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청해진해운쓰던 22년된노후선박운행 인천-제주 대진해운

독도사랑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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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 내용입니다.

 

청해진해운은 세월호 참사 이후 파산했습니다.

이때 경매에 나온 오가고호는 3번의 유찰 끝에 모 업체에 팔렸습니다.

세월호 항로에 새로 선정된 대저건설의 관계사, 대저해운은 지난해 이 배를 사들여 울릉도-독도 항로에 투입했습니다.

법원은 지난해 11월 대저건설과 대저해운을 같은 회사라고 판단했습니다.

[해운업 관계자 : (이 배는) 22년 되었죠. 선체 피로도가 급격히 약화되죠.

 

국민을 ? 아이들을 ? 두번 죽게 할렵니까 ?

 

인천 -제주 만원이면 간다 ?  세월호 청해진해운이 쓰던 고물배 22년되었다네요. 그배를 인수해서 인천 제주를 운행한다고 하네요.

 

미친거 아닙니까 ?

누가 만원에 여행가고싶다고했나요 ?

오만원이던 십만원이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싶은데요.

 

또 다시 22년 고물 노후 선박을 지정허가 해준 이유가 무었인가요 ?

 

해양수선부 또 무슨 뒷거래가 있는것이 분명합니다.

 

또 죽일 작정입니까 ?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네요.

 

국민청원에는 올렸네요.

 

모두들 안전하게 여행합시다.

 

조선산업 세계 1위 대한민국입니다.

배가 없어서 ? 못만들어서 ? 가격이 비싸서 ?

 

왜 허구헌날 남이쓰던 22년된 배냐구요 !!!

 

뉴스 첨부해요

 

http://v.media.daum.net/v/20180531213211978

 

 

세월호 참사 후 다시 열리는 뱃길…업체 선정 '의문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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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바로가기 : http://news.jtbc.joins.com/html/188/NB11643188.html

 

사업자 선정 전 '인천-제주' 항로 표시…특정업체 내정 의혹
→ 기사 바로가기 : http://news.jtbc.joins.com/html/187/NB1164318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