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어촌의 마을인 Homer는 소소한볼거리와 즐길 거리들이 있습니다.또한, 바다 가운데로 길이 나 있는 스핏에는긴 해변가와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명소들이 있습니다..올드타운의 자매 빵집부터 시작해서 바로인접한 Bishops Beach는 아침 산책을즐기기에는 아주 평화로운 해안가 이기도합니다..자신을 스스로 놓아 버리게 되는 바닷가의풍광은 해안가에 발자국을 남기면서 살아온궤적을 다시 돌이켜 보는 소중한 시간 이기도합니다..호머의 등대 카페부터 시작해서 나른해지는 일상이 시작되는 Bishops Beach로 시작합니다...알래스카 호머의 명소로 불리울 정도로 주민들에게각광 받는 자매 빵집입니다...화덕에서 장작으로 갓 구워 낸 빵 내음이 풍겨 나와지나가는 나그네를 유혹 하기도 합니다...아침에 주민들과 여행객들이 들러 신선한 빵과 스프를 주문해서 바다를 바라보며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 하는곳이기도 합니다...애견들을 데리고 오는 주민들이 많습니다...뒷마당에는 아이들 놀이터와 야외 테라스가 있어 자연과 함께 하는 여유로움과 낭만이 가득합니다...그리고, 빵집에서 이어지는 Bishops Beach 입니다...파도 소리와 함께 아침 산책을 즐기기에는 정말 좋은해변가입니다... Beluga Slough trailhead 및 beach combing이 있는 피크닉 쉼터는 관광객 보다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스 이기도합니다...누가 돌에 낙서를 해 놓았을까요? ㅎㅎ..바다를 향해 전면 유리창이 있는 이 집은 정말 특혜 받는 집인 것 같습니다...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바다를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누군가가 바닷물에 떠 내려온 괴목들을 모아 집을만들려고했나 봅니다...애견과 함께 바다 해변가를 산책하는 정경은 정말 같이 걷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합니다...당귀 잎인, 이 잎을 한국에서는 어수리하고 하더군요.여린 싹을 뜯어 살짝 데쳐서 된장을 얹어 쌈을 싸서먹으면 아주 그만입니다...등대 카페인 일명 돈 카페에 진열되어 있는 타미건(꿩)입니다.하얀 눈 밭에 앉아 있으면 눈하고 구분이 가지 않더군요...다들 이 돈을 보고서는 가게가 팔리면 저 돈은 어떻게 될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저도 돈에다가 사인해서 붙여 보았습니다...요새는 날이 따듯해 고비 말리는 날입니다.야외로 다녀왔더니, 그새 못 참고 빗줄기가 한차례지나갔더군요.. .고비 말리는 날은 어딜 마음 놓고 가질 못하겠습니다...오늘은 날이 좋아 얼른 고비를 삶아 놓고 낚시를 갈 예정입니다.정말 몸은 하나고 , 마음은 급하기만 하는데 다행히백야로 인해 자정까지는 날이 환하니, 이보다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 호머의 Bishops Beach "
시인과 어촌의 마을인 Homer는 소소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들이 있습니다.
또한, 바다 가운데로 길이 나 있는 스핏에는
긴 해변가와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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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타운의 자매 빵집부터 시작해서 바로
인접한 Bishops Beach는 아침 산책을
즐기기에는 아주 평화로운 해안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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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스스로 놓아 버리게 되는 바닷가의
풍광은 해안가에 발자국을 남기면서 살아온
궤적을 다시 돌이켜 보는 소중한 시간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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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의 등대 카페부터 시작해서 나른해지는
일상이 시작되는 Bishops Beach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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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호머의 명소로 불리울 정도로 주민들에게
각광 받는 자매 빵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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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에서 장작으로 갓 구워 낸 빵 내음이 풍겨 나와
지나가는 나그네를 유혹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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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민들과 여행객들이 들러 신선한 빵과 스프를
주문해서 바다를 바라보며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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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들을 데리고 오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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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에는 아이들 놀이터와 야외 테라스가 있어 자연과
함께 하는 여유로움과 낭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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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빵집에서 이어지는 Bishops Beac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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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소리와 함께 아침 산책을 즐기기에는 정말 좋은
해변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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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uga Slough trailhead 및 beach combing이 있는 피크닉
쉼터는 관광객 보다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스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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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돌에 낙서를 해 놓았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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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향해 전면 유리창이 있는 이 집은 정말 특혜 받는
집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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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바다를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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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바닷물에 떠 내려온 괴목들을 모아 집을
만들려고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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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 함께 바다 해변가를 산책하는 정경은 정말
같이 걷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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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 잎인, 이 잎을 한국에서는 어수리하고 하더군요.
여린 싹을 뜯어 살짝 데쳐서 된장을 얹어 쌈을 싸서
먹으면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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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카페인 일명 돈 카페에 진열되어 있는 타미건(꿩)
입니다.
하얀 눈 밭에 앉아 있으면 눈하고 구분이 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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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돈을 보고서는 가게가 팔리면 저 돈은 어떻게
될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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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돈에다가 사인해서 붙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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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날이 따듯해 고비 말리는 날입니다.
야외로 다녀왔더니, 그새 못 참고 빗줄기가 한차례
지나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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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말리는 날은 어딜 마음 놓고 가질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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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좋아 얼른 고비를 삶아 놓고 낚시를
갈 예정입니다.
정말 몸은 하나고 , 마음은 급하기만 하는데 다행히
백야로 인해 자정까지는 날이 환하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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