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슴둘인 평범한 남자야 (쪼금 잘생김) 퇴근하고 부산으로 넘어가면서 지히철을 타니 2년전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서 이렇게 끄적여바 바야흐로 2년전 나는 해운대 리조트에서 근무하던 시절이 있었지 암 그렇고 말고 리조트에서 7시 부터 16시 까지 근무하는 파트일때 일이 끝나고 엄마와 시장을 갈려고 나는 연산동에 가서 기다렸지 부산 연산동에 가본사람은 알거야 광장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계시거든 공연을 하기도 하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한 할아버지 옆에 앉았지 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내귀에다 하악새에엥~ 손조옴 잡아봐아도 될까??? 손주같아서 그래에에~ 이렇게 물어보는거야 나는 흠칫 놀라서 옆을 봤지 왠 할아버지가 정장에 머리에 젤까지 바르고 태극마크인 브로찌를 하고 있더라고 나는 할아버지의 힘없는 손과 주름진 얼굴을 보면서 손자라는 말에 먼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거야 네 할아버지 잡아도 괜찮아요 (c1 이런 대답을 하는게 아니였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내손을 그 힘없는손이,;, 갑자기 확 낚아채면서 손을 부들부들 떠는거야 수전증이리도 있으신가 했는데 갑자기 손이 내 똘똘이 쪽으로 툭툭향하는 거야 나는 뭐지?! 놀란표정으로 쳐다봤지 그런데도 과감하게 내 똘똘이 지 똘똘이로 와따리 가따리 하더라고;;, 그러더니 내귀에 나 꽃ㅜ가아 너무 커어~~ 학생은 어때에?? 나는 그말을 듣고 일어 설려는데 잡는힘이;; 나는 급한마음에 엄마한테 전화했지 엄마 어디야 다왔어??? 그러자 잠시 은행업무 보고 있으니 디시 전화할게~ 하고 끊는거야 그런데 할아버지가 얼굴 내쪽으로 향하면서 통화내용을 듣고 있는거야;; 나는 너무 무서워서 바로 뛰어 니왔지... 휴.. 나는 그 이후로 약간 할아버지는.. 좀 .. 기피하는 경향이 생겼지... 연산동이든 어디든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조심해;; 남자든 여자든;;,
할아버지한테 성희롱 당한썰
퇴근하고 부산으로 넘어가면서 지히철을 타니 2년전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서 이렇게 끄적여바
바야흐로 2년전 나는 해운대 리조트에서 근무하던 시절이 있었지 암 그렇고 말고
리조트에서 7시 부터 16시 까지 근무하는 파트일때
일이 끝나고 엄마와 시장을 갈려고 나는 연산동에 가서 기다렸지
부산 연산동에 가본사람은 알거야 광장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계시거든 공연을 하기도 하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한 할아버지 옆에 앉았지
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내귀에다
하악새에엥~ 손조옴 잡아봐아도 될까???
손주같아서 그래에에~
이렇게 물어보는거야 나는 흠칫 놀라서 옆을 봤지
왠 할아버지가 정장에 머리에 젤까지 바르고 태극마크인 브로찌를 하고 있더라고
나는 할아버지의 힘없는 손과 주름진 얼굴을 보면서 손자라는 말에 먼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거야
네 할아버지 잡아도 괜찮아요
(c1 이런 대답을 하는게 아니였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내손을 그 힘없는손이,;, 갑자기 확 낚아채면서 손을 부들부들 떠는거야
수전증이리도 있으신가 했는데 갑자기 손이 내 똘똘이 쪽으로 툭툭향하는 거야
나는 뭐지?! 놀란표정으로 쳐다봤지
그런데도 과감하게 내 똘똘이 지 똘똘이로 와따리 가따리 하더라고;;,
그러더니 내귀에
나 꽃ㅜ가아 너무 커어~~ 학생은 어때에??
나는 그말을 듣고 일어 설려는데 잡는힘이;;
나는 급한마음에 엄마한테 전화했지
엄마 어디야 다왔어???
그러자
잠시 은행업무 보고 있으니 디시 전화할게~
하고 끊는거야
그런데 할아버지가 얼굴 내쪽으로 향하면서 통화내용을 듣고 있는거야;;
나는 너무 무서워서 바로 뛰어 니왔지...
휴.. 나는 그 이후로 약간 할아버지는.. 좀 .. 기피하는 경향이 생겼지...
연산동이든 어디든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조심해;;
남자든 여자든;;,