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 1살 애기 키우고 있어요 애가 눈물이 원래 많이 났는데 간식 거의안주니 눈물이 다 나앗거든요 근데 산책 나가니 사람들이 간식을 너무 주는거에요 그래도 웃으며 강아지도좋아하니까 다 받아먹었더니 처음엔 괜찮다가 다시 눈물이 터졌어요 ㅠㅠ 그래서 간식거절하고 다니니까 강아지입에 간식을 말도없이 넣는분도 계시고 간식금지 써붙이고 다니니까 어떻게 간식을안줄수있냐고 설교하고 다들 난리치시더라구요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말못했지만! 어른말들어야한다며 저희말은 듣지도않구요(간식을 정 안주는것도 아니고 고구마도 말려줘보고 당근 채소들도 줘보고 생연어도 직접말려서 줬는데 안나음ㅠㅠ)절대 판매하는 간식은 안줘요.. 그래서 제가 표정어둡게하고 다니니까 이제 제욕을하고 다니나봐요 공원에서.. 어떡하죵ㅋㅋ 웃음만나오네요 욕한다고 겁먹고 큰일났다 할성격은 아니에요 강아지 간식때문에 욕먹고 난리네용 하소연해봤어요1
강아지 간식 산책문제(하소연)
애가 눈물이 원래 많이 났는데 간식 거의안주니 눈물이 다 나앗거든요 근데 산책 나가니 사람들이 간식을 너무 주는거에요 그래도 웃으며 강아지도좋아하니까 다 받아먹었더니 처음엔 괜찮다가 다시 눈물이 터졌어요 ㅠㅠ
그래서 간식거절하고 다니니까 강아지입에 간식을 말도없이 넣는분도 계시고 간식금지 써붙이고 다니니까 어떻게 간식을안줄수있냐고 설교하고 다들 난리치시더라구요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말못했지만! 어른말들어야한다며 저희말은 듣지도않구요(간식을 정 안주는것도 아니고 고구마도 말려줘보고 당근 채소들도 줘보고 생연어도 직접말려서 줬는데 안나음ㅠㅠ)절대 판매하는 간식은 안줘요..
그래서 제가 표정어둡게하고 다니니까 이제 제욕을하고 다니나봐요 공원에서..
어떡하죵ㅋㅋ 웃음만나오네요 욕한다고 겁먹고 큰일났다 할성격은 아니에요
강아지 간식때문에 욕먹고 난리네용 하소연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