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하면 우울증이 다걸리나요?우리나라 사람들 회사생활하면 대부분이 우울증을 앓는다던데.. 돈을 많이줘도 정신이 피폐해지면 퇴사해야겠죠?이렇게 지옥일 수가 없어요.. 매일아침 눈뜨면 지옥이고,종종 가만히 있는데 눈물이 쏟아질거같고, 의욕이없어요.성격도 너무많이바뀌었고, 정신과를 가볼까 생각을 해도 용기도 안나고.월요일에 출근해도 아 출근이네. 월요일이네.이게 아니라 아 또 싫은사람들을 봐야되네?이 마음이 더큰거같아요. 다들 어떻게 참고 다니시나요?이제는 누군가가 위로를 해줘도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들어서 뭘모르니까 그렇게 쉽게 답이 나오는거야..이렇게 생각이들어요. 사람을 이렇게 까지 싫어할수가있나 싶고미운게 아니라 증오수준인거같아요.부모님은 연봉보고 다니라고 하시는데, 제 행복은 이게 아닌거같아요.아프지도않던 곳들이 아프고 몸 곳곳에 염증이 다생기고 ..일이많은건 다 참고할수있겠는데, 사람이 힘든건 너무 힘드네요.. 후회는 왜하겠나 싶지만. 진짜 하고싶은거를 안한게 등떠밀려서 취업한게너무 너무 후회돼요. 무언가 하고싶었던 마음까지도 다 잃어버리게 된거같아요... 1
회사 생활하면 우울증이 다 걸려요?
회사생활하면 우울증이 다걸리나요?
우리나라 사람들 회사생활하면 대부분이 우울증을 앓는다던데..
돈을 많이줘도 정신이 피폐해지면 퇴사해야겠죠?
이렇게 지옥일 수가 없어요.. 매일아침 눈뜨면 지옥이고,
종종 가만히 있는데 눈물이 쏟아질거같고, 의욕이없어요.
성격도 너무많이바뀌었고, 정신과를 가볼까 생각을 해도 용기도 안나고.
월요일에 출근해도 아 출근이네. 월요일이네.이게 아니라 아 또 싫은사람들을 봐야되네?
이 마음이 더큰거같아요.
다들 어떻게 참고 다니시나요?
이제는 누군가가 위로를 해줘도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들어서 뭘모르니까 그렇게 쉽게 답이 나오는거야..이렇게 생각이들어요.
사람을 이렇게 까지 싫어할수가있나 싶고
미운게 아니라 증오수준인거같아요.
부모님은 연봉보고 다니라고 하시는데, 제 행복은 이게 아닌거같아요.
아프지도않던 곳들이 아프고 몸 곳곳에 염증이 다생기고 ..
일이많은건 다 참고할수있겠는데, 사람이 힘든건 너무 힘드네요..
후회는 왜하겠나 싶지만. 진짜 하고싶은거를 안한게 등떠밀려서 취업한게
너무 너무 후회돼요. 무언가 하고싶었던 마음까지도 다 잃어버리게 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