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 너를 떠올리며

ㅇㅅㅇ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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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에게 상처와도 같다. 잊혀질 때마다 눈에 보여 다시 나를 아프게 하는.

언제쯤 이 상처가 아물까

언제쯤 이 상처를 보고도 아프지 않을 수 있을까

 

많은 상처를 준 나의 옛사랑아, 부디 너만은 상처 하나 없는 사랑을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