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고,, 심한 말듣고 저도 욱해서 전화끊어버렸습니다.
연애초기에는 제가 좀 전활하다가 끊는편이였는데
이게아닌거같아서 대화를 하면서 고쳐야지하고 바꿨습니다.
남친도 늘 자기가 피하지말고 대화하자했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늘 제가 항상 둘사이에 싸우면 남친은
늘 저를 보는걸 피하고 화내면서 욱하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더군요,
이런게 자꾸 싸울때마다 반복이되어서 싸우면 피하지말고,
얼굴보고 얘기하든 전화를 해도 끊지말자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진짜 너무짜증이 확나더라구요
여태 참은게 막!!
대화를 하면서도 자기가 먼저 니스스로 그렇게생각한다면
내가 굳이 풀어줄이유없지 이랬다가,
가끔 나도 바로 안풀어질때가 있다고하면 풀어줄이유없다고
방금말한사람이 어떻게하면 푸는데라고 묻길래
이유없다고해놓고 그건무슨말이냐 물었는데
씁쓸한 느낌?!
연애초기에는 제가 좀 전활하다가 끊는편이였는데
이게아닌거같아서 대화를 하면서 고쳐야지하고 바꿨습니다.
남친도 늘 자기가 피하지말고 대화하자했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늘 제가 항상 둘사이에 싸우면 남친은
늘 저를 보는걸 피하고 화내면서 욱하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더군요,
이런게 자꾸 싸울때마다 반복이되어서 싸우면 피하지말고,
얼굴보고 얘기하든 전화를 해도 끊지말자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진짜 너무짜증이 확나더라구요
여태 참은게 막!!
대화를 하면서도 자기가 먼저 니스스로 그렇게생각한다면
내가 굳이 풀어줄이유없지 이랬다가,
가끔 나도 바로 안풀어질때가 있다고하면 풀어줄이유없다고
방금말한사람이 어떻게하면 푸는데라고 묻길래
이유없다고해놓고 그건무슨말이냐 물었는데
도대체 니는 어디서 그런말하는걸 배웠냐고
니가 정치인이냐고 묻는말에 대답안하고 딴소리하냐고
듣다듣다 욱했죠, 그래서 끊었고,,
그러고 한달동안 연락없더군요..저도 화가나서 안했고..
그러고 한달지나고 주변에서 소식듣고 연락했더니
톡안읽음. 전화신호가되 안받음.
찾아가지않으려했는데 남자들은 여자가 이렇게하는거싫다하죠?
그럼 여자들이 싫어하는 잠수이별 연락씹는건 왜하나요?
찾아가서 기다리다 계속안받길래 마지막문자남겼더니
바로 전화받음
자긴 더이상 할말없다고 허공에 대고 말하라고
완전 빌빌끝까지 말꼬고,
그냥 주변지인한테 안맞다고만 하고 저한테 대놓고 그만하자고는 안하고 진짜 이기적.. 그러고 연락하지마라 이말하고 끊더군요
후폭풍오게,, 아니 이 사람은 그런게 오기라도 할까싶네요..
괘씸한 생각도 들지만 뭘해도 오히려 제가 상처받을꺼같고..
끝낸거같은데 저도 그냥 똑같이 저렇게 그만하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