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일본에서 유학중인 여성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는데 어디다 말할대도 없어서 여기다 풉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남자친구가 있구요..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부모님도 아시는 사이긴 하는데 서로 사이가 안좋아요. 저희부모님이 일방적으로 싫어하시는 거긴 하지만ㅋㅋㅋㅋ 실은 제가 대학중퇴를 했어요. 지방대 인 건 상관이없는데 선배들 허세와 텃세가 너무 심해서 못버티고 나왔죠. 그래서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많이 고민하고 남자친구랑도 많이 얘기했어요. 적응못할까봐 걱정되서 ㅎㅎ 그런데, 어쩌다가 제가 유학을 가게되는 일을 남친 여동생?? 미래시누이??될 사람이 알게 된거에요. 그래서 그러셨나, 남친 부모님이 남친모르게 절 따로 부르시더라구요ㅋㅋㅋㅋ 뭐라그러더라? 유학가기로했다며? 내아들은 어쩌고가니?? 이러시는거에요. 제가 하고싶은거 하러간다고 하니까 저보고 니가 가버리면 내아들은 다른여자 줄거라는둥 진짜무슨 말같지도않은 소리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가 허락한거고 저희부모님이 돈주시고 간다고 하는건데, 도대체 왜 저한테 이러시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니가 간다고하면 아들이 외로워 죽으면 어떡할거냐는거에요ㅋㅋㅋㅋㅋ 아니 왜 본인 아들을 그렇게 생각하지??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덧붙이시는 말은 똑똑히 기억해요. 하도 어이가없어서 기억에 남네요 ㅋㅋㅋㅋ 뭐라더라ㅋㅋㅋㅋ 우리는 돈없다. ㅇㅇ이랑(남친)ㅇㅇ이(남친동생) 대학등록금대고 하려면 우리도 돈없어서 도와주지못하겠지만, 가끔 일본으로 우리가 가마. 그럼 길안내랑 해주렴. 이러시는거에요ㅋㅋㅋㅋ 와.. 누가 돈 달라고 했나요? 왜이러시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그냥 하시는 말씀이신데 제가 짜증이나는건가??? 하도 어이가없어서 저희 부모님께 상담드리니까. 유학 보내줄 돈 충분히있고 걔네집에 손벌릴정도로 돈이부족하지도 않을뿐더러 아직 결혼한사이도 아닌데 오버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진짜그게맞는거죠. 아직 남남인데 왜그러시는거지?? 싶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지금 자취하면서 대학잠시휴학하고 컴퓨터기술배우고 있는데, 남친어머니께서 저한테 보이스톡으로 전화거시더니 ㅇㅇ이가(남친)외로워하니까 한국좀 들어오라는거에요. 아니ㅋㅋㅋㅋ실제로 왓다갓다 하려면 교통비도 들고 비행기값도 드는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남친한테 전화해서 너외롭냐고 물어보니까 그런말 한적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말을 믿어야될진 모르겠지만 너무 황당하고 화도 나고 ㅋㅋㅋㅋㅋ 남자친구한테 이일을 얘기하자니, 제가 남친하고 어머니를 싸우게 만드는거같아서 따로연락한이야기 만난이야기같은 거에 대해서는 아무말 안했거든요.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그쪽 부모님한테 너무 실망이커요.. 남자친구는 되게 좋은데, 진짜진짜 저한테 잘하고 착하거든요?? 가끔 답답하게해서 짜증은나는데 그래두 고치려고 하니까 이쁘고 좋아요. 근데.. 헤어져야하나요?? 결혼은 좀 아닌가요?ㅠㅠ 유학4년인데, 4년간 기다려주면 바로 직장잡고 식올리자고 말은 나온적이 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어떻게해야할질 모르겠어요 2
남친이랑 헤어지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일본에서 유학중인 여성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는데 어디다 말할대도 없어서 여기다 풉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남자친구가 있구요..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부모님도 아시는 사이긴 하는데 서로 사이가 안좋아요. 저희부모님이 일방적으로 싫어하시는 거긴 하지만ㅋㅋㅋㅋ
실은 제가 대학중퇴를 했어요. 지방대 인 건 상관이없는데 선배들 허세와 텃세가 너무 심해서 못버티고 나왔죠. 그래서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많이 고민하고 남자친구랑도 많이 얘기했어요. 적응못할까봐 걱정되서 ㅎㅎ
그런데, 어쩌다가 제가 유학을 가게되는 일을 남친 여동생?? 미래시누이??될 사람이 알게 된거에요. 그래서 그러셨나, 남친 부모님이 남친모르게 절 따로 부르시더라구요ㅋㅋㅋㅋ
뭐라그러더라? 유학가기로했다며? 내아들은 어쩌고가니?? 이러시는거에요.
제가 하고싶은거 하러간다고 하니까 저보고 니가 가버리면 내아들은 다른여자 줄거라는둥 진짜무슨 말같지도않은 소리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가 허락한거고 저희부모님이 돈주시고 간다고 하는건데, 도대체 왜 저한테 이러시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니가 간다고하면 아들이 외로워 죽으면 어떡할거냐는거에요ㅋㅋㅋㅋㅋ
아니 왜 본인 아들을 그렇게 생각하지??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덧붙이시는 말은 똑똑히 기억해요. 하도 어이가없어서 기억에 남네요 ㅋㅋㅋㅋ
뭐라더라ㅋㅋㅋㅋ 우리는 돈없다. ㅇㅇ이랑(남친)ㅇㅇ이(남친동생) 대학등록금대고 하려면 우리도 돈없어서 도와주지못하겠지만, 가끔 일본으로 우리가 가마. 그럼 길안내랑 해주렴. 이러시는거에요ㅋㅋㅋㅋ
와.. 누가 돈 달라고 했나요? 왜이러시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그냥 하시는 말씀이신데 제가 짜증이나는건가???
하도 어이가없어서 저희 부모님께 상담드리니까.
유학 보내줄 돈 충분히있고 걔네집에 손벌릴정도로 돈이부족하지도 않을뿐더러 아직 결혼한사이도 아닌데 오버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진짜그게맞는거죠. 아직 남남인데 왜그러시는거지?? 싶더라구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지금 자취하면서 대학잠시휴학하고 컴퓨터기술배우고 있는데, 남친어머니께서 저한테 보이스톡으로 전화거시더니 ㅇㅇ이가(남친)외로워하니까 한국좀 들어오라는거에요. 아니ㅋㅋㅋㅋ실제로 왓다갓다 하려면 교통비도 들고 비행기값도 드는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남친한테 전화해서 너외롭냐고 물어보니까 그런말 한적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말을 믿어야될진 모르겠지만 너무 황당하고 화도 나고 ㅋㅋㅋㅋㅋ
남자친구한테 이일을 얘기하자니, 제가 남친하고 어머니를 싸우게 만드는거같아서 따로연락한이야기 만난이야기같은 거에 대해서는 아무말 안했거든요.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그쪽 부모님한테 너무 실망이커요.. 남자친구는 되게 좋은데, 진짜진짜 저한테 잘하고 착하거든요?? 가끔 답답하게해서 짜증은나는데 그래두 고치려고 하니까 이쁘고 좋아요.
근데.. 헤어져야하나요?? 결혼은 좀 아닌가요?ㅠㅠ
유학4년인데, 4년간 기다려주면 바로 직장잡고 식올리자고 말은 나온적이 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어떻게해야할질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