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집알바하다 진상한테 욕먹음

교복집알바2018.05.30
조회540

안녕?내가 이거 쓸라고 네이트 아이디까지 만들었다(필력도 없지만 진심 억울함)

_바쁨 아래 요악한거 봐 (내가 진상땜시 억울해서라도 이 미X년에 만행을 널리 알리고 싶다)

내가 학교 자퇴하고 18년도 신입생동복부터 교복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

근데 내가 방금 진상of진상 개뻔뻔 아줌마를 보고 어이 털려 글쓴다

이집은 동복살땐 잘 모르겠고 하복살때부터 개진상이었어

다른지역은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일하는데는 교복집에서 명찰을 안해줘

대신 바로 옆에 명찰집이 있지 그겄도 2개나

근데 이집은 밥 늦게 (우리 7기 30분에 닫거든?이미 밖은 깜깜했어) 와서 자기 아들  교복을 보러 왔대 우린 이제 집가기가 한10분정도 남아서 그래요?그러고선 옷끄내줌

애가 옷입을때도 순탄하진 않았음 뭐 어찌어찌해서 옷을 고르고 이제 계산을 하고 바지 기장만 수선하면 끝임 근데 애가 좀 작았음 아줌마가 상의 기장을 줄여다라는거 (우리가게는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직접 수선을 다하심,그리고 수선이 공짜임)근데 우린 이제 마감해야되고 그날 들어온 수선도 많아서 매니저 언니가 수선이 많이 밀려있어서 내일모래 찾으셔야 된다고 말했더니 왜 수선이 바로 안되냐고(평일이나 안바쁠때는 왠만해선 사장님이 수선 빠르게 해주심)당연히 안되는거 아니야? 공짜로 수선해줘서 수선 맡기는애들이 엄청 많음 그리고 상의 수선은 엄청 오래걸리고 바지 기장같은경우는 빠르게 되기 때문에 바지사는애들은 바로 수선해주는데 상의 수선은 엄청 오래 걸린다고 그래서 아줌마한테 "어머니 상의 수선같은경우는 오래걸리는 수선이라 당일은 날 수선이 안되고 맡기시고 사셔야 되세요"그랬더니 자기가 여기 안산다느거 본인이 여기 살든말든 수선은 무료로 받고 싶고 찾으러 다시 나오기는 싫고...너무 진상부려서 그럼 다른수선보다 먼저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했더니 알았데 근데 얼마 안돼서 자기 집가야한다고(그럼 난?) 너무 오래걸리니 수선 다하면 옆에 명찰집에 맡겨달래 (우리가 심부름센터니?)너무 진상부리고 더이상 그 아줌마랑 말하기도 싫고 말도 안통해서 매니저 언니가  알았다고 어디다 맡겨드릴까요? 했더니 1층명찰집에 맏겨달래 그래서 우린다 9시에 퇴근하고(여기가 8시 되면 상점들이 문도 닫고 차도 잘 안다니고 주변에 술집도 많이 있어서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퇴근할때 차로 데려다 주심)매니저 언니가 수선다끈나고 명찰집에 가져갈려고 보니깐 명찰집이 문을 닫은거야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수선집이 문을 닫아서 내일 아침에 맡겨드리겠다고 문자를 보냄 그러고 다음날 맡겼다 근대 한 1주일인가 지나더니 명찰집에서 매장으로 전화가 온거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전화함 그랬더니 까먹었다는거 그러면서 왜 우리보고 명찰집에서 안찾아 오냐는거 그 순간 진심 빡이 확 친는겨 아니 지가 필요해서 사는 옷에 우리가 왜 불필요한 서비스가 까지 제공을 해야하나... 그러면서 사장님 바꾸라는겨 순간 아....이 아줌마 말이 안통하겠구나 (사장님 성격이 약간 불같으심 진상 부리면 걍 나가라고 하고 환불해줌..)그래서 사장님한테 전화 바꿀려고 생각했더니 그날 사장이 서울에 가신거.. 그래서 사모님이 대신 받음 그

러고 나서 그냥 사모님이 이 여자 말이 안통한다고 그냥 명찰값받고 걍 찾아다 주라고 그럼 그래서 명찰값이 한 12000원이래서 우리가 일단 12000원 내고 찾아옴 근데 명찰집에서 카드안받는다(현금만 받으심)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전화해서 명찰집에서 현금만 받으셔서 현금 12000원 들고 오시라고 함 그 아줌마가 알았다고 하심 그러고 거의 1주일이 또 지남 그러고 전화가 또온거 자기 애 명찰 박은거 찾아 왔냐고 우린 이제 그아줌마한테 지쳐서 욕할 힘도 없이 찾아 왔으니깐 명찰값 12000원 내고찾아가라고 함 그러고 몇일 지나서 오늘 그 아줌마가 옴 (오늘 사장님 사모님 둘다 일있으셔서 나하고 매니저 언니만 있음) 그 아줌마가 들어 오자마자 애 이름만 계속 애기하는 거야 그래서 아,, 그 아줌마네 이러고 옷을 끄내줌 그아줌마가 카드 되냐는거야 .(우리가 분명 현금들고 오라고 애기함)그래서 언니가 명찰집에서 현금만된다고 하셔서 현금으로 주셔야 되세요(카드로 하면 카드 수수료 우리가 내야됨)그랬더니 유두리가 없다나 뭐 어쩌구저쩌구 그러면서 계좌이체로 하겠다는거 그래서 사장님 계좌번호를 적고 있는데 아줌마가 옷먼저 달라는거 내가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함 (계좌이체 한다고 해놓고 옷먹튀하는 몇몇이 있음,그래서 항상 계좌 들어온거 확인하고 주거나 학교 이름 번호 다 적고 가져가라고 하기도함)일단 계좌를 적어서 주는데 그아줌마가 자기가 돈내고 산건대 왜 안주냐는거야 그래서 계좌 들어 온걸 확인해야지 옷이 나간다고 했더니 무슨 12000원 가지고 그렇게 말하냐고 소리를 지르는거 (다행인건지 아닌건지 주변에 다른 손님은 없었음) 우리는 속으로 깊을 빡침을 느끼고 있었지만 차분하게 원칙적으로 저희도 입금이 확인되셔야지 서비스 제공이 된다고 했더니 그 아줌마 앞에 있던 옷 던지면서 (우리 들어온 물품 정리하고 있었음)소리 지르느거 (나도 화나서 아무것도 들리지 않은 상태라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남)내가 큰아들도 여기서 사고 지금 둘째도 여기서 사는 사람인데 동네 장사하면서 단골(누가 보명 일주일에 한번씩 교복 산줄)인데 동네 장사하면서 왜이러냐고 기분 나쁘니깐 눈 앞에서 사라지라는거 그래서 일단을 빡치지만 난 알바기 때문에 그냥 일단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한다고 죄송하다고 함(진심 눈물) 그래서 언니가 일단 옷을 먼저 줌 그러고 입금 확인할려고 하니깐 입금하면 자기가 보여 줄테니깐 기분 나쁘니깐 우리가 눈앞에 없었으면 좋게다는거 (정말 속으로 고소할까 생각중)일단 그 아줌마 두고 우리 할일 함 그러더니 그 아줌마가 핸드폰을 우리 쪽으로 던지는거 (진짜 진상의 끝을 달리는구나) 그러고선 언니가 확인됬으니깐 옷가져 가시라고 함 그 아줌마가 나가면서 이거 기분 나쁘다고 인터넷에 올리겠다는거........(그러시던가요..)진짜 그 아줌마 나가고나서 울었다 ㅜㅜㅜㅜ그러고 사모님 한테 애기 하니깐 그 여자 옷사고 진상부릴때 내보냈어야 한다고 X친X 이라고 지금도 욕하는 중

암튼 필력도 없지만 내가 너무 억울해서 써봄 여러분 알바한테 진상 부리지 마세요 제발 님들이 필요해서 사는거지 우리가 사라고 강요한적 없어요 제발 돈냈다고 생색좀 내지 마세요..

또 억울한일 있음 글쓰러올게 그럼20000 

 

요약

1차 마감중에 자기아들 교복사야한다고 온 진상이 하나 있어서 손님을 받았지

2차 자기 아들한테 교복이 길데 그래서 상의 길이를 줄이겠데 우린 이거 오래걸리는 수선이라 맡겨야한다 했지만 진상짓을 너무해서 먼저 해드리겠으니 기다리세요

3차 너무 오래걸려 자기 집가야한다며 다 하면 명찰집에 맡겨달래 상종하기 싫어서 서비스는 아니지만 해드리겠다고 (당일은 너무 늦어 명찰집 문 닫음)

4차 명찰집에서 맡긴거 너무 안찾아간다고 연락와서 현금내고 우리가 찾아옴(명찰집은 현금만 받는다함)

5차 왜 안찾으러 오시냐니깐 까먹었데(세상 마상 얼척터집)명찰집은 현금만 받느다 알려줬지12000원

6차 오래기간지나고 찾으러 와서 명찰집이 현금만 받아서 카드 안된다고(그년때매 손해볼수는 없잖아) 입금한데 그래서 입급확인하면 드린다니 지랄에 지랄을 나보고 니 얼굴 보기 싫으니깐 자기 앞에서 사라지래.....뭐 저래 이래 난 어의 없고 .... 그러고 나가면서 하는말이 오늘있었언일 인터넷에 올리신다고,,(혹시 발견한 사람 캡쳐해서 댓글에좀 올려주세요)

 

이런 사람 고소하려면 얼마정도 필요할지아는사람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