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서서히 잊혀져가는 이 감정이 아쉽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느껴져. 잘지내는지 너무 궁금하지만 서로 잘 참고 견뎌왔던 이 두달을 무너뜨리지 않을 생각이야. 편하게 잊도록 도와주고 싶고 편하게 잊어가는 날 망치고싶지 않아. 나는 아직 그래도 미련이 많이 남았어. 달라진건 그래도 우리자체를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잘지내지? 행복하길 바래. 22
두달
두달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서서히 잊혀져가는 이 감정이
아쉽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느껴져.
잘지내는지 너무 궁금하지만
서로 잘 참고 견뎌왔던 이 두달을
무너뜨리지 않을 생각이야.
편하게 잊도록 도와주고 싶고
편하게 잊어가는 날 망치고싶지 않아.
나는 아직 그래도 미련이 많이 남았어.
달라진건
그래도 우리자체를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잘지내지?
행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