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나갔다가 남자 초딩 두 명이 일미터 정도 되고 약간 두께 있는 나무 막대기를 가지고 건물 입구에서 서 있었는데 왜 그걸 가지고 있나 싶었음 얘네 두 명이 다른 애랑 장난치는 건가했는데 얘네가 웃다가 지나가는 사람들 몇몇을 보면서 눈치보는 거임 난 아무 일 아닌 줄 알고 걍 보면서 지나가는데 그 두 명 중에 한 애가 커터칼로 그 긴 나무막대기를 깎고 있는 거임;; 진짜 어이가 없었는데 갑자기 건물 안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너네 일로 안와!!” 하면서 소리 치셨는데 그 두 명이 “시룬데요~~” 이러면서 막 웃고 도망가더라... 딱 봐도 그 할아버진 80대 정도 되어보이셨는데 70살 차이 나는 할아버지한테 시비 걸고 웃는지... 초딩들 진짜 개념 없다 그 나무막대기로 할아버지 때린 거 아닌가 싶다ㅠㅠ 그리고 얘네 보니까 생각났는데 며칠 전 토요일 날 갑자기 현관문을 누가 발로 차고 도망가는데 얘네도 초딩 남자 두명;; ㅈㄴ 킥킥킥 되면서 계단 내려가더라 나 네일하고 있었는데 진짜 개놀라서 개빡쳤음 얘네 또 올까봐 현관문 약간 열어놓고 또 오면 바로 열어서 잡을라고 우산 들고 몇 분간 있었음 진짜 개념없이 남의 집에 처 와서 그래?? 심지어 우리집 6층이었음 우리집만 발로 차고 도망가더라 ㅁㅊㄴ들이;;; 왜 굳이 6층인 우리집인가 싶었는데 남동생이 작년에 자기보다 좀 어린 애들이랑 놀았었는데 걔네들인가 싶기도 하고 위에 그 초딩 두명인 거 같기도 하고 이번주 토요일 날 문 살짝 열어놓고 또 오나 봐야지 ㅡㅡ 남자 초딩들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1
개념없는초딩들 봄
낮에 나갔다가 남자 초딩 두 명이 일미터 정도 되고 약간 두께 있는 나무 막대기를 가지고 건물 입구에서 서 있었는데 왜 그걸 가지고 있나 싶었음
얘네 두 명이 다른 애랑 장난치는 건가했는데 얘네가 웃다가 지나가는 사람들 몇몇을 보면서 눈치보는 거임
난 아무 일 아닌 줄 알고 걍 보면서 지나가는데 그 두 명 중에 한 애가 커터칼로 그 긴 나무막대기를 깎고 있는 거임;;
진짜 어이가 없었는데 갑자기 건물 안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너네 일로 안와!!” 하면서 소리 치셨는데 그 두 명이 “시룬데요~~” 이러면서 막 웃고 도망가더라...
딱 봐도 그 할아버진 80대 정도 되어보이셨는데 70살 차이 나는 할아버지한테 시비 걸고 웃는지... 초딩들 진짜 개념 없다 그 나무막대기로 할아버지 때린 거 아닌가 싶다ㅠㅠ
그리고 얘네 보니까 생각났는데 며칠 전 토요일 날 갑자기 현관문을 누가 발로 차고 도망가는데 얘네도 초딩 남자 두명;; ㅈㄴ 킥킥킥 되면서 계단 내려가더라
나 네일하고 있었는데 진짜 개놀라서 개빡쳤음 얘네 또 올까봐 현관문 약간 열어놓고 또 오면 바로 열어서 잡을라고 우산 들고 몇 분간 있었음
진짜 개념없이 남의 집에 처 와서 그래?? 심지어 우리집 6층이었음 우리집만 발로 차고 도망가더라 ㅁㅊㄴ들이;;;
왜 굳이 6층인 우리집인가 싶었는데 남동생이 작년에 자기보다 좀 어린 애들이랑 놀았었는데 걔네들인가 싶기도 하고 위에 그 초딩 두명인 거 같기도 하고 이번주 토요일 날 문 살짝 열어놓고 또 오나 봐야지 ㅡㅡ
남자 초딩들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