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을 보면서 이젠 정말 널 잊어야 할 것 같아.

123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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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작년 10월 쯤 헤어졌으니 시간이 꽤 지났네.
그 동안 새로운 남친도 생겼자나,
그리고 그 사람과도 헤어지고
사실 혹여나 내가 돌아갈 자리가 있지 않을까 잠시 고민했는데
헤다판을 보니 진짜 잊어야 할 때 인것 같아.
많은 사람들이 전전남친보다 전 남자친구에 대한 그리움과 이별에 대한 고민을 말하고 있으니
너 또한 전 남자친구에 대한 그리움과 이별에 아픔과 싸우고 있겠지?
거기다 완벽한 너의 이상형에 가까운 남친있었자나.
이제 나는 너의 곁에 맴돌지 않을게.
근데 섭섭하더라.
나와 이별할 때, 어떤 멘트도 없더니
내일이 없는 것 같이 산다는 그 멘트 참 나한테는 잔인하다.
이별에 시작 부터 끝까지 잔인한 너에게 축복을 빌어주고 싶지는 않다.
그냥 아프지말고 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