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 언니가 있는 자매입니다.
저희집은 언니랑 저 둘밖에 없는데요 언니는 취준생이고 전 올 3월에 취업한 신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언니 성격이 너무 못되쳐먹어서 고민입니다.
예전부터 이기적인 성격이 있던건 알아서 그것때문에 매일매일 싸워댔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정말 어이없는 사건이 있었는데
엊그제 제가 가족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다같이 먹고 남은 몇개를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제가 먹고싶은걸 많이 사놔서 전 한 개를 먹고 담날에 먹으려고 놔뒀는데 언니가 그걸 하룻새에 다 먹은겁니다.. 아니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남이 사놓은거 한개라도 남겨둬야하는게 예의아닙니까? 근데 다먹어놓고는 언니가 먹은거 따박따박 맞춰서 뭐라고하니까 그거 듣기싫다고 내일 사오면 되지않냐고 뭐라합니다.. 화나서 나는 그게 싫은게 아니고 니의 배려없는 그 마인드가 빡친다고하니까 듣기싫다고 내말은 다씹고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는 그렇게 넘어갔는데 ㅋㅋㅋㅋ
오늘은 더 어이없는 일이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저희가 2층침대를 쓰는데 콘셉트가 짧은거 하나를 쓰고있어서 언니는 항상 자기한테 가까운쪽으로 콘셉트를 놓고 잤습니다.
근데 오늘은 제가 오늘하루만 나한테 가까운쪽으로 하고자겠다고 너도 매일 니 편한쪽으로 했으니까 나도 좀 편해보자고 하니까 그렇게되면 충전하면서 폰을 만질때 몸을 함부로 못움직이니까 불편하대요 ㅋㅋㅋㅋ
글서 나도 예전엔 그렇게 지냈다, 너도 좀 그렇게 해봐라 하니까 자기는 그게싫대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기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알았으니까 지가 해결하겠다고 다짜고짜 욕하길래 또 싸웠네요;;
아주 조금만 남을 위해 배려하면 되는걸 대가리가 딸리나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차라리 얘가 내 친구였으면 아예 쌩까고 말았을텐데 이런 본인밖에 모르는게 가족이라서 쌩도 못까고 이런애들은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이런 사소한걸로 싸우는데 저도 져주는게 하루이틀이지 그러다보면 권리인줄 알고 이런 콘셉트사건이 생기는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도 알고계시는데 혼내도 똑갘습니다.
진짜 이런 인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토커님들 조언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언니때문에 고민입니다
저희집은 언니랑 저 둘밖에 없는데요 언니는 취준생이고 전 올 3월에 취업한 신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언니 성격이 너무 못되쳐먹어서 고민입니다.
예전부터 이기적인 성격이 있던건 알아서 그것때문에 매일매일 싸워댔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정말 어이없는 사건이 있었는데
엊그제 제가 가족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다같이 먹고 남은 몇개를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제가 먹고싶은걸 많이 사놔서 전 한 개를 먹고 담날에 먹으려고 놔뒀는데 언니가 그걸 하룻새에 다 먹은겁니다.. 아니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남이 사놓은거 한개라도 남겨둬야하는게 예의아닙니까? 근데 다먹어놓고는 언니가 먹은거 따박따박 맞춰서 뭐라고하니까 그거 듣기싫다고 내일 사오면 되지않냐고 뭐라합니다.. 화나서 나는 그게 싫은게 아니고 니의 배려없는 그 마인드가 빡친다고하니까 듣기싫다고 내말은 다씹고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는 그렇게 넘어갔는데 ㅋㅋㅋㅋ
오늘은 더 어이없는 일이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저희가 2층침대를 쓰는데 콘셉트가 짧은거 하나를 쓰고있어서 언니는 항상 자기한테 가까운쪽으로 콘셉트를 놓고 잤습니다.
근데 오늘은 제가 오늘하루만 나한테 가까운쪽으로 하고자겠다고 너도 매일 니 편한쪽으로 했으니까 나도 좀 편해보자고 하니까 그렇게되면 충전하면서 폰을 만질때 몸을 함부로 못움직이니까 불편하대요 ㅋㅋㅋㅋ
글서 나도 예전엔 그렇게 지냈다, 너도 좀 그렇게 해봐라 하니까 자기는 그게싫대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기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알았으니까 지가 해결하겠다고 다짜고짜 욕하길래 또 싸웠네요;;
아주 조금만 남을 위해 배려하면 되는걸 대가리가 딸리나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차라리 얘가 내 친구였으면 아예 쌩까고 말았을텐데 이런 본인밖에 모르는게 가족이라서 쌩도 못까고 이런애들은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이런 사소한걸로 싸우는데 저도 져주는게 하루이틀이지 그러다보면 권리인줄 알고 이런 콘셉트사건이 생기는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도 알고계시는데 혼내도 똑갘습니다.
진짜 이런 인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토커님들 조언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