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인데 남편이 업소엘 갔어요. 결혼전에도 두어번 간거 보고 헤어질뻔햇는데 두번 다신 안간다고하고 결혼햇는데.... 그동안 이 문제 외에는 한번도 속썩인적 없는 사람이에요.. 용돈을 뺏거나 이혼하거나 이런거말고 (돈은 어떻게든 만들어서 갈거같고. 이혼은 최후의 수단..) 진심으로 뉘우치고 미안함을 느끼게 할 방법은 없나요. 1109
임신 중 업소 간 남편. 대책은?
결혼전에도 두어번 간거 보고 헤어질뻔햇는데
두번 다신 안간다고하고 결혼햇는데....
그동안 이 문제 외에는 한번도 속썩인적 없는 사람이에요..
용돈을 뺏거나 이혼하거나 이런거말고
(돈은 어떻게든 만들어서 갈거같고. 이혼은 최후의 수단..)
진심으로 뉘우치고 미안함을 느끼게 할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