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 있지 않나요 제 남자친구가 그러네요(둘다20대후반) 사랑으로 보듬으려 하지만 지칩니다 하하하 좌는 제가 실제로 한말 우는 애인이 해석한바입니다 ㅋㅋ 오늘 비온다 -> 우산 안 챙겨왔는데 약 올린다 뭐해 -> 사생활 간섭 및 압박 뭐해안물어봄 -> 무관심 서운한걸 언급 -> 나를 갈구네 서운한걸 장난으로 웃어넘김 -> 은연중에 나를 갈구네 바빠? -> 답늦다고 압박하네 힘들었겠다 -> 성의없음 왜힘들었어 -> 말하기싫은데 물어보네 말 자꾸 걸음 ->바쁨데 왜자꾸 말걸어 말 안걸음 -> 나 상관도 없다 이거지? 나 예쁘지? -> 잘난척하네 이거 웃기지 ->노잼인데 억지로 반응해줘야하냐? 아무리꽈배기여도 그렇지...정말 돌아버립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물어볼수 있는 질문들인거같은데 말이죠 이런사람 주변에서 보신 적 있으신가요? 대처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ㅋㅋ 그냥 저랑 같이 푸념하셔도 좋습니다 ㅋㅋㅋㅎㅎ 다들 좋은 밤 되세용~~~
뭐든안좋게해석하는사람
제 남자친구가 그러네요(둘다20대후반)
사랑으로 보듬으려 하지만 지칩니다 하하하
좌는 제가 실제로 한말
우는 애인이 해석한바입니다 ㅋㅋ
오늘 비온다 -> 우산 안 챙겨왔는데 약 올린다
뭐해 -> 사생활 간섭 및 압박
뭐해안물어봄 -> 무관심
서운한걸 언급 -> 나를 갈구네
서운한걸 장난으로 웃어넘김 -> 은연중에 나를 갈구네
바빠? -> 답늦다고 압박하네
힘들었겠다 -> 성의없음
왜힘들었어 -> 말하기싫은데 물어보네
말 자꾸 걸음 ->바쁨데 왜자꾸 말걸어
말 안걸음 -> 나 상관도 없다 이거지?
나 예쁘지? -> 잘난척하네
이거 웃기지 ->노잼인데 억지로 반응해줘야하냐?
아무리꽈배기여도 그렇지...정말
돌아버립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물어볼수 있는 질문들인거같은데 말이죠
이런사람 주변에서 보신 적 있으신가요?
대처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ㅋㅋ
그냥 저랑 같이 푸념하셔도 좋습니다 ㅋㅋㅋㅎㅎ
다들 좋은 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