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가 내 물건 건드는거 진짜 안 좋아하거든 그냥 누가 쓰는게 싫은게 아니라 말 없이 건들거나 치우는거; 우리 엄빠가 딱 그런 타입임ㅠ 내 방 치운답시고 이 물건 저 물건 이리저리 옮겨둬서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쓸려고 보면 없음ㅋㅋㅋ 처음이면 모르겠는데 내가 싫다고 그냥 건들지 말고 있는 그래도 좀 둬달라고 해도 그냥 막무가내로 치우심;;; 그리고 아빠는 더 심함 문 잠겨져있으면 그냥 노크하거나 @@아 부르시잖아? 근데 우리 아빠 그런거 음슴 그냥 문 따고 들어오심ㅋㅋㅋㅋ 진짜 너무 싫음 내 프라이버시, 내 공간 다 무시하는 느낌...
부모님이 내 프라이버시를 무시해
나는 누가 내 물건 건드는거 진짜 안 좋아하거든
그냥 누가 쓰는게 싫은게 아니라 말 없이 건들거나 치우는거;
우리 엄빠가 딱 그런 타입임ㅠ
내 방 치운답시고 이 물건 저 물건 이리저리 옮겨둬서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쓸려고 보면 없음ㅋㅋㅋ
처음이면 모르겠는데 내가 싫다고 그냥 건들지 말고 있는 그래도 좀 둬달라고 해도 그냥 막무가내로 치우심;;;
그리고 아빠는 더 심함
문 잠겨져있으면 그냥 노크하거나 @@아 부르시잖아?
근데 우리 아빠 그런거 음슴
그냥 문 따고 들어오심ㅋㅋㅋㅋ
진짜 너무 싫음 내 프라이버시, 내 공간 다 무시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