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평범한 흔남 20대 중반입니다. 내가 아무리 키가 몇이고 댄디하게 입고 차가 벤츠고 아버지 회사 다닌다고 해도 자존감이 낮고 소심한 사람이면 연애 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연애로 발전되기 전에 하는 썸 단계에서 썸녀가 단답이나 약속만 안지켜도 나를 좋아할까라는 의문이 들고 의심이 들고 그 단계가 저로썬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나 혼자 썸타는거 같고 나혼자 힘들어 하는 느낌에 지쳐 더이상의 연애는 하지 않을래요 나를 좋아하는 여자가 나타난다해도 그 여자도 의심하겠죠? 나같은 사람을 좋아하는것 내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 자체가 사치인거 같네요 나같은 사람 마음 받을 자격도 줄 자격도 없네요.
연애 포기 해야될거 같아요
내가 아무리 키가 몇이고 댄디하게 입고 차가 벤츠고 아버지 회사 다닌다고 해도
자존감이 낮고 소심한 사람이면 연애 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연애로 발전되기 전에 하는 썸 단계에서
썸녀가 단답이나 약속만 안지켜도 나를 좋아할까라는 의문이 들고 의심이 들고
그 단계가 저로썬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나 혼자 썸타는거 같고 나혼자 힘들어 하는 느낌에 지쳐 더이상의 연애는 하지 않을래요
나를 좋아하는 여자가 나타난다해도 그 여자도 의심하겠죠?
나같은 사람을 좋아하는것 내가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 자체가 사치인거 같네요
나같은 사람 마음 받을 자격도 줄 자격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