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여우는 조금 특이한 케이스임. 편하게 쓰기 위해서 음슴체 쓰겠음.얘는 여우라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여우랑 친해진게 중1때부터였는데 우린 원래 나합쳐서 5명이서 다녔음. 근데 얠 만나고 6명이 됐음. 중1땐 걍 꾸밀줄도 모르고 ㅈㄴ 순수한 앤줄 알았음.우린 초등학교에서부터 다같이 올라온사인데 얘는 딴데에서 와서 좀 남달랐음.우리가 1학년이였어서 신입생이잖슴?그래서 선배님들에 관심이였음. 근데 여우가 웃는게 입도 이쁘게 찢어져서 웃는거 만큼음 이쁨.그래서 좀 잘나가는 오빠들이 얘한테 연락한 그때부터였음. 얘가 중2돼서 잘나가는 오빠 한명이랑 사귀더니 화장도 진하게는 아닌데 좀 하고 어깨가 으쓱해졌음. 중1때 우리가 신경을 안쓰고있었던건지 둔해서 몰랐던건지는 모르겠는데 얘가 갑자기 애교가 늘은거임.
여자랑 남자한테 하는 태도 다르고 발표할때도 일부러 목소리 하이톤으로 내서 말하고 뭐 물건 던져서 주고 받을때 못받으면 아이잉 이러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잘나가는 오빠랑 사귀는데도 다른남자애랑 히히덕 거려서 여우 남친이랑 많이 다투기도 했음. 근데 이오빠는 좋다고 쫒아다녔음 이런 짓을 많이 당하다보니까 이오빠 친구인 언니들은 얘가 진짜 질 안좋은애라는걸 알았음 우린 벌써 5명이서 말 나왔음. 한명 납두고 뒤에서 까는거 정말 안좋은거 아는데 이게 글로 못표현할정도로 심했음. 어떤날에는 우리 무리중에 한명이 여우랑 좀 사이가 멀어져서 우리도 같이 좀 서먹해졌는데 이여우가 갑자기 체육시간에 울어버림. ㅈㄴ 갑자기 그래서 우린 한순간에 궁지에 몰리고 ㅈㄴ 나쁜 ㄴ들 됐었음.이게 한두번이 아님. 남자애들이 이여우한테 관심이 있으니까 좀만 여우가 혼자 다녀도 왜 왕따시키냐고 별 ㅈㄹ 발광을 떪. 그럴때마다 우린 억울하고 눈치도 엄청보이고 힘들었음.중3되기전에 얘가 결국 남친이랑 헤어지고 중3되서 축구부가 왔음 근데 이여우가 또 우리가 사이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일부러 혼자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 속된 말로 관종 처럼. 막 선생님 부를때도 션섕님~~~이런느낌 알음?이렇게 부르고 온갖 아양을 다떨음 결국 축구부 한명이랑 사귀다가 또 쉽게 헤어짐 남자 문제로. 전에 사귄 오빠도 같은이유였음. 내남친도 얘가 살짝 건들였음.이제 중딩 졸업하고 안그러겠지했는데 축구부애들이 더 많이 생겨서 이여우가 이때다 하고 애교란 애교는 총동원 했음.그래서 우리가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우리가 수학여행을 갔음. 그때 숙소에서 듣기 거북하다 그러지말아달라 하면서 진지하게 얘기를 했음. 우리 5명이서는 얘가 우리가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그러면 쌩까자고 했었음. 근데 얘가 별로 반성하는 기미가 안보였음 그냥 대충 넘겨버렸음. 이얘기를 하고 한 이틀은 괜찮다가 또 ㅈㄹ발광을 떪. 아 맞다 얘는 자기가 그러는지 모른댔음ㅋㅋㅋㅋㅋㅋ진짜 1도 모른댔음.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모름?가끔 혀 짧은 소리도 냄. 혀 ㅈㄴ 긴데ㅋㅋㅋㅋ 우린 진짜 점점 한계가 오는데 우리가 다수고 걘 한명이라서 쌩까기가 좀 어려움. 주위사람들 시선도 안좋아질거고 분명 우리가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생길 거임.우리 아니면 걔 혼자 다님..ㅅㅂ 그렇다고 잘지내기엔 우리가 너무 힘들고 지침.듣기가 역겹다해야되나? 님들이 좀 도와줘ㅜㅜㅜㅜㅜㅜ우리가 어떻게 해야될까?
반에 한명쯤은 여우있지?
우리 반 여우는 조금 특이한 케이스임. 편하게 쓰기 위해서 음슴체 쓰겠음.얘는 여우라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여우랑 친해진게 중1때부터였는데 우린 원래 나합쳐서 5명이서 다녔음. 근데 얠 만나고 6명이 됐음. 중1땐 걍 꾸밀줄도 모르고 ㅈㄴ 순수한 앤줄 알았음.우린 초등학교에서부터 다같이 올라온사인데 얘는 딴데에서 와서 좀 남달랐음.우리가 1학년이였어서 신입생이잖슴?그래서 선배님들에 관심이였음. 근데 여우가 웃는게 입도 이쁘게 찢어져서 웃는거 만큼음 이쁨.그래서 좀 잘나가는 오빠들이 얘한테 연락한 그때부터였음. 얘가 중2돼서 잘나가는 오빠 한명이랑 사귀더니 화장도 진하게는 아닌데 좀 하고 어깨가 으쓱해졌음. 중1때 우리가 신경을 안쓰고있었던건지 둔해서 몰랐던건지는 모르겠는데 얘가 갑자기 애교가 늘은거임.
여자랑 남자한테 하는 태도 다르고 발표할때도 일부러 목소리 하이톤으로 내서 말하고 뭐 물건 던져서 주고 받을때 못받으면 아이잉 이러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잘나가는 오빠랑 사귀는데도 다른남자애랑 히히덕 거려서 여우 남친이랑 많이 다투기도 했음. 근데 이오빠는 좋다고 쫒아다녔음 이런 짓을 많이 당하다보니까 이오빠 친구인 언니들은 얘가 진짜 질 안좋은애라는걸 알았음 우린 벌써 5명이서 말 나왔음. 한명 납두고 뒤에서 까는거 정말 안좋은거 아는데 이게 글로 못표현할정도로 심했음. 어떤날에는 우리 무리중에 한명이 여우랑 좀 사이가 멀어져서 우리도 같이 좀 서먹해졌는데 이여우가 갑자기 체육시간에 울어버림. ㅈㄴ 갑자기 그래서 우린 한순간에 궁지에 몰리고 ㅈㄴ 나쁜 ㄴ들 됐었음.이게 한두번이 아님. 남자애들이 이여우한테 관심이 있으니까 좀만 여우가 혼자 다녀도 왜 왕따시키냐고 별 ㅈㄹ 발광을 떪. 그럴때마다 우린 억울하고 눈치도 엄청보이고 힘들었음.중3되기전에 얘가 결국 남친이랑 헤어지고 중3되서 축구부가 왔음 근데 이여우가 또 우리가 사이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일부러 혼자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 속된 말로 관종 처럼. 막 선생님 부를때도 션섕님~~~이런느낌 알음?이렇게 부르고 온갖 아양을 다떨음 결국 축구부 한명이랑 사귀다가 또 쉽게 헤어짐 남자 문제로. 전에 사귄 오빠도 같은이유였음. 내남친도 얘가 살짝 건들였음.이제 중딩 졸업하고 안그러겠지했는데 축구부애들이 더 많이 생겨서 이여우가 이때다 하고 애교란 애교는 총동원 했음.그래서 우리가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우리가 수학여행을 갔음. 그때 숙소에서 듣기 거북하다 그러지말아달라 하면서 진지하게 얘기를 했음. 우리 5명이서는 얘가 우리가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그러면 쌩까자고 했었음. 근데 얘가 별로 반성하는 기미가 안보였음 그냥 대충 넘겨버렸음. 이얘기를 하고 한 이틀은 괜찮다가 또 ㅈㄹ발광을 떪. 아 맞다 얘는 자기가 그러는지 모른댔음ㅋㅋㅋㅋㅋㅋ진짜 1도 모른댔음.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모름?가끔 혀 짧은 소리도 냄. 혀 ㅈㄴ 긴데ㅋㅋㅋㅋ 우린 진짜 점점 한계가 오는데 우리가 다수고 걘 한명이라서 쌩까기가 좀 어려움. 주위사람들 시선도 안좋아질거고 분명 우리가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생길 거임.우리 아니면 걔 혼자 다님..ㅅㅂ 그렇다고 잘지내기엔 우리가 너무 힘들고 지침.듣기가 역겹다해야되나? 님들이 좀 도와줘ㅜㅜㅜㅜㅜㅜ우리가 어떻게 해야될까?
+걔 말투 앞에서 따라도 해보고, 뭔 이상한 소리를 내냐고 티도 많이 내봤음.
+몇몇 눈치빠른 남자애들은 알고있음
+언니들은 다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