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합성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멋진 솜씨일까요? 지저분한 먼지들로 가려진 자동차의 창이 멋진 한폭의 캔버스가 되었습니다. 겉에는 이런 그림들이.. 자동차 안에서 보면 이런 풍경이~ 지금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그저 더러운 자동차지만.. .밑그림이 생기고 명암을 넣고.. 어느덧 멍멍이들의 도박현장이.. ㅡㅡ;; 되었네요;; 몇마리의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지 세보세요 ㅎㅎ; 비가 오면 좀 흉하게 되버리는게 아쉽지만또 더러워져야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을테니까요. ^^;; 와이퍼가 지나간 자리를 응용해서 재밌는 그림이 되었네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맞는 말이에요.이분의 자동차 창문 아티스트인 scotte wade씨 입니다.붓 하나로 멋진 그림들을 그리고 있어요. 마치 자동차에 갇힌 사람을 보는 듯.. 비가 오면 무서워지는 그녀..;; 주차장은 그의 작업실입니다. 이렇게 그림을 그려나갑니다. 정말 예술은 어디에나 있는 것 같아요. ^^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심지어 먼지속에도..
또 더러워져야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을테니까요. ^^;;
붓 하나로 멋진 그림들을 그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