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친한 친구 할머니께서 갑자기 쓰러지셨어요. 의사분 말로는 다신 못깨어나실 것 같다고 하셨대요. 제친구에게 조부모님이 부모님만큼 소중한데 지금 너무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따가 잠깐 보자고 했는데 어떤 위로를 해줘야 할까요.. 힘내라는 말은 말도 안되는 것 같고 더 찾아뵐걸 후회하는 친구가 너무 안타깝고.. 좋은 말들 있으면 좀 도와주세요!
친구 할머니께서 쓰러지셨는데요.
의사분 말로는 다신 못깨어나실 것 같다고 하셨대요.
제친구에게 조부모님이 부모님만큼 소중한데
지금 너무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따가 잠깐 보자고 했는데
어떤 위로를 해줘야 할까요..
힘내라는 말은 말도 안되는 것 같고
더 찾아뵐걸 후회하는 친구가 너무 안타깝고..
좋은 말들 있으면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