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반말하지마세요

2018.05.31
조회82
6-70대 할머니들은 안면인식 장애가 있는걸까요??
제가 동안 아닙니다

그냥 그나이 그대로 47살이고 21살대학생있는 아줌마입니다


근데 어딜가든나갈때마다~~ 아들이랑 같이 다녀도 반말을 꾸준이 듣고 있네요


지방에 갈일이 있어 고속버스타고

내릴려고 하던중 아주머니가 어정쩡하게 버스복도에 서 있었음

그런데 나보고 대뜸 60대 아주머니가"나 자리 앉을께"라고 하고

내 옆자리에 밀치면서 자리에 앉는 걸 봄 순간 당황하고 어이가 없고

뒤에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따지기도 뭐해서 그냥 내림


제가 나갈때 풀화장에 블라우스 구두 등 정장스러운
옷을 선호합니다

조금만 편하게 입고 다니면 반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날도 어김없이 반말 듣고 기분이
안좋아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버스기다린다고 정유장에 앉아 있는데
70대 할머니가 또 저보고
"자리 좀 앉자~~"함 완전 중학생에게 이야기하는 말투 완전 짜증이나는데 70대 노인이랑

싸우기는 싫고 해서 친한 친구에게 전화함 아주 오늘
황당하다고

내 나이 47인데 나한데 반말한다고

내가 그리 만만해 보이냐고함 근데 그할머니옆에서듣고

자기보고하는 말인걸 알고 무안했는지

너무어려보여 그랬다는데 그건 핑계임

그냥 아무나에게반말하던 습관인데

내가 기분 나빠하고 자기 면전에 욕하니 무안해서 하는

변명임 나이 먹어도 쫌 예의가
있었으면 좋겠음

아무리 딸뻘이라도 딸이 아닌 타인에게

함부로 반말하는 무식한 습관을 버려야 함

길에서 만난 알수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때문에

기분 상해야 하는지 알수가 없음


항상 나만 그런건지 남들도 이런 것 때문에

화가 나는지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