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관계 맺고 싶어 안달나있고 섹시한 옷 입고와달라, 짧은 치마 입고와달라 요구하던 남자였습니다. 제가 영화보고싶다, 연극보고싶다, 데이트다운 데이트하고싶다해도 얼굴보는게 좋다며 결국 가는 곳은 술집, 모텔이었습니다. 연락도 잘안되고, 툭하면 잠들어서 저 혼자 잠든적이 많았습니다. 근데 왜 잊기가 힘든가요? 제 자신을 더 사랑하자며 끝낸 관계인데 그냥 나 하나 포기하고 조금 노력해볼걸. 너무 쉽게 보이지 말걸. 사랑 갈구하지말걸. 연락 안되던건 사실 눈치보느라, 그래도 노력했던거아닐까? 혼자 착각하고 혹시 나처럼 미련이 있진 않을까 연락 기다리는 제 자신이 바보같다는 걸 알면서 포기가 안됩니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1
똥차였는데 잊기가 힘든 이유가 뭔가요
만나면 관계 맺고 싶어 안달나있고
섹시한 옷 입고와달라, 짧은 치마 입고와달라 요구하던 남자였습니다.
제가 영화보고싶다, 연극보고싶다, 데이트다운 데이트하고싶다해도
얼굴보는게 좋다며 결국 가는 곳은 술집, 모텔이었습니다.
연락도 잘안되고, 툭하면 잠들어서 저 혼자 잠든적이 많았습니다.
근데 왜 잊기가 힘든가요?
제 자신을 더 사랑하자며 끝낸 관계인데
그냥 나 하나 포기하고 조금 노력해볼걸.
너무 쉽게 보이지 말걸.
사랑 갈구하지말걸.
연락 안되던건 사실 눈치보느라, 그래도 노력했던거아닐까?
혼자 착각하고 혹시 나처럼 미련이 있진 않을까 연락 기다리는 제 자신이
바보같다는 걸 알면서 포기가 안됩니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