지만 내 인생을 열심히 살다보면 내 인생에도 다시 빛이 생기겠지
그럼 너라는 그림자도 사라질거야
너를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거야 그냥 내 인생을 살면서 서서히 잊어 보려고 해
좋은 사랑 했다.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받아야 하는지 배웠어
과거의 너와 나를 그리워하지 않고 내 현재와 미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갈래
마음정리
안녕
벌써 헤어진지 한 달을 향해 가네
헤어지고 단 하루도 너 생각 안 한적이 없어
어떤 날은 널 저주할 정도로 미웠다가
어떤 날은 울면서 날 좀 보러 와달라고 전화 하고 싶을 정도로 그리웠다가
어떤 날은 무덤덤하게 티비도 보면서 웃고 그땐 그랬지 하면 체념한 날도 있었어
내가 봐도 정신병 걸린 것 같았어
하루에도 수십번도 마음이 바뀌고 친구들도 무섭다고 할 정도였으니깐
이제 날이 많이 지나고 나도 우리에 대해 좀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됐어
함께 맺은 관계, 어느 누구 하나 잘한 것도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아
아무리 시작을 상대가 잘못 했더라도
똑같이 받아치면 안 됐었는데..
나도 미성숙한 사람이었다.
내가 좀 더 성숙 했더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텐데 후회가 많이 돼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
너랑 사귀는 동안 매일같이 혼자 밤마다 울었어, 너랑 같이 앉아 있을 때도 많이 울었던 것 같아
슬픈영화를 봐도 안 울던 나인데 눈물이 참 많아졌다.
너와 사귀는걸 후회하는게 아니야 사귀는 동안의 내 행동에 작은 후회를 할 뿐이야
너랑 처음 만났을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너랑 사랑할거야
돌아간다면 이렇게 헤어지지는 않았겠지만?
내가 살면서 이 나이에 뒷배경 하나도 신경 안 쓰고 이렇게 순수하게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날이 또 올까?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다.
이제는 보내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너가 말한대로 이제 내 인생을 살아보려해
일주일이면 잊겠다 다짐했지만 넌 여전히 그림자처럼 나를 따라다녀
헤어진 지금은 어둠뿐이지만 내 인생을 열심히 살다보면 내 인생에도 다시 빛이 생기겠지
그럼 너라는 그림자도 사라질거야
너를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거야 그냥 내 인생을 살면서 서서히 잊어 보려고 해
좋은 사랑 했다.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받아야 하는지 배웠어
과거의 너와 나를 그리워하지 않고 내 현재와 미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갈래
너에게도 나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