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난 올해 28살 먹은 신체 건장한 남자야
최근들어 심경의 변화를 일으킬만한 일들이 있다보니
한번쯤 나를 뒤돌아 보고 싶어서 한번 글 남겨본다
유년기,청소년기,현재 3편으로 써볼생각이야
필력이 딸려도 이해해줘
유년기
내가 기억하는 유년기는 지옥 그자체였어
우리집은 전형적인 극빈층 가정중 하나 였지
아버지는 일은 하지 않고 할머니가 전해주는 돈으로만 생활하고
나의 생모는 내가 3살때 아버지의 폭행과 무관심 무책임을 못이겨 집을 나갔고 생모의 얼굴조차 기억이 안나
(생모는 현재 결혼해서 나만한 자식이 있다고 함)
해서 나는 3살때 부터 조부모와 살다가 내가 6살이 되던해 처음보는 여자와 함께온 아버지를 따라 서울 미아리라는 동네로 가서 살게 되었어 그집에는(이집은 할머니가 해준 집) 나보다 10살이 많은 누나가 있었고 처음 몆달간은 그럭저럭 살았지
문제는 어느날 부터인가 아버지가 없을때 밥을주지않고 밖을 못나가게 항상 방문을 걸어 잠그고 아버지가 집에 들어 올때 쯤 이야 문을 열어주었어
그때나는 항상 배가 고파서 물을 엄청 많이 마셨던걸로 생각해
계모는 항상 문을 열어주면서 웃지않으면 혼난다고 협박하였고 나는 하루종일 굶은상태에서 억지웃음을 지으며 살았어
나는 혼자가 아니야 년년생 여동생이 있었는데, 내 여동생도 똑같이 감금당하고 굶으면서 살았는데,
이계모의 악행은 끝도 없었어 젓가락질 못한다고 내이마를 젓가락으로 찍어서(지금도 희미한 흉터가 있음) 날 죽이려고 한것이나 인형눈붙히기, 청첩장 만들기, 인형솜 채우기등 하루종일 일만 시키는 것은 기본에 어쩌다 할머니나 친척들이 오면 얼마나 날 챙겨주는척을 하며(나이 6살에 이런게 눈에 보일정도) 친척들한테 돈을 받는다는지... 정말 상상하는 거의 모든 가혹행위를 당해봤어
도저히 너무 힘들어 아버지한테 애기를 한게 나이 7살때...
충격적인건 아버지도 그사실을 알고 있었다는거였어
한마디로 나랑 내동생은 밥만축내는 벌레로 보고 계모년이랑 그딸년만 자기 가족이고 자식이었던 거지
그 이후 부터 아버지도 나와 내동생을 때리기 시작했어
때릴때는 비명소리가 안들리게 전자오르간 반주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주먹,발길질,고무호수,보일러배관,각종집기로 사정없이 때려서 정신을 잃은적도 많고 나중엔 눈물조차 안나오더라고
그시기 였나...이사를 미아리에서 미아로 옮겨서 분식집을 시작했어
이사한 뒤 부터는 학교조차 보내주지 않았고 내밥은 그날장사하고 남은 불어터진 떡볶이 오뎅이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기르는 개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았었지
하루종일 좁은 방에 갖혀서 떡볶이용 떡을 손질하고 오뎅꼬치에 오뎅을 끼우고 김밥말이 만들고...
항상 배가고팠어
내동생은 그때부터 잠깐씩 밖에나가면 쓰레기를 주워먹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너무 배가고파서 학교앞문방구에서 애들이 버리는 빵...
(그때 당시에 김국진빵,포켓몬빵 스터커만 빼고 빵은 버리는게 유행) 주워먹고ㅋㅋㅋㅋ
그러던 뜨겁던 여름 어느날 갑자기 나와 내동생이 있는 방에 커다란 그릇에 오뎅한가득 떡볶이 한가득 튀김 한가득씩 넣어주고 집잘지키라는 말과함께 셋이서 나가더라고
나와 내동생은 신나서 음식먹느라 정신없었고...
언제쯤 돌아오나 방문만 보고 있었지
무려 8일동안....
방문은 잠겨있어서 나갈수도 없었으며, tv도 없고 전화도 없고 오로지 조그만 환풍구하나...
여름이다 보니 음식은 이내 상하기 시작했고 들이킬때마다 싄 오렌지맛이나는 오뎅을 먹고 떡인지...가루인지도 모를정도로 상해버린 떡볶이를 먹으며, 버티고 또 벼텼지
진짜 그때 배고픔과 아사라는걸 느꼈어 제대로 못먹으니 나중엔 5일째 부턴 항상 누워 있었고 눈 감았다 뜨면 저녁...다시 감았다 뜨면 점심...일어날수도 없고 나갈수도 없고 그저 바닥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어
그리고 8일뒤에 그 ____놈들이 왔을때 방문열고 딸년이 한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아, 엄마! 애네들 아직도 있어! 냄새 엄청나"
이것들이 정녕 사람새끼들 인가?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런잔학무도한 짓을 할수있는가?
그리고 그날 쫒겨났어 ㅋㅋㅋㅋㅋ
집 밖으로 그대로 문밖에서 하루를 있었는데, 동네사람들 눈이 신경쓰였는지 다시 들여보내주고 하더라고ㅋㅋㅋㅋ
그 이후에도 겨울에 팬티만입고 현관에서 8시간 세워놓기 개가 먹다남긴 음식 우리밥이라고 갔다준다던지ㅋㄱㅋㅋㅋ
아마 지금세상 이었으면 긴급출동 SOS급 이라고 생각한다.
내나이 8살 이제 봄이 시작되는 그때 이대로 안된다 싶어 새벽에 여동생과 집을 나왔다.
수중에 돈 2만원...
목적지는 공원
왜 그때 공원을 간지는 몰라
그냥...동생이랑 손잡고 공원으로 가서 하루종일 있었어 빵도 사막고 음료수도 사먹고...
그때 회상하는느낌은 참 햇볕이 따뜻했어 바람도 좋고
그리고 밤이되자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나와 내동생을 강타했고 우리는 추위에 떨면서 놀이터 정글집 밑에 흙을파고 신문지를 깔고 들어가서 숨었지
(개같은 년놈들이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면서 그때 걸리면 진짜 죽을수도 있겠구나...생각이 강하게 들었어 8살이!ㅋㅋㅋㅋ)
한시간쯤 지났을까....
너무 춥고 배고프고 고통에차서 해가뜨기만을 기다리는데, 왼 이상한 아저씨가 우릴 보더니 자기를 따라오래
나는 따라가면 안좋을것이라 강하게 느꼈지만 최소한 지금 당장은 살아야 겠다 싶어 따라갔어
따라간곳은 폐가
아저씨는 노숙인이었던거야
나와 내동생은 그 아저씨가 깔아준 매트릭스에서 잠을 청할수 있었고...
다음날 노숙인 아저씨기 사다준 삼립빵을 먹는 도중에 노숙인 아저씨기 날 잠깐 내보내더라고 자기가 부를때 까지 들어오지 말라고 하면서...
하... 신발...
7살짜리 여동생을 강간하려고 하더라
내동생이 소리를 지르길래 방문을 열었더니 펼처진 광경이었어
노숙인 이새끼가 날보더니 "이 신발새까 뒈질라고" 외치며 날 던지고 문을 잠그더라 그리고 난 그자리에서 얼어서 아무생각조차 못한채 몸이 굳었고...
한 1-2분인가 노숙인이 "에이 씨팔" 이라 하면서 집을 나가더라 나가기전에 나한테 한말이
"앞으로 동네에서 나랑 마주치면 니랑 니동생 죽여버릴거야"
....
도망쳤어
정신없이 여동생이랑 목적지도 없이
그렇게 걷다가...뛰다가...내가 모르는 동네까지 와서야 숨을 돌리고...
그렇게 하루가 다할때 까지 정처없이 떠돌다가 해가 질무렵 난 보고 말았어
동네 양옆으로 집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너무나도 행복하게 보이는거야 아저씨들은 아기들이랑 공놀이하고 열린집앞에서는 음식냄새와 음악소리 웃음소리...
그때 꼴에 남자라고 소리는 안내고 눈물만 흘리면서 그 곳을 빠르게 도망쳤지 내 동생은 "오빠 왜울어?" 물어보지만 무슨 말을 할수있겠어?
결국 나의 여정은 그날 밤에 개같은 세년놈들한테 붙잡혀서 끝이 났지만...밤새도록 두들겨 맞으면서도 정신을잃고 다시 깨서 맞아도 이상하리 만치 울음은 안나더라
그리고 추후에 안 사실이지만...
(그때 당시 친척들은 자기자식도 아닌 나와내동생을 키워주는 계모가 너무나도 좋게 보였던거야
알게모르게 친척들한테 돈을 상당히 받아갔더라고
아마 나와 동생은 그저 보여주기용 돈타는 용도라서 그렇게 기를 쓰며 더 찾았는지도 몰라)
그리고 일주일뒤...
집이 이사를 간데, 그렇지만 나랑내동생은 못간다고 하네?
갑자기 친절해진 전혀다른 모습의 계모와 자상한 아버지...
재미있는 누나... 8살이지만 뭔가 올것이 왔구나 느꼈어
그리고 그날 나는 조부모에게 버려졌고
추후 청소년기편에 나오는 사건까지 아버지와 그 ___들을 볼수 없었다.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어린시절 유년기야
너무 얼토당토 않은 상황이라 주작이라 느낄수도 있을거야
위에 나온 사건들 외에도 셀수없이 많은 사건들이 더 있었어
하지만 이건 명백한 사실이며, 장성한 지금도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못이룰 정도....
참고로 지금도 미아,미아리는 근처도 안가
20대 똥수저 일대기 1편
난 올해 28살 먹은 신체 건장한 남자야
최근들어 심경의 변화를 일으킬만한 일들이 있다보니
한번쯤 나를 뒤돌아 보고 싶어서 한번 글 남겨본다
유년기,청소년기,현재 3편으로 써볼생각이야
필력이 딸려도 이해해줘
유년기
내가 기억하는 유년기는 지옥 그자체였어
우리집은 전형적인 극빈층 가정중 하나 였지
아버지는 일은 하지 않고 할머니가 전해주는 돈으로만 생활하고
나의 생모는 내가 3살때 아버지의 폭행과 무관심 무책임을 못이겨 집을 나갔고 생모의 얼굴조차 기억이 안나
(생모는 현재 결혼해서 나만한 자식이 있다고 함)
해서 나는 3살때 부터 조부모와 살다가 내가 6살이 되던해 처음보는 여자와 함께온 아버지를 따라 서울 미아리라는 동네로 가서 살게 되었어 그집에는(이집은 할머니가 해준 집) 나보다 10살이 많은 누나가 있었고 처음 몆달간은 그럭저럭 살았지
문제는 어느날 부터인가 아버지가 없을때 밥을주지않고 밖을 못나가게 항상 방문을 걸어 잠그고 아버지가 집에 들어 올때 쯤 이야 문을 열어주었어
그때나는 항상 배가 고파서 물을 엄청 많이 마셨던걸로 생각해
계모는 항상 문을 열어주면서 웃지않으면 혼난다고 협박하였고 나는 하루종일 굶은상태에서 억지웃음을 지으며 살았어
나는 혼자가 아니야 년년생 여동생이 있었는데, 내 여동생도 똑같이 감금당하고 굶으면서 살았는데,
이계모의 악행은 끝도 없었어 젓가락질 못한다고 내이마를 젓가락으로 찍어서(지금도 희미한 흉터가 있음) 날 죽이려고 한것이나 인형눈붙히기, 청첩장 만들기, 인형솜 채우기등 하루종일 일만 시키는 것은 기본에 어쩌다 할머니나 친척들이 오면 얼마나 날 챙겨주는척을 하며(나이 6살에 이런게 눈에 보일정도) 친척들한테 돈을 받는다는지... 정말 상상하는 거의 모든 가혹행위를 당해봤어
도저히 너무 힘들어 아버지한테 애기를 한게 나이 7살때...
충격적인건 아버지도 그사실을 알고 있었다는거였어
한마디로 나랑 내동생은 밥만축내는 벌레로 보고 계모년이랑 그딸년만 자기 가족이고 자식이었던 거지
그 이후 부터 아버지도 나와 내동생을 때리기 시작했어
때릴때는 비명소리가 안들리게 전자오르간 반주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주먹,발길질,고무호수,보일러배관,각종집기로 사정없이 때려서 정신을 잃은적도 많고 나중엔 눈물조차 안나오더라고
그시기 였나...이사를 미아리에서 미아로 옮겨서 분식집을 시작했어
이사한 뒤 부터는 학교조차 보내주지 않았고 내밥은 그날장사하고 남은 불어터진 떡볶이 오뎅이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기르는 개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았었지
하루종일 좁은 방에 갖혀서 떡볶이용 떡을 손질하고 오뎅꼬치에 오뎅을 끼우고 김밥말이 만들고...
항상 배가고팠어
내동생은 그때부터 잠깐씩 밖에나가면 쓰레기를 주워먹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너무 배가고파서 학교앞문방구에서 애들이 버리는 빵...
(그때 당시에 김국진빵,포켓몬빵 스터커만 빼고 빵은 버리는게 유행) 주워먹고ㅋㅋㅋㅋ
그러던 뜨겁던 여름 어느날 갑자기 나와 내동생이 있는 방에 커다란 그릇에 오뎅한가득 떡볶이 한가득 튀김 한가득씩 넣어주고 집잘지키라는 말과함께 셋이서 나가더라고
나와 내동생은 신나서 음식먹느라 정신없었고...
언제쯤 돌아오나 방문만 보고 있었지
무려 8일동안....
방문은 잠겨있어서 나갈수도 없었으며, tv도 없고 전화도 없고 오로지 조그만 환풍구하나...
여름이다 보니 음식은 이내 상하기 시작했고 들이킬때마다 싄 오렌지맛이나는 오뎅을 먹고 떡인지...가루인지도 모를정도로 상해버린 떡볶이를 먹으며, 버티고 또 벼텼지
진짜 그때 배고픔과 아사라는걸 느꼈어 제대로 못먹으니 나중엔 5일째 부턴 항상 누워 있었고 눈 감았다 뜨면 저녁...다시 감았다 뜨면 점심...일어날수도 없고 나갈수도 없고 그저 바닥에 엎드려서 울기만 했어
그리고 8일뒤에 그 ____놈들이 왔을때 방문열고 딸년이 한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아, 엄마! 애네들 아직도 있어! 냄새 엄청나"
이것들이 정녕 사람새끼들 인가?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런잔학무도한 짓을 할수있는가?
그리고 그날 쫒겨났어 ㅋㅋㅋㅋㅋ
집 밖으로 그대로 문밖에서 하루를 있었는데, 동네사람들 눈이 신경쓰였는지 다시 들여보내주고 하더라고ㅋㅋㅋㅋ
그 이후에도 겨울에 팬티만입고 현관에서 8시간 세워놓기 개가 먹다남긴 음식 우리밥이라고 갔다준다던지ㅋㄱㅋㅋㅋ
아마 지금세상 이었으면 긴급출동 SOS급 이라고 생각한다.
내나이 8살 이제 봄이 시작되는 그때 이대로 안된다 싶어 새벽에 여동생과 집을 나왔다.
수중에 돈 2만원...
목적지는 공원
왜 그때 공원을 간지는 몰라
그냥...동생이랑 손잡고 공원으로 가서 하루종일 있었어 빵도 사막고 음료수도 사먹고...
그때 회상하는느낌은 참 햇볕이 따뜻했어 바람도 좋고
그리고 밤이되자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나와 내동생을 강타했고 우리는 추위에 떨면서 놀이터 정글집 밑에 흙을파고 신문지를 깔고 들어가서 숨었지
(개같은 년놈들이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면서 그때 걸리면 진짜 죽을수도 있겠구나...생각이 강하게 들었어 8살이!ㅋㅋㅋㅋ)
한시간쯤 지났을까....
너무 춥고 배고프고 고통에차서 해가뜨기만을 기다리는데, 왼 이상한 아저씨가 우릴 보더니 자기를 따라오래
나는 따라가면 안좋을것이라 강하게 느꼈지만 최소한 지금 당장은 살아야 겠다 싶어 따라갔어
따라간곳은 폐가
아저씨는 노숙인이었던거야
나와 내동생은 그 아저씨가 깔아준 매트릭스에서 잠을 청할수 있었고...
다음날 노숙인 아저씨기 사다준 삼립빵을 먹는 도중에 노숙인 아저씨기 날 잠깐 내보내더라고 자기가 부를때 까지 들어오지 말라고 하면서...
하... 신발...
7살짜리 여동생을 강간하려고 하더라
내동생이 소리를 지르길래 방문을 열었더니 펼처진 광경이었어
노숙인 이새끼가 날보더니 "이 신발새까 뒈질라고" 외치며 날 던지고 문을 잠그더라 그리고 난 그자리에서 얼어서 아무생각조차 못한채 몸이 굳었고...
한 1-2분인가 노숙인이 "에이 씨팔" 이라 하면서 집을 나가더라 나가기전에 나한테 한말이
"앞으로 동네에서 나랑 마주치면 니랑 니동생 죽여버릴거야"
....
도망쳤어
정신없이 여동생이랑 목적지도 없이
그렇게 걷다가...뛰다가...내가 모르는 동네까지 와서야 숨을 돌리고...
그렇게 하루가 다할때 까지 정처없이 떠돌다가 해가 질무렵 난 보고 말았어
동네 양옆으로 집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너무나도 행복하게 보이는거야 아저씨들은 아기들이랑 공놀이하고 열린집앞에서는 음식냄새와 음악소리 웃음소리...
그때 꼴에 남자라고 소리는 안내고 눈물만 흘리면서 그 곳을 빠르게 도망쳤지 내 동생은 "오빠 왜울어?" 물어보지만 무슨 말을 할수있겠어?
결국 나의 여정은 그날 밤에 개같은 세년놈들한테 붙잡혀서 끝이 났지만...밤새도록 두들겨 맞으면서도 정신을잃고 다시 깨서 맞아도 이상하리 만치 울음은 안나더라
그리고 추후에 안 사실이지만...
(그때 당시 친척들은 자기자식도 아닌 나와내동생을 키워주는 계모가 너무나도 좋게 보였던거야
알게모르게 친척들한테 돈을 상당히 받아갔더라고
아마 나와 동생은 그저 보여주기용 돈타는 용도라서 그렇게 기를 쓰며 더 찾았는지도 몰라)
그리고 일주일뒤...
집이 이사를 간데, 그렇지만 나랑내동생은 못간다고 하네?
갑자기 친절해진 전혀다른 모습의 계모와 자상한 아버지...
재미있는 누나... 8살이지만 뭔가 올것이 왔구나 느꼈어
그리고 그날 나는 조부모에게 버려졌고
추후 청소년기편에 나오는 사건까지 아버지와 그 ___들을 볼수 없었다.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어린시절 유년기야
너무 얼토당토 않은 상황이라 주작이라 느낄수도 있을거야
위에 나온 사건들 외에도 셀수없이 많은 사건들이 더 있었어
하지만 이건 명백한 사실이며, 장성한 지금도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못이룰 정도....
참고로 지금도 미아,미아리는 근처도 안가
김미X,김선X,조덕X
이 신발새끼들아 만날수만 있다면 니들을 잘근잘근 씹어먹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